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자매식당
블로그 글 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남대문시장 안, 통통김밥 건물 2층에 있는 중국 가정식 식당입니다. 대표로 꼽히는 쏸라펀은 10,000원이고, 꿔바로우 17,000원·즈란닭가슴살튀김 16,000원·어향가지 15,000원 같은 요리를 둘이나 셋이 나눠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과 함께 포스트잇을 주고, 거기에 먹을 것을 적어 건네는 방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평일 아침 7시부터 문을 열고 토·일요일은 쉰다고 가 본 여덟 글이 모두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1일부터 10월 8일까지 1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8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6-9 (남창동,2층)
- 가격대₩6,000 – ₩17,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69 m² (약 2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평일 07:00–21:00, 3건이 07: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21:00 | 8건 중 3건 |
|---|---|---|
| 평일 | 07:00–21:00 | 8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 4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0:00 | 3건 중 3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8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점심과 저녁 모두 자리가 금방 찹니다.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한 글은 약 15분을 기다렸습니다. 두 글은 점심보다 이르게 가서 바로 앉았지만 나올 때 보니 「줄이 꽤 길어져 있었어요」라고 적었고, 한 글은 브레이크가 끝나는 4시 30분에 맞춰 갔는데 금세 만석이 되고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점심 피크가 조금 지나 갔다가 「운좋게 자리가 딱 나서」 바로 앉았다는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 주문하면 기본 반찬이 먼저 나옵니다. 5건이 적었고, 세 글은 볶은 땅콩과 짜사이, 한 글은 오이 무침을 포함한 반찬 두 가지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부족하면 셀프로 더 가져오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 주방이 훤히 보이는 구조라고 3건이 적었습니다. 그 대가로 두 글이 환기를 짚었습니다 — 「환풍이 잘 안되서 냄새 때문에 기침이 나올때도」 있었다는 글과, 매운 요리가 들어갈 때마다 「다 같이 콜록콜록」한다는 글입니다. 뒤의 글은 사람 많은 시간에는 소리가 울려 대화가 크게 들린다고도 적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양이 많지 않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양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른 글은 요리를 시켜도 「1인 1메뉴씩은 주문을 해야」 맞겠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튀긴 요리가 바삭하다는 말이 5건에 나왔습니다. 꿔바로우는 소스를 뿌려도 「거의 눅눅해지지 않는다」는 글과 겉피가 바삭하다는 글, 즈란닭가슴살튀김과 라즈지가 바삭하다는 글들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쏸라펀
튀김옷이 바삭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5건)와 「맵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8건 중 5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8건 중 5건
- 오픈 주방 8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8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8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8건 중 1건
- 반찬 리필 8건 중 1건
- 맥주 판매 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8건 중 2건
- 데이트 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8건 중 5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8건 중 2건 |
가게는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2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5건이고, 그 가운데 세 글이 통통김밥 건물 2층이라고 찾는 법을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파르고 좁은 계단」, 한 글은 「계단이 높아서 술마시고 내려올땐 특히 조심」해야겠다고 적었습니다.
층은 2층이라는 말만 있습니다. 지하나 다른 층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글도 없습니다. 올라간 길로 적힌 것은 계단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의 턱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2건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한 글은 「매우매우매우」 깨끗했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크기가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운 정도는 갈립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4건, 지삼선이 그리 맵지 않았다는 글이 1건, 쏸라펀이 얼얼하다면서도 「엽떡 오리지널 먹는 사람 입맛엔 별로 안맵」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그 글은 주문할 때 매운 정도를 물어본다고 적었습니다.
- 매장 크기는 1 대 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생각했던 것보다 넓고 쾌적」했다고, 다른 글은 「자리가 그리 넓지 않아」 피크에는 기다릴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테이블이 꽤 많고 간격은 살짝 좁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07:00 개점, 토·일 휴무로 가 본 여덟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마감은 21:00이 7건, 20:00이 1건입니다. 브레이크 15:00-16:30은 네 글이, 라스트오더 20:00은 세 글이 적었는데 그 가운데 두 글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그날의 브레이크가 「할 일이 많아서」 생긴 것이라 들었다고 적어, 브레이크가 늘 같은지는 모릅니다.
- 회현역 5번 출구로 나와 찾아가기 어렵지 않았다고 직접 적은 글은 1건입니다. 「회현역 5번 출구에서 159m」는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갈래로 모이지 않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2건, 남자친구와 간 글이 1건이고, 남편·직장 선배·일행 셋과 간 글이 하나씩입니다. 혼자 먹기 좋은지는 한 글이 혼밥 손님을 많이 봤다고 적은 것뿐입니다.
- 값은 요리마다 몇 개만 알 수 있습니다. 쏸라펀 10,000원을 두 글이 적었고 나머지 값은 한 글씩입니다. 영수증 총액이나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가 갈립니다. 02-777-8191을 두 글이, 02-771-9595를 한 글이 적었습니다. 「저녁식사는 미리 예약해주세요」라는 말은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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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대문시장 술집 자매식당 쏸라펀 틈만나면 중식당 2026-09-02 · 지니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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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