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향설주랑
블로그 글 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과 종각역 사이 다동길 33 효광빌딩 위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등록된 업태는 일식이지만 글들은 모두 중국집으로 적었습니다. 철판에 담겨 나오는 철판짜장면을 대표 메뉴로 꼽고, 함께 삼선짬뽕과 탕수육을 시킵니다. 2025년 3~4월의 두 글이 적은 값은 철판짜장면 11,000원, 삼선짬뽕 10,000원, 탕수육 소 19,000원입니다. 평일 점심에 가까운 직장인들이 오는 집이라는 말이 많고, 회식용 룸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8건이고, 8건 모두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33 (다동,(3층))
- 가격대₩10,000 – ₩1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30 m² (약 10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평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30–21:00 | 4건 중 4건 |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4건 중 4건 |
| 쉬는 날 | 토요일, 일요일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홀 말고 룸이 따로 있습니다. 다섯 글이 룸을 적었고, 들어가서 왼쪽, 주방 쪽 통로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홀에 4인 테이블이 8개쯤 있다고 했고, 한 글은 룸이 「좌식 룸이라서 신발 벗고 가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회식으로 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탕수육을 시킨 다섯 글이 모두 바삭하다고 적었습니다. 소스 내는 법은 갈립니다 — 두 글은 부어서 나왔다고(「부먹 스타일로 나온다」), 한 글은 「소스를 가운데에 뿌려주셔서 반반 스타일로」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두 글이 값이 싸다는 쪽으로 적었습니다 — 「이 근처 중국집중 가장 저렴하고」, 근처 일일향과 견주어 「가성비 좋은 맛」.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철판짜장면
튀김옷이 바삭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5건)와 「매장이 넓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7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7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7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7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7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7건 중 2건
- 가족과 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7건) |
|---|---|
| 엘리베이터 | 7건 중 3건 |
층이 갈립니다. 직접 올라간 층을 적은 세 글 가운데 두 글은 3층, 한 글은 「2층에 있어서 찾기 다소 어렵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지하는 아닙니다. 1층에는 다른 가게(해산물집)가 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건물 1층 입구의 엘리베이터가 작습니다. 세 글이 이 엘리베이터를 적었습니다. 「4인까지만 탈 수 있는 엘리베이터」라고 적은 글은 「승차감잌ㅋㅋ 좀 무섭ㅎ」이라며 내려올 때는 계단을 탔고, 다른 글은 「건물 입구 엘베가 너무 웃기고 무서움」, 또 한 글은 엘리베이터 맞나 싶을 만큼 입구가 작아 나중에 덧단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작은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3 |
| 2025-04 | 1 |
| 2025-11 | 2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웨이팅도 없어서 좋은데요」. 다른 한 글은 11시 30분에는 여유가 있었는데 10분쯤 지나자 홀이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셋인데, 회사 사람들과 여럿이 간 글이 둘, 동생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똑같이 평일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4:00-17:00, 토·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넷 다 글머리에 옮겨 적은 것이고,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5년 3월과 4월의 두 글에만 있습니다. 2026년 글에는 값이 없어 지금 값은 모릅니다. 한 끼 값은 짜장·짬뽕 한 그릇 기준 10,000~11,000원이었습니다.
- 전화번호 02-756-2838은 두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룸을 예약해서 가면 좋겠다는 말은 있지만, 실제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입구역] 내돈내산! 다동 맛집 향설주랑 | 뭘 시켜도 맛있었던.... 2026-09-02 · 조금씩 채우는 하루
- 3달 차 을지로 직장인의 을지로 점심 식당 모음! 2025-11-23 · 같이 삽시다 · 다음 색인
- 할로윈니네놀라고만든날아니라고 2025-11-04 · 우당탕탕! 짤비의 일상! · 다음 색인
- [무교동 다동 맛집/향설주랑] 쟁반짜장과 삼선짬뽕, 부먹 스타일 탕.... 2025-04-09 · 소소한 일상에서 주는 행복
- [서울 중구] 을지로입구역 맛집 내돈내산 향설주량 철판짜장 탕수육 지글지글 불맛과 바삭함의 완벽 조합! 2025-03-27 · 유은 · 다음 색인
- [향설주랑] 종각·을지로입구 철판 짜장면 맛집 2025-03-18 · 정팔이를 기록하다 · 다음 색인
- 무교동맛집 을지로중식당 향설주랑 시그니처메뉴 2025-03-07 · Yohana's today · 다음 색인
후보 24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