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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다동

고깃집한식

육미곳간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육미곳간은 서울 중구 다동, 무교동 먹자골목 건물 2층에 있는 양고기 고깃집입니다. 직원이 자리에서 고기를 구워 주고, 가 본 스물아홉 글이 모두 세트를 시켰습니다 — 143,000원짜리 육미곳간 세트가 24건, 양살치살을 더한 프리미엄 세트가 5건입니다. 세트는 더덕구이부터 양갈비, 양등심 소금, 배갈비 수육, 양등심 양념 순서로 나옵니다. 점심에는 12,000~15,000원짜리 점심특선이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지만 먹어 본 글은 없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7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9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나머지 한 건은 동네 고깃집 목록에 이름만 오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동길 16, 2층 (다동)
  • 가격대₩8,000 – ₩16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87 m² (약 8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2건 가운데 19건이 평일 11:00–22:00, 19건이 토요일 11:00–21:00, 2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2:0022건 중 2건
평일11:00–22:00
토요일11:00–21:00
쉬는 날일요일22건 중 21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22건 중 19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줍니다. 가 본 스물아홉 글 가운데 스물여덟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양갈비는 살을 먼저 발라 굽고, 뼈대는 따로 더 구워 종이 손잡이를 끼워 줍니다. 다 구운 고기는 불판 옆 작은 화로나 워머에 올려 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회식으로 간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바쁘셔서 자꾸 나가셔가지고」 살치살이 너무 익어서 직접 구웠다는 글입니다.
  2. 냄새 이야기가 가장 많습니다. 스물두 글이 잡내나 누린내가 없었다고 적었고, 양 향이 났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글은 수육에서 「양 특유의 향이 났어요」라고 했고, 양갈비의 힘줄과 비계를 떼지 않고 내는 것도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어린양·냉장육만 쓴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에 같은 문구로 나오는 가게의 소개문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3. 홀이 넓고 룸이 따로 있습니다. 스물다섯 글이 매장이 넓거나 테이블 간격이 넓다고 적었고, 열다섯 글이 룸을 직접 봤거나 썼습니다. 룸 수는 갈립니다 — 「대략 6개」, 「7개정도」, 「대여섯 개」, 「10인룸이 4개」입니다. 여러 글에 나오는 「최대 40명」은 가게가 내건 말입니다. 창가 쪽 폴딩도어를 열어 두어 바깥이 트여 있었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4. 와인을 들고 간 글이 넷입니다. 주말에 간 셋은 콜키지를 내지 않았고, 평일에 간 한 글은 병당 2만원을 내고 와인잔·칠링 바스켓·얼음을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무료가 「토요일」이라 적었고, 평일에는 와인·사케 2만원, 고량주·위스키 3만원이라고 옮겨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세트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입니다. 둘이 세트를 다 먹었다는 글이 셋이고(「남자 둘이 전부 먹었습니다」), 둘이 먹다 남겼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엄마와 둘이 간 한 글은 남은 양등심 양념을 사장이 아이스팩과 진공포장으로 싸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29가장 많이 시킨 것
배갈비 수육
25/29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2/29협찬이라고 밝힌 글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5건)와 「잡내가 없다」(2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9건 중 25건
잡내가 없다29건 중 22건
육즙이 있다29건 중 16건
양이 많다29건 중 10건
달다29건 중 7건
직원이 친절29건 중 7건
깨끗하다29건 중 6건
재방문했다29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9건 중 2건
조용하다29건 중 1건
고기가 두툼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9건 중 28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5건
  • 2층이 있다 29건 중 13건
  • 통창·채광 29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5건
  • 엘리베이터 29건 중 5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9건 중 4건
  • 반찬 리필 29건 중 4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9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9건 중 1건
  • 유아의자 29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9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9건 중 1건
  • 포장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배갈비 수육 입니다 — 글 29건 가운데 2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9건 중 5건
  • 데이트 29건 중 4건
  • 여럿이 29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9건 중 1건
  • 친구와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육미곳간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9건 중 13건
엘리베이터29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9건 중 2건

가게는 2층입니다 — 열세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1층에는 「이화수 전통 육개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 턱이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이 다섯이지만, 2층 매장 입구까지 턱이 없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남녀 구분, 깨끗하다고 함).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다른 글에 나오는 「화장실 내부(남녀구분)」는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55
2026-065
2026-075
2026-087
2026-095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섯 글이 네이버나 전화로 예약하고 갔고, 한 글은 토요일 개점 직후에 가서 「붐비지도 않고」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평일에 사람이 많았다는 글, 들어가고 곧 만석이 되었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기다림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겪은 것이 아니라 모두 옮겨 적은 것입니다. 스물두 글이 적었고, 열아홉 글이 평일 11:00-22:00, 토요일 11:00-21:00, 일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토요일도 22시까지라고 적은 글이 하나, 공휴일도 쉰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특선은 15시까지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 육미곳간 세트는 다섯 달 내내 143,000원입니다. 배갈비 수육만 단품 33,000원과 점심특선 30,000원 두 가지로 적혀 있습니다. 비싸다고 한 글은 하나(「가격빼곤 다 좋은데」)이고 가성비가 좋다거나 합리적이라고 한 글이 둘입니다. 다만 비싸다고 한 글은 6명이 갔다면서 「4명이서 4-50만원」이라고 적어서, 한 끼 값을 이 글로 셈하지는 않았습니다.
  • 전화번호는 열일곱 글이 0507-1412-8835로 적었습니다. 고깃집 목록 글 하나만 02-318-8832로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로 할 수 있고, 룸 예약은 전화로 문의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같은 소개 문구가 거의 모든 글에 되풀이됩니다 — 「20년 경력의 임페리얼 호텔, 곤지암 책임쉐프」, 「어린양과 냉장육」, 「최대 40명 룸」, 「주말 콜키지 프리」입니다. 이것들은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둘이고, 끝의 해시태그가 글자 하나까지 같은 글이 두 쌍 있습니다. 그래도 본문은 각자 먹은 기록이라 셈에 넣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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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49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