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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개·전골
찌개·전골찌개·전골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동작구 노량진동

수산회관

일식 · 동작구 노량진동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노량진수산시장 2층, 수협은행 옆으로 떨어져 있는 초장집(21호)입니다. 시장에서 산 회·새우·게를 들고 와 상차림비 1인 5,000원(매운탕을 안 시키면 7,000원)을 내고 먹고, 새우 소금구이는 냄비 하나 15,000원, 매운탕은 2인 12,000원입니다. 룸이 있고 깔끔하다는 말이 가장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28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추천만 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00–23:005건 중 5건
라스트오더22:30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룸이 있습니다 — 14 글이 적었습니다. 「하나의 개별 공간으로 룸을 분리」해 천장까지 막혀 있다는 글이 있고, 6인용 룸A는 「문은 닫히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룸은 6인부터라고 적은 글과 5인 이상이라고 적은 글이 있어 기준이 갈립니다. 인원이 적으면 홀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여럿이고, 룸을 원했지만 홀로 안내받았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 다른 초장집 줄에서 떨어져 있어 조용하다고 6 글이 적었습니다 — 「사람이 너무 북적이지 않아서」. 깔끔하다는 글은 13 글입니다. 다만 그 때문에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2층 초장집 사이에서 찾지 말고 문 밖으로 나가 수협은행·MG새마을금고 쪽으로 가라고 적었습니다.
  3. 이용 시간은 2시간입니다 — 4 글이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손님이 있을 때 바깥 테이블에 적용되는 것 같고 평일은 넉넉했다는 글이 있고, 오후 3시에 들어가 5시 40분에 나왔지만 끝까지 편히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4. 예약을 하고 간 글이 11 글입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는 글이 많고, 네이버로 예약하려다 룸이 꽉 차 전화로 부탁해 홀 자리를 얻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시장 가게에서 산 해산물을 예약한 시간에 맞춰 올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3개 더 보기
  1. 아기와 간 글이 2 글입니다. 유모차를 들일 수 있고 룸이 있어 골랐다는 글, 아기 의자가 「다른 식당들보다 깨끗」했고 가져간 이유식을 전자레인지로 데워 주었다는 글입니다.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어 따로 버너를 올리지 않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비싸다고 7 글이 적었습니다. 상차림·손질비·술만 158,000원이었다는 글, 콜라·사이다만 마셨는데 식당에서만 8만원이었다는 글, 킹크랩 2마리 찜비 61,000원에 손질비가 마리당 2만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5명이 13만원이면 만족스럽다고 결론을 미룬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직원이 친절하다고 7 글이 적었습니다 — 서툴게 게를 손질하자 사장이 와서 전용 가위로 발라 주었다는 글, 새우 머리에 살을 남겨 자르는 법을 알려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위스키 콜키지 3만원이 지나쳐 자리를 옮기려 하자 「이미 상을 차렸으니 만 원을 내고 나가라」고 해 1만원을 내고 나왔다고 했습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4/23가장 많이 시킨 것
상차림
13/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깨끗하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3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23건 중 13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7건
조용하다23건 중 6건
재방문했다23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23건 중 4건
맵다23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3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3건 중 7건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3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23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3건 중 11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3건 중 7건
  • 이용 시간 제한 23건 중 4건
  • 외부 음식 반입 가능 아니라고 23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3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3건 중 2건
  • 지역화폐 사용 23건 중 2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아니라고 23건 중 2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유아의자 23건 중 1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3건 중 1건
  • 와인 판매 23건 중 1건
  • 통창·채광 23건 중 1건
  • 휠체어·유모차 진입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상차림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가게 주차장은 없고 시장 주차장 이야기입니다. 차로 가서 시장 주차장에 댔다는 글이 2 글이고, 그중 하나는 받은 주차권이 모자라 돈을 더 냈다고 적었습니다. 「최초 30분 무료」 같은 요금은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3건 중 6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2건
  • 여럿이 23건 중 2건
  • 차로 감 23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수산회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7 (읽은 글 23건)
휠체어·유모차 진입23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3건)

지하가 아닙니다 — 7 글이 시장 2층으로 올라가 찾았다고 적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2층에 올라갔다는 글은 있지만 엘리베이터를 탔다는 글은 없습니다.

유모차를 들일 수 있는 곳이라 골랐다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가게 「바로 옆」「바로 앞」에 있다고 2 글이 적었습니다 —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로 읽힙니다. 남녀 구분이나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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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3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96
2026-109

우리가 모르는 것

  • 밖에서 산 튀김은 들일 수 없다고 3 글이 적었습니다(가게가 튀김을 팔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영건슈림프에서 포장한 튀김을 들고 가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콜키지는 병당 3만원을 냈다는 글이 둘이고, 콜키지 무료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매운탕은 칼칼하다고 3 글이 적었고, 한 글이 「하나도 안 매워요」라고 적었습니다. 비린내가 없다는 글이 둘입니다.
  • 노량진역(1호선) 7번·9번 출구에서 시장까지 걸어갔다고 3 글이 적었습니다. 시장 안에서 이 집을 찾는 길이 어렵다는 말이 더 많습니다.
  • 기다렸는지는 글이 적습니다. 밖 플라스틱 의자에서 3-4팀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글이 하나(그 글은 횟집이 연결해 줘 바로 들어갔습니다), 오후 4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대부분은 예약하고 가서 기다림을 적지 않았습니다.
  • 친구와 간 글이 6 글, 가족과 간 글이 3 글, 여럿이 모임으로 간 글이 2 글입니다. 청첩장 모임·생일·회식으로 썼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매일 10:00-23:00(라스트오더 22:30)로 같게 적었지만 모두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겪은 것으로는 「마감이 11시까지」였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메뉴마다 글이 갈리는 곳이 있습니다. 새우머리 버터구이는 같은 2026년 9~10월에 5,000원·8,000원·9,000원·10,000원으로 적혔고, 매운탕은 2인 12,000원이 대부분이지만 1인 5,000원이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은 시장에서 산 해산물 값이 따로라 글마다 크게 다릅니다.
  • 전화번호 02-2254-7919 는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서 왔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이 많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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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