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국밥집한식
신가원설렁탕 & 제주본가
블로그 글 3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중구 다동, 을지로입구역에서 걸어서 몇 분 거리의 골목(을지로3길 21)에 있는 한 가게입니다. 1층은 설렁탕집 신가원, 2층은 제주 돼지 오겹살을 솥뚜껑에 굽는 제주본가이고, 문은 신가원 입구 하나를 같이 씁니다. 1층 메뉴판에는 설렁탕 보통 14,000원·특 20,000원, 갈비탕 22,000원, 도가니탕 25,000원, 왕만두 10,000원이 적혀 있고, 2층은 오겹살 170g 1인분에 20,000원(흑돼지 25,000원), 부대찌개 1인분 14,000원입니다. 고기를 굽다가 같은 자리에서 부대찌개로 바꿔 먹는 집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9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모두 가 본 글입니다 — 탕을 먹은 글이 9건, 오겹살이나 부대찌개를 먹은 글이 2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길 21 (다동)
- 가격대₩10,000 – ₩49,000
- 역에서 오는 길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09:00–22:00, 10건이 주말 09:00–21:00, 6건이 매일 09: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09:00–22:00 | 20건 중 6건 |
|---|---|---|
| 평일 | 09:00–22:00 | 20건 중 11건 |
| 주말 | 09:00–21:00 | 2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1:30 | 8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0:30 | 8건 중 5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4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09:00–21:00 20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오겹살은 두께 이야기가 거듭 나옵니다. 11건이 두툼하다고 적었고, 「두툼하게 한 점씩 썰려 나온다」는 글이 있습니다. 직원이 양파 껍질을 벗겨 그 안에 마늘을 가둔 채 굽는 것을 보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신가원 설렁탕은 간이 안 된 채 나옵니다. 3건이 간이 되어 있지 않거나 슴슴해서 소금과 파를 직접 넣었다고 적었습니다(「간이 되어있지 않아서 소금과 파를 넣어서 먹으면 된다」). 파와 김치·깍두기 항아리가 테이블에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은 12건입니다. 설렁탕 특은 「수육 한접시를 쏟아넣을 것 처럼 많다」, 갈비탕은 「두툼한 갈빗대가 여섯개쯤 들어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겹살 2인분이 「너무 많지도, 너무 적지도 않은 정도」였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탕은 빨리 나옵니다. 4건이 음식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그 까닭을 「이미 푹 끓여져있기 때문에」라고 쓴 글이 있습니다. 입구 쪽 큰 가마솥에서 국물을 끓이는 것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개 더 보기
- 반찬을 다시 채워 준다는 글이 4건입니다 — 계란말이를 「끊임없이 리필해 주셨다」, 「두 번 리필했다」, 깍두기 「무한 리필함」, 말하기 전에 부족한 반찬을 먼저 가져다주었다는 글입니다. 직원이나 사장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7건입니다.
- 카운터와 계단 벽에 유명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12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유지태, 류준열, 김민재 배우 등등」을 이름으로 짚었습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제주본가 부대찌개
매장이 넓다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8건)와 「양이 많다」(1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30건 중 1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30건 중 1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30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30건 중 5건
- 룸(별실)이 있다 30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0건 중 5건
- 반찬 리필 30건 중 4건
- 맥주 판매 30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30건 중 3건
- 이전해 옴 3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3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3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30건 중 5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차로 간다면 동국제강공영주차장이나 한국관광공사 옆 노상공영주차장 같은 근처 유료 주차장을 쓰라는 글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편하다는 글이 많고, 을지로입구역 1·2번 출구에서 걸어서 2~5분이라고들 합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30건 중 5건
- 여럿이 30건 중 4건
- 데이트 30건 중 4건
- 친구와 30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3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30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2 (읽은 글 3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30건 중 1건 |
간판은 둘이지만 문은 하나입니다. 2층으로 바로 가는 출입구는 없고 「신가원 설렁탕으로 들어가 계단을 올라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층 제주본가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1층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저녁 7시 30분쯤 1층이 다 차자 2층으로 안내하더라는 글도 있습니다. 2층을 직접 보거나 거기 앉았다고 적은 글은 5건이고, 룸(별실)이 있다고 적은 글도 5건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른다고 1건이 적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실내에 있어 편했다고 1건이 적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끼리 갈립니다 — 「남녀공용화장실」 1건, 「남/녀화장실구분」 1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30건 중 3건
- 남이 사줬다는 글3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2 |
| 2026-09 | 14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3건이 적었고(평일 저녁에 「웨이팅은 피할 수 있었어요」), 2건은 붐빈다거나 웨이팅이 생긴다고만 하고 결론이 없습니다. 금요일 6시 30분에 사람이 가득했다는 글, 점심 때 「사람이 엄청 붐비더라」는 글이 있지만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것이고 갈립니다. 평일 09:00-22:00·주말 09:00-21:00이 11건, 매일 09:00-22:00이 6건, 매일 09:00-21:00이 2건입니다. 라스트오더는 평일 21:30·주말 20:30이라는 글이 많습니다. 9월 24~27일 휴무 공지가 1건 있었습니다. 늦은 저녁에 갔더니 고기가 이미 마감이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값은 대체로 맞지만 한 군데가 어긋납니다. 오겹살 1인분은 백돼지 20,000원·흑돼지 25,000원이라는 글이 많은데, 한 글은 백돼지 2인분을 34,000원이라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1건으로, 오겹살 2인분과 부대찌개 2인분에 62,000원이었습니다. 값이 싸다·비싸다는 말은 비싸지 않다는 쪽만 4건입니다.
- 전화번호가 둘입니다. 1층 신가원은 02-778-8898(4건), 2층 제주본가는 02-777-5668(10건)이라고 적혔습니다. 예약은 회식·단체라면 미리 하라는 글이 1건이고, 그 밖의 「예약 가능」은 옮겨 적은 표시입니다.
- 두 글이 최근에 자리를 옮겼다고 적었지만(「최근에 자리를 옮기셨음!」) 언제, 어디서 왔는지는 없습니다. 「30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이라고 쓴 글도 있어 말이 갈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지금 자리(을지로3길 21)의 것입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3건, 체험단은 1건이고 나머지 26건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같은 틀이 보입니다. 제주본가 글 5건이 「제주도 출신 30년 경력」 돼지고기 장인 이야기를 같은 말로 되풀이하고, 10월의 신가원 글 5건은 모두 「서울마라톤」 뒤에 먹기 좋다는 같은 줄거리입니다. 체험단으로 간 글은 가게가 옮기면서 체험단을 열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을지로입구역맛집] 신가원설렁탕 점심 3번째 재방문 후기 든든한 .... 2026-10-14 · 솔직담백 리뷰씨 ˚ . ♡
- 을지로입구역 맛집 추천 서울마라톤 끝나고 먹기 좋은 신가원설렁탕 후기 2026-10-13 · 사실난널이해못해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역 맛집 신가원|서울 마라톤 주말 나들이에 즐긴 설렁탕 2026-10-09 · 나혜's Pick + · 다음 색인
- 을지로설렁탕/을지로입구역맛집 : 신가원 설렁탕 2026-10-08 · Bajo el cielo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역맛집 신가원설렁탕 신가원설렁탕 설렁탕 갈비탕 왕만두 서울마라톤 회식장소 추천 2026-10-07 · 픽앤로드 Pick&Road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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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0건 중 본문 78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