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횟집
바다회향기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바다회향기(등록명 바다향기)는 노량진역 앞 컵밥거리, 노량진로 180 1층에서 통영 쪽 자연산 잡어회를 모둠으로 내는 횟집입니다. 자연산 모둠회가 소 60,000원·중 80,000원·대 100,000원이고, 돌장어회 50,000원, 보리새우는 마리당 값을 받습니다. 소주를 시키면 산더덕을 통에 넣어 주어 더덕주로 마신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이 자리로 온 것은 2025년 가을 무렵이고, 그 전에는 장승배기역 쪽, 더 전에는 일산·방화에 있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 22일부터 2026년 10월 15일까지 17건입니다. 그 가운데 4건은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글이라 치웠고, 1건은 신장개업 목록의 한 칸이며,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한 건은 이사 전 옛 자리에서 먹은 기억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량진로 180, 1층 (노량진동)
- 가격대₩5,000 – ₩100,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5 m² (약 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6:00–24:00, 2건이 1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6:00–24:00 | 7건 중 4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24: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3: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7건 중 7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회가 늦게 나옵니다.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오후 4시에 도착해 5시에 회를 받았다는 글, 돌장어를 시메하는 데 「2시간 걸린다드라」는 글, 서더리탕이 너무 오래 걸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성질 급하면 안 오시는게 좋고」라고 적었고, 잡어를 하나하나 손질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토요일 저녁 7시에 20분, 금요일 오후 5시에 1시간이었고, 1시간 기다린 글은 「공책에 이름이랑 전화번호 적어놓고 옆 카페에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이전한 뒤로 저녁 시간에 가면 기다려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오후 5시쯤 도착해 2인석 하나, 4인석 둘이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은 안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술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두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양주 가져와서 드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다른 글은 내추럴 와인을 가져갔는데 얼음을 주지 않아 밖 편의점에서 얼음컵을 사 왔다고 적었습니다. 술·음료·물은 셀프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매장은 좁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 「2인 테이블 5개 4인 테이블 3개」, 「아담하네요」, 「테이블 간격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다섯 명은 받지 않고 4명 이하만 앉을 수 있다고 들어 돌아섰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옆자리 모임이 시끄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 사장님이 회를 어종별로 설명해 주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응대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다섯 명이 갔다가 「4명 이하만 착석 가능」이라는 말만 듣고 「그냥 불친절」이라 적고 돌아섰습니다. 서빙은 여자 사장님 혼자 다 한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자연산 모둠회
직원이 친절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음식이 늦게 나온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이전해 옴 12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3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2건 중 2건
- 반찬 리필 12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1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4건
- 여럿이 12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적혀 있을 뿐입니다 — 1층이 아니라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 앞에 수조가 놓여 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2 |
| 2026-06 | 2 |
| 2026-09 | 5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은 여러 번 옮겼습니다. 2026년 1월 글은 「노량진 역쪽으로 이전해서」라고, 9월 글은 「노량진 컵밥거리로 이동하신지는 1년정도 된거 같아요」라고 적어 지금 자리로 온 것은 2025년 가을 무렵으로 봅니다. 2026년 9월에 올라온 한 글은 이사 전 옛 자리에서 먹은 기억이라, 그 글의 영업시간은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월~토 16:00~24:00, 일요일 휴무로 여섯 글이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3:00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한 글만 17:00~다음 날 01:00으로 적었습니다. 「4시 오픈하자마자」 갔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통영 쪽 날씨에 따라 일요일이 아니어도 문을 닫는 날이 있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라, 가기 전에 전화해 보라고 권했습니다.
- 전화번호 010-6295-1446은 세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안 된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이고, 「예약: 절대 불가능」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과 양은 갈립니다 — 보리새우를 「한점에 만원 초고가 안주」라 한 글이 하나, 잡어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는 곳」이라 한 글이 하나입니다. 양도 「양도 푸짐했음」 한 글, 「대자 사이즈지만 잡어회라서 양이 많지는 않아요」 한 글로 1 대 1입니다.
- 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노량진 역에서 도보 2분」, 「노량진역 3번 출구에서 350m」, 「6번 출구 보다 3번 출구가 더 가깝습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노량진 맛집 바다회향기 자연산회 본점의 맛 2026-10-15 · 양배추님 잘먹고 잘살기
- 노량진 맛집 추천|자연산 모둠회 바다향기, 베도라치 회 처음 먹어본 후기 2026-10-14 · 아이낚시 · 다음 색인
- 풍성한 9월 2026-10-02 · Der Zufall · 다음 색인
- 노량진 맛집 수산시장과 다른 매력의 통영직송 다찌식 잡어회 전문점 바다회향기 / 야장 치킨 맛집 갑부닭 2026-09-26 · Current Location · 다음 색인
- 노량진맛집 제대로 술 마실 작정하고 가야 하는 횟집! 바다회향기 내돈내산 후기 2026-09-14 · 로지의 일상 · 다음 색인
- 노량진 자연산 회 전문점, 그리고 여름과 가을은 하모 철이 아니다 2026-09-12 · · 다음 색인
- 노량진 / 바다회향기 - 자연산 잡어회 추천 (웨이팅 후기) 2026-09-10 · YUNA ROAD · 다음 색인
- 노량진 맛집] 자연산 모듬회 돌장어회 _ 바다회향기 2026-09-01 · 코알라 달다래 · 다음 색인
- 노량진 횟집 바다회향기, 자연산 모듬회랑 돌장어회 첫 도전 성공 후기 2026-06-16 · 웅성의 먹일상 · 다음 색인
- [노량진 맛집]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자연산 돌장어회 노포, '바다회향기'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06-13 · 갓생호소인 · 다음 색인
- [바다향기/바다회향기] 노량진 - 자연산 잡어 전문! 2026-01-29 · 먹자, 마시자, 놀러 다니자 · 다음 색인
- [노량진동:바다회향기] “노량진 컵밥 거리를 휘어잡을 자연산 활어회 맛집” 2026-01-01 · 먹고 노는 게 제일 좋아 · 다음 색인
후보 308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