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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갈비갈비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마포구 노고산동

고깃집한식

끼로끼로부엉이

블로그 글 2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끼로끼로부엉이는 신촌역 8번 출구 쪽, 현대백화점 건너편 골목에 있는 숯불 갈비집입니다. 고기를 1kg·500g 단위로 팔고, 양념 소갈비살과 돼지갈비를 반씩 묶은 세트를 많이 시킵니다. 고기를 시키면 된장찌개가 따라 나오고, 반찬은 셀프코너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둘이 먹고 낸 값을 적은 글은 59,000원(소갈비살 750g과 소주), 「6만원 정도」, 61,000원(세트 2번·맥주·공기밥 둘)입니다. 2026년 여름 사이에 소갈비살이 같은 값에 1kg에서 900g으로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4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16길 16 (노고산동, 1층)
  • 가격대₩2,000 – ₩64,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90 m² (약 1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9건이 매일 11:00–24:00, 5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4:0014건 중 9건
요일 안 적음11:00–24:0014건 중 5건
쉬는 날없음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을 다룬 열일곱 건 가운데 열다섯 건이 싸다고 적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양은 2인분인데 가격은 1인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다른 글은 「가격이 저렴한데, 막상 먹으면 끊임없이 들어가서」 결국 싸지 않게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2.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이고,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돼지갈비 500g이 「2인 기준 양이 살짝 적어서」 세트로 바꿨다고 합니다. 세트 3번 1kg을 두고 「3명이서 먹을 양 정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자리 수는 갈립니다 — 「200석」이라고 적은 글이 둘, 「70-80명정도 수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바쁜날이 아니면 안쪽 홀은 사용안하시는거 같았습니다」라는 글과, 뒤편의 조금 높은 홀에 앉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4. 다시 갔다고 적은 글이 열네 건입니다. 「한 10번쯤 방문한듯」, 「또또또또또또또 간집」, 남편의 단골집이라 연애 때부터 다니다 이제 아이와 간다는 글이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1. 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그 가운데 둘은 손님이 말하기 전에 와서 불판을 갈아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먼저 오셔서 불판 갈아야되지 않냐고 먼저 물어봐주시는」.
  2.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한 글은 「반은 외국인이었던것같다」고 적었습니다.
  3. 기다림은 때에 따라 다릅니다. 기다린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 「주말 18시 이후에 가면 웨이팅이 있으니 주의」, 「주말은 가끔 웨이팅도 필요함」, 「웨이팅명단도 작성해야하는 상황」. 평일 저녁 거의 만석인데 「자리가 바~로 나와서」 앉았다는 글이 하나, 대기할 뻔했거나 웨이팅이 필수라더니 바로 앉았다는 글이 둘입니다. 몇 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4. 아홉 건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신촌역 8번 출구에서 2~5분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서강대역에서 5~6분 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19/23가장 많이 시킨 것
된장찌개
15/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비싸지 않다
0/23협찬이라고 밝힌 글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5건)와 「재방문했다」(1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3건 중 15건
재방문했다23건 중 14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10건
양이 많다23건 중 8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7건
달다23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3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3건 중 4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3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3건 중 3건
잡내(누린내)가 난다23건 중 1건
간이 세다23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3건 중 9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3건 중 4건
  • 포장 23건 중 3건
  • 맥주 판매 23건 중 2건
  • 통창·채광 23건 중 2건
  • 반찬 리필 23건 중 1건
  • 오픈 주방 23건 중 1건
  • 냉방 23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3건 중 1건
  • 주차 규모 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된장찌개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4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1건

주차는 겪어서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 차로 가서 「가게 앞에 2대 정도 바짝 붙여서 댈 수 있겠더라구요」. 옮겨 적은 정보는 「주차 불가」와 「건물내 주차가 가능합니다」로 엇갈리고, 여러 글이 앞 길가의 노상 공영주차장을 권했습니다(30분 3,000원, 5분당 4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3건 중 4건
  • 친구와 23건 중 3건
  • 가족과 23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3건 중 1건
  • 차로 감 2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끼로끼로부엉이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아홉 건이 걸어서 갔다고 적었습니다. 신촌역 8번 출구에서 2~5분이라고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서강대역에서 5~6분 걸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는 글자가 있을 뿐입니다. 길가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센 것은 아닙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3040502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1
2025-031
2025-041
2025-051
2026-022
2026-041
2026-052
2026-062
2026-071
2026-082
2026-097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5월까지의 글은 양념 소갈비살을 1kg 64,000원·500g 36,000원으로,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900g 64,000원·450g 36,000원으로 적었습니다. 한 글은 「1kg에서 900g으로 양이 줄었다는 점은 충격」이라고 적었습니다. 돼지갈비 값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 깨끗하다고 적은 글은 세지 않았고, 한 글이 「테이블과 바닥에서 약간 끈적한 느낌」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갈린 말이 둘 있습니다. 국내산 돼지갈비는 뼈가 붙어 나온다는 글이 둘, 「뼈가 없으니 참고하세요」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된장찌개는 고기를 시키면 나온다는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공기밥을 시키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포장 6,000원 할인과 「13년 노하우」·「15년」은 메뉴판과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네 건이 모두 매일 11:00-24:00으로 적었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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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0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