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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발·보쌈
족발·보쌈족발·보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다동

술집

비어할레

Bier Halle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뒤 다동 골목(을지로3길 34 산다빌딩)에 있는 대형 생맥주집입니다. 국산 생맥주(잔 5,500원)와 독일 생맥주(에딩거·크롬바커 550cc 9,500원)에 훈제족발(24,000원)·학센(40,000원)·소시지 같은 독일식 안주와 해물치즈떡볶이·마늘치킨·골뱅이무침 같은 한국식 안주를 함께 냅니다. 가 본 글 대부분은 1차를 마치고 2차·3차로 여럿이 들른 글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3건은 다른 집(광화문점 포함) 글이라 치웠고, 25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34 (다동,외1필지(지상1층))
  • 가격대₩5,500 – ₩54,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64 m² (약 8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5:00–23:30, 6건이 토요일 15:00–23:00, 3건이 15:00–23: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5:00–23:30
요일 안 적음15:00–23:3011건 중 3건
토요일15:00–23:00
라스트오더평일 22:452건 중 2건
라스트오더토요일 22:152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8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6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넓다는 말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가 본 글 14건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어디에 앉아도 크게 다른 테이블에 방해를 받지 않고」, 「다른 테이블들과도 좀 간격이 있어서」처럼 자리 간격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수용 인원 「500명」은 오너에게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 주문하면 미니 프레첼이 값 없이 나온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8월 글 하나는 땅콩도 함께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3. 조용한 집은 아닙니다. 3건이 시끄럽다고 적었습니다 — 「사람들 소리에 내 목소리가 묻히긴 하지만」, 「바글바글 넥타이부대 직장인들로 아주 시끌벅적」. 다른 한 글은 주말에는 「생각보다 한적했고」라고 적었습니다.
  4. 오래 다닌 손님이 많습니다.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그 가운데 2건은 롯데백화점 대각선 하나은행 본점 빌딩 지하에 있던 시절부터 다녔다며 「지금은 다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고 적었습니다. 옮긴 때는 글에 없고, 우리가 읽은 기간 안의 일은 아닙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8/23가장 많이 시킨 것
생맥주(OB)
14/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4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3건 중 14건
재방문했다23건 중 6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1건
깨끗하다23건 중 1건
의자가 편하다23건 중 1건
맵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시끄럽다23건 중 3건
느끼하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3건 중 2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3건 중 6건
  • 2층이 있다 23건 중 3건
  • 이전해 옴 23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건
  • 포장 23건 중 1건
  • TV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생맥주(OB)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3건 중 9건
  • 친구와 23건 중 7건
  • 데이트 23건 중 2건
  • 혼자 23건 중 2건
  • 가족과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비어할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3건 중 3건

단체는 2층으로 갑니다. 9~10명이 가자 직원이 2층으로 안내했다는 글, 네이버 예약으로 2층을 잡았다는 글, 연말 붐비는 날 2층 단체석이 남아 있었다는 글까지 3건입니다. 혼자 간 한 글은 「2층도 있는듯?」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몇 층으로 들어가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층 자리를 적은 글은 3건이지만 1층 입구가 길과 같은 높이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이야기는 옛 하나은행 빌딩 시절의 것입니다.

입구의 턱, 계단, 엘리베이터,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 단체석으로 가는 길이 계단인지도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간 사이에」 음식이 나왔다고 지나가듯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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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5-024
2025-031
2025-042
2025-051
2025-081
2025-092
2025-102
2025-121
2026-011
2026-052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5월까지의 체크인은 「비어할레 을지점」이고, 2025년 8월부터는 「비어할레 본점」입니다. 한 글은 「비어할레 을지로점이 이젠 본점이라고 하나보다」라며 종로5가 본점이 문을 닫아서인 것 같다고 짐작했습니다. 같은 가게, 같은 주소입니다.
  • 영업시간은 11건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평일 15:00-23:30 은 11건이 같습니다. 토요일은 6건이 23:00 마감, 한 글이 월~토 23:30 이라 적었습니다. 일요일 휴무는 8건이 적었고, 한 글은 「매일」 열고 연휴에 쉰다고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2건이 평일 22:45, 토요일 22:15 로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을 직접 적은 글은 2건입니다 — 을지로입구역에서 3분, 종각역에서 5분쯤이라고 적었습니다. 「1-1번 출구에서 213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버스 이야기는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에 갔더니 한적했다며 「을지로 웨이팅 지옥이 싫으시다면」 추천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평일 저녁 직장인이 몰리는 때에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연말에 2층 단체석이 겨우 남아 있었다는 글은 있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적혔지만 한 사람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맥주는 잔 5,500원~9,500원, 안주는 16,000원~54,000원입니다.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1건(대접받은 글), 「가격 살벌하네 했는데」 맛을 보고 수긍했다는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 02-777-7051 은 8건이 적었습니다. 단체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2층을 잡았다는 글이 1건 있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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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7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