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일일향 을지로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각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청계천 변 iM금융센터 3층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압구정에서 시작한 일일향의 을지로점으로, 한 글은 2023년 가을에 문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에는 짜장면 9,000원, 옛날짬뽕·짬뽕밥 11,000원 같은 식사를, 저녁과 모임에는 탕수육 32,000원, 어향동고 45,000원 같은 요리와 38,000원부터의 코스를 홀이나 룸에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글, 6건은 소개·목록뿐인 글, 3건은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25, 3층 (다동)
- 가격대₩8,000 – ₩55,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3 m² (약 13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20–21:30, 5건이 토요일 11:20–21:00, 2건이 11:2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20–21:30 | 9건 중 2건 |
|---|---|---|
| 평일 | 11:20–21:30 | 9건 중 6건 |
| 토요일 | 11:20–21:00 | 9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0:30 | 5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0:00 | 5건 중 4건 |
| 쉬는 날 | 일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룸이 이 집의 쓰임새를 정합니다. 가 본 21건 가운데 13건이 룸을 적었습니다. 조건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5인 이상만 예약 가능하며, 1인당 5만 원 이상」(2025년 7월), 「코스요리를 시킬경우만 예약가능」(2026년 2월), 4명에서 45명까지 들어가고 「예약으로만 이용이 가능」(2025년 6월). 예약을 적은 글은 다섯이고, 룸이 아니어도 스크린을 내려 주는 칸막이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 대기는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11시 30분쯤 갔더니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10분쯤, 11시 40분쯤 갔더니 「이미 대기 인원이 꽤」.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평일 11시 50분, 평일 점심, 그리고 주말 점심은 「사람 하나도 없고 널널」. 기다릴 때 앉을 소파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탕수육은 고기가 두껍습니다. 고기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두꺼운게 전부다 고기」, 다른 글은 「마치 돈카츠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탕수육·깐풍기·어향동고·군만두 가운데 무엇이든 바삭했다고 적은 글은 여덟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둘이서 식사에 탕수육까지 시켰더니 「양이 너무 많았다」, 짬뽕밥 11,000원에 「양이 진짜 많음」, 넷이 식사·요리·딤섬을 시켰더니 「배가 터질 것 같았다」.
1개 더 보기
- 통창으로 청계천 쪽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창가 자리를 골라 앉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반대편에 소파 좌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원조 육즙 탕수육
양이 많다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1건 중 13건
- 엘리베이터 21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6건
- 통창·채광 21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1건 중 5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1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1건
- 맥주 판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1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건물 주차장 1시간 지원이지만 「주차장이 매우 협소」하고, 옆 공영주차장은 1시간 7,2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다섯 글의 「주차 1시간 무료」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1건 중 3건
- 데이트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 친구와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8 (읽은 글 21건) |
|---|---|
| 엘리베이터 | 21건 중 8건 |
3층까지 엘리베이터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글은 건물 뒤편 입간판 옆 계단이 2층까지만 이어지니 「계단 옆의 작은 출입문」으로 들어가 오른쪽 엘리베이터를 타라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 줄이 있어 건물 옆 에스컬레이터를 권한 글이 둘인데, 두 글은 문장이 거의 같아 같은 원고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까지만 압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이 건물 화장실이 깔끔하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의 「건물내 화장실 이용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6 | 2 |
| 2025-07 | 1 |
| 2025-08 | 4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2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한 글이 짬뽕밥을 「신라면 보다 매운맛」이라 했고, 다른 한 글은 「짬뽕도 너무 맵고 백짬뽕도 너무 짜고」라며 먹을 메뉴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매운맛을 탈 없이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으로만 적혔습니다. 아홉 글이 평일 11:20~21:30, 브레이크 15:00~17:00, 일요일 휴무로 같았습니다. 토요일은 여섯 글이 21:00 마감이라 했고 한 글만 21:30이라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0:30·토요일 20:00이 넷, 20:00 하나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 값을 두고는 갈립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비싼 만큼 맛은 있는데」, 탕수육이 「동네 중국집보다 높은 건 사실」, 「작년에 비해 또 비싸졌음」), 고급 중식당치고 「정직한 가격」이라 한 글이 하나, 결론을 내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2025년 5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글에서 같은 메뉴의 값이 바뀐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한 끼는 식사 9,000~16,000원, 요리 32,000~55,000원 선입니다.
- 30건 가운데 세지 않은 글이 있습니다. 두 글(2025년 10월, 2026년 5월)은 일반론과 틀린 정보(「주말: 휴무」, 「지점별 상이」)로 찍어낸 글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입니다. 전화번호 0507-1498-7754는 일곱 글이 적었고, 룸 예약은 전화로 한다고 적혔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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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17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