
술집한식
고씨네 고추장찌개 영등포구청점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영등포구청역 4번 출구 쪽 당산로32길 골목 안, 한옥을 고친 노포풍 술집에서 고추장찌개(소 25,000원)를 버너에 끓여 먹고, 남은 국물에 고추장크림 리조또나 파스타(10,000원)를 더해 마무리하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2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0건이 이 가게에 가 본 글입니다(10건은 옆 가게나 을지로 본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가 본 20건이 모두 고추장찌개를 시켰고, 애호박이 통째로 들어가고 대파튀김이 얹혀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곁들이로는 감자면빨전(18,000원)을 8건이 시켰습니다. 오후 4시에 문을 엽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32길 8-4, 1층 (당산동3가)
- 가격대₩4,500 – ₩46,9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1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6건이 월~토 16:00–24:00, 6건이 일요일 16:00–23:00, 6건이 매일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24:00 | |
|---|---|---|
| 매일 | 16:00–24:00 | |
| 일요일 | 16:00–23:00 | |
| 라스트오더 | 월~토 23:00 | 10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일요일 22:00 | 10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3:30 | 10건 중 5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5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테이블의 QR코드로 합니다. 7건이 그렇게 적었고, 한 글은 「결제는 바로 안 해도 되고 나갈 때 해도 된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은 작습니다. 넓이를 말한 3건이 모두 넓지 않다고 적었고, 세어 본 테이블 수는 「테이블 8개 정도」, 「테이블 6개 정도」, 「4인테이블 3개 8-10인테이블 2개」입니다. 한 글은 7월에 「꽤나 더움」이라고 적었습니다.
- 의자 밑에 옷과 가방을 넣는 수납칸이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이 4건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되는 묶음에 들어 있고, 그 묶음의 한 글은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물 대신 옛 델몬트 유리병에 담은 차가 나옵니다. 4건이 적었고, 셋은 보리차, 하나는 옥수수차라고 했습니다. 「생수가 아닌점이 너무너무 마음에들었당」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6개 더 보기
- 고기에 잡내가 없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고추장찌개의 돼지고기를 두고 한 말이 대부분이고, 시장치킨과 마늘닭발을 두고 한 말도 있습니다. 잡내가 났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튀김옷이 바삭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용튀김을 두고 한 말이 넷, 시장치킨을 두고 한 말이 둘입니다. 「엄청 바삭해서 입천장 까짐 주의」라는 글이 있습니다.
- 고추장찌개 자체는 맵지 않다는 쪽입니다. 맵기를 말한 2건 가운데 한 글은 「비주얼이 시뻘겋지만 맵지 않고」라고 했고, 다른 글은 「맵기가 좀 아쉬워서 청양고추 따로 요청」했다고 적었습니다. 맵다고 적은 3건은 찌개가 아니라 마늘닭발과 마늘떡볶이를 두고 한 말입니다.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많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이거 2인분 맞나요」, 「퍼도 퍼도 고기가 계속 나와」처럼 찌개 건더기를 두고 한 말이 대부분입니다. 고기와 두부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철과 상관없이 크리스마스 장식을 걸어 둡니다. 7월에 간 글이 「한여름에 트리장식이 있는 건물」이라고 적었고, 10월에 간 글도 입구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적었습니다. 벽에는 손님들이 남긴 포스트잇이 빼곡하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12건이 지하철로 가기 편하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1분」 또는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골목 안이라 한 글은 「여기 있는거 맞아?」 하며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고추장찌개
튀김옷이 바삭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6건)와 「잡내가 없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7건
- 짐 보관 20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0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0건 중 2건
- 시즌 장식 20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0건 중 6건
- 데이트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12건이 지하철로 가기 편하다고 적었고, 4번 출구에서 「1분」 또는 「1~2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습니다. 골목 안이라 한 글은 「여기 있는거 맞아?」 하며 찾아갔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층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을 뿐, 계단을 오르내렸다거나 1층이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와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출입구 및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유모차는 공간이 좁아 불가」라는 말은 네 글이 가게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대문 안에 있습니다. 한 글이 「열자마자 오른쪽이 화장실」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작지만 깔끔한 화장실」이라고 했습니다. 화장실에 가글과 손세정제가 놓여 있다는 말은 같은 문구가 되풀이되는 묶음에서 나왔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8 |
| 2026-08 | 2 |
| 2026-09 | 1 |
| 2026-10 | 9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모릅니다. 직접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10월 초에 들어간 한 글은 「한적해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웨이팅이 생길 수 있어요」라는 말은 짐작이거나 들은 말입니다. 문 밖에 대기용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옮겨 적은 값이 갈립니다. 오후 4시에 연다는 것은 거의 같지만, 「매일 16:00~24:00」로 적은 글이 6건, 「월~토 24:00, 일요일 23:00」으로 적은 글이 6건이고, 두 꼴이 7월부터 10월까지 섞여 나옵니다. 라스트오더도 23:30과 23:00으로 갈립니다.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값이라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한 끼 값은 거의 모릅니다. 찌개 소 25,000원은 11건이 같게 적었지만, 1인당 값을 적은 글은 「1인당 2-3만원대」라고 한 하나뿐입니다. 그 글은 다섯 가지 안주와 소주 한 병에 83,000원을 냈다고 적었고 몇 명이 갔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점심특선 7,900원은 4건이 옮겨 적었지만, 다른 글이 옮긴 예약 앱 화면에는 「점심 영업안함」이라고 되어 있어 점심 영업 여부도 모릅니다.
- 예약은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로 된다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전화는 0507-1426-8847로 9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 때 리조또를 서비스로 준다는 말과 알림받기 생맥주 쿠폰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 홍보 글이 많습니다. 협찬이나 원고료를 밝힌 글이 2건, 체험단 글이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나머지 14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 없는 글 가운데 주문 메뉴가 똑같은 묶음이 둘 있습니다. 찌개·마늘떡볶이·대게내장감바스·은행꼬치·크림파스타를 시킨 3건과, 떡꼬치·마늘닭발·용튀김·찌개·리조또를 시킨 4건입니다. 「의자 밑 소지품 보관」, 「가글·손세정제」, 「점심 7,900원 하루 30그릇」 같은 문구도 여러 글에서 되풀이되고, 그 가운데 한 글은 원고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 돈을 낸 한 글은 찌개를 「그냥 일반적인 평범하게 맛있는 고추장찌개」라고 적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영등포구청역 맛집 고씨네고추장찌개 후기 | 을지로점 다녀온 사람.... 2026-10-18 · 핫플찾는 먹순이
- 영등포구청 맛집 고씨네 고추장찌개 영등포 노포 맛집 2026-10-18 · ʕ̢·͡˔·Ɂ̡̣ꔛ♡˒˒
- [고씨네고추장찌개 영등포구청점] 영등포애견동반식당 정겨운 분위.... 2026-10-17 · four Princes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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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4건 중 본문 114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