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데일리픽스 을지로
DAILY FIX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가까이, 무교동과 다동 사이 패스트파이브 을지로 건물 1층에 있는 수제버거집입니다. 한우 패티 버거(베이컨 치즈버거 12,900원, 클래식 버거 11,900원)와 파스트라미 샌드위치(15,900원)에 18mm 두께 감자튀김 18 Fries(7,800원)를 곁들이고, 스텔라 생맥주(8,900원)와 위스키도 냅니다. 자리에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8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입니다. 가장 많이 먹은 것은 베이컨 치즈버거로 14건입니다. 한 끼 값은 버거 세트 하나와 맥주에 패티 멜트를 더해 40,000원, 혼자 베이컨 치즈버거에 치즈·18 Fries·소스를 더해 21,500원이라 적은 글이 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9길 24, 패스트파이브타워 1층 103호,104호 (다동)
- 가격대₩2,900 – ₩21,9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06 m² (약 3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3건이 평일 11:00–23:00, 11건이 주말 11:00–22:00, 4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3:00 | 20건 중 13건 |
|---|---|---|
| 주말 | 11:00–22:00 | 20건 중 11건 |
| 매일 | 11:00–23:00 | 20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2:00 | 10건 중 6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21:00 | 10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매일 22:00 | 10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자리에서 화면으로 합니다. 11건이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메뉴마다 사진과 설명이 붙어 있고, 번을 프레첼 번으로 바꾸거나(+900원) 치즈·베이컨을 더할 수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프레첼 번으로 바꿔 먹은 글이 5건입니다.
- 넓다는 말이 많습니다. 11건이 매장이 넓다거나 좌석 간격이 여유롭다고 적었고, 4건이 층고가 높다고, 4건이 통창으로 볕이 든다고 적었습니다. 4인석·6인석·긴 테이블·바 테이블·노란 소파석이 섞여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 16건이 패티에 육즙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2026년 6월, 제 돈으로 간 글)만 「패티는 생각보다 퍽퍽했고 베이컨도 너무 딱딱」했다며 무난했다고 적었습니다.
- 8건이 느끼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트러플 머쉬룸 버거를 두고 야채가 없어 「느끼하고 진한 맛을 좋아하는 분」께 맞는다고 했습니다.
3개 더 보기
- 6건이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로 코울슬로(본래 5,900원)나 콘샐러드(4,900원)를 받았거나 받는 것을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평일 점심에 간 한 글은 2인석 하나만 남아 있었고 앉자마자 웨이팅이 시작됐다고 적었습니다. 오전과 오후 3시쯤에 간 두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기다리지는 않았지만 대기 명단을 매장 안에서 적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출입구가 여럿이라 명단을 적지 않고 서 있으면 순서가 밀린다고 합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고루 나뉩니다. 혼자 먹었다고 3건, 친구·지인과 3건, 가족(아이·남편)과 3건, 연인과 2건입니다. 혼자 가도 바 테이블이 있어 편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베이컨 치즈버거
육즙이 있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6건)와 「매장이 넓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1건
- 맥주 판매 28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9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8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6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5건
- 통창·채광 28건 중 4건
- 층고가 높다 28건 중 4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8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8건 중 3건
- 포장 28건 중 2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8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8건 중 1건 |
|---|
주차를 겪은 듯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패스트파이브 건물 주차장, 기본 30분 무료, 이후 30분당 3,000원. 다른 글들의 주차 안내는 옮겨 적은 것이고, 첫 30분을 3,000원이라 적은 글도 있어 무료 시간 조건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8건 중 3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혼자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8건) |
1층입니다. 3건이 걸어가서 건물 1층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건물 앞뒤로 출입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하나는 「출입구가 3개」)이고, 정문 앞이 흡연 구역이라 불편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어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3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바깥쪽에 있는데요」, 매장 외부 건물 안, 「남자화장실은 2층이라 조금 번거롭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7 | 3 |
| 2026-08 | 5 |
| 2026-09 | 8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모두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이고 주말이 갈립니다. 평일 11:00-23:00(라스트오더 22:00)은 대체로 같습니다. 주말은 11:00-22:00(라스트오더 21:00)이라 적은 글이 11건, 「매일 11:00 - 23:00」이 4건이고, 주말 12:00-21:00, 매일 11:00-22:00, 토·일 정기휴무라 적은 글이 하나씩 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7월 글에는 트리플 치즈버거 단품 19,900원, 치킨버거 10,900원부터였고, 9월부터의 글에는 21,900원, 11,900원입니다. 베이컨 치즈버거 12,900원과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15,900원은 그동안 같았습니다. 패티 멜트(12,900원)는 10월 글들에 「신메뉴」로 나오고 9월 4일 글의 메뉴판에는 없습니다.
- 비싼지는 갈립니다. 한 글은 간단한 햄버거 한 끼에 비하면 「가볍지는 않다」고, 한 글은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38-2107 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1시부터는 예약 가능함」이라 적었고, 다른 글은 현장 대기 명단 방식(워크인 중심)이라 적었습니다 — 언제 예약이 되는지는 모릅니다.
- 2026년 8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글 다수가 같은 말을 되풀이합니다 —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 강남본점·서초교대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 리뷰 이벤트, 똑같은 해시태그 줄. 체험단이라 밝힌 글이 2건, 제 돈이라 밝힌 글이 2건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셰프 경력, 100% 한우, 매일 아침 패티를 만든다는 것, 연예인이 다녀갔다는 것은 가게가 내건 말이나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벽의 사인을 직접 보았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가을 덕수궁과 정동길 나들이 가는 길에, 점심은 햄버거 + 맥주 버맥.... 2026-10-06 · Walking to Heart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미슐랭 출신 셰프의 프리미엄 수제버.... 2026-10-06 · Eat Travel Glow ✨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수제버거 맛집 2026-10-04 · 직 장 인 매 일 로 그.
- 시청역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미슐랭 셰프가 만든 수제버거 패티.... 2026-10-02 · 지나우의 일상 맛집
- 을지로 직장인이 추천하는 을지로 명동 점심 맛집 5곳 2026-10-02 · 제이의 회사 밖 여행기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점, 하와이안 베이컨 BBQ 버거 .... 2026-10-02 · 변호사와 회계사가 담아내는 세상의 온도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수제버거 2026-10-02 · Studio4080
- 명동 수제버거 " 데일리픽스 을지로 " 을지로입구 맛집 추천 2026-10-01 · 현꼼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프리미엄 수제버거 2026-10-01 · EunB BLOG
- 을지로입구 맛집 수제버거 데일리픽스 을지로 혼밥후기 2026-10-01 · 맛집사원 송매니저
- [을지로입구 맛집] 인생 수제버거, 데일리픽스 을지로점 2026-10-01 · 맛집 찾기 대작전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ㅣ 힙한 분위기에 베이컨치즈버거와 .... 2026-09-30 · minding1116님의 블로그
- Pub 펍 분위기에 수제버거와 함께 맥주 즐기기 좋은 명동, 시청역 맛.... 2026-09-30 · A TASTE OF GANGWON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점 수제버거 & 맥주 조합 솔직.... 2026-09-29 · 경제읽기
- 강민경, 방탄 RM, 쯔양 다녀간 데일리픽스 을지로입구 맛집 2026-09-29 · 무늬의 패션로그
- 시청역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명동 맛집 및 을지로입구 맛집 수제버거 솔직 후기 2026-09-28 · 햄톨이의 여행 · 다음 색인
- 시청역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와 치킨 스트립 푸짐한 한끼 2026-09-06 · 도로시의 今を生きろ(지금을 살자)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 2026-09-06 · 엘렌베이킹 ♥ 玧周의 하루 · 다음 색인
- 시청역맛집 수제버거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점 후기 2026-09-04 · 도라지의 맛집,여행 이야기 · 다음 색인
- 명동놀거리 즐긴후 명동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에서 강민경 추천 버거 먹기 2026-08-30 · 찬촤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 맛집] 데일리픽스 |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핫한 수제버거집 | 트리플치즈버거 먹고... 2026-08-26 · 하베리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시청역 수제버거맛집 데일리픽스ㅣ을지로입구 명동 광화문 청계천 인근 쯔양 외국인맛집 2026-08-25 · 행복한 쭈꾸미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 맛집] 패티 육즙 팡팡 야르 - 데일리 픽스 을지로 2026-08-23 · 욱토리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역 데일리픽스, 강민경 추천 베이컨치즈버거 먹어본 후기 2026-08-11 · Little Map Journal · 다음 색인
- 데일리픽스 | 쯔양과 강민경이 극찬한 서울 3대 수제버거 을지로입구 맛집 2026-07-19 · 천천히 하나씩 · 다음 색인
- 시청역 맛집 데일리픽스 을지로|수제버거 먹고 미국 여행 온 느낌, 강민경·쯔양 추천 메뉴 2026-07-08 · 아직은 어린이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 수제버거 맛집 데일리픽스|혼밥·버맥(버거 + 생맥주) 후기 2026-07-01 · 졸리, 맛있는건 행복하니까 · 다음 색인
- 을지로 수제버거 맛집 데일리픽스 베이컨치즈버거 솔직후기 2026-06-30 · 두꺼비부부 맛집 탐방 · 다음 색인
후보 315건 중 본문 94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