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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왕만두
고기왕만두 10/14 이 시켰습니다글 10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창동

분식한식

가메골손왕만두

블로그 글 1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남대문시장 안, 회현역 5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왕만두집입니다. 고기왕만두와 김치왕만두가 중심이고 손칼국수를 함께 팝니다. 포장은 5개 6,000원·10개 12,000원(개당 1,200원)이고, 5개는 비닐봉지에, 10개부터는 분홍색 상자에 담아 줍니다. 매장에서 먹으면 만두 4개 5,500원, 손칼국수 8,000원입니다. 1층은 직원들이 만두를 빚는 곳이고, 먹는 자리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2층(테이블)과 3층(신발을 벗는 좌식)에 있습니다. 김치·간장·물은 가져다 먹고, 주문서를 들고 나가며 1층에서 계산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8일부터 10월 13일까지 27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거나 사 온 기록이 있는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6건이 월~토 08:20–19: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08:20–19:307건 중 6건
쉬는 날일요일7건 중 7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거의 늘 있습니다. 기다림을 다룬 14건 가운데 12건이 줄을 섰다고 적었습니다. 적어 둔 시간은 주말 오후 1시 10분, 토요일 오전 9시 15분, 약 10분이고, 평일 오후 2시에 포장 줄이 「1시간 대기가 기본」이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낮 12시쯤 갔다가 「포장과 매장 식사 모두 어려우니 시장을 한 바퀴 돌고 오라」는 말을 들은 글, 「만두가 없다고 30분 뒤에 오라」는 말을 들은 글도 있습니다. 포장 줄보다 매장 식사가 빠르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줄 정리하는 직원에게 먹고 간다고 하면 옆으로 들여보내 주고, 먹으면서 포장분을 함께 주문해 두면 줄 없이 받아 간다는 직원의 말을 옮긴 글이 있습니다. 아침에 가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홀에 앉은 글이 1건입니다.
  2. 앉는 자리는 위층입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5건, 그중 3층이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자리는 순서대로 안내해 주기 때문에 2층 테이블일지 3층 좌식일지 「복불복」이라는 글이 있고, 3층에서 기다리다 2층 자리가 나면 다시 내려가야 하니 「신발 미리 벗지않고 기다리는게 좋아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3. 포장해 가는 집입니다. 가 본 15건 가운데 12건이 포장을 했거나 포장 줄을 적었습니다. 5개는 봉지, 10개부터 분홍색 상자이고 비닐봉투는 1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봉지째 냉장해 다음 날 찜기에 쪄도 만두끼리 붙지 않았다는 글, 냉동해 두고 먹으라는 글이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포장이 안 된다는 말을 들은 글이 1건입니다.
  4. 고기만두에 냄새가 없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잡내 하나 없이」). 만두 간이 맞다는 글이 2건이고, 간장 없이 먹어도 된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반면 손칼국수 국물이 「너무 짜서」 면만 조금 먹고 남겼다는 글이 1건 있습니다 — 만두가 아니라 칼국수 이야기입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1/15가장 많이 시킨 것
김치왕만두
3/15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5협찬이라고 밝힌 글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2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5건 중 3건
잡내가 없다15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15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5건 중 1건
재방문했다1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5건 중 1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5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15건 중 1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5건 중 6건
  • 2층이 있다 15건 중 5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5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5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5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김치왕만두 입니다 — 글 15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5건 중 1건

가게 주차가 안 된다는 것을 겪어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미리 알아보고 걸어서 10분 거리 유료 주차장에 평일 당일권(14,900원)을 끊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신세계백화점 3시간 무료 주차가 2026년 9월 9일부로 끝났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15건 중 2건
  • 데이트 15건 중 2건
  • 친구와 1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가메골손왕만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5건 중 5건

지하 자리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1층은 만두를 빚고 파는 곳이고 먹는 자리는 2·3층이라고 적은 글들만 있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먹는 자리는 계단으로 올라가야 하고, 계단이 「굉장히 좁고 높」다, 「경사가 높으니 조심」, 바닥 밀가루 때문에 미끄럽다, 좁은 계단에 줄을 선다고 적은 글이 모두 4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0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93
2026-1011

우리가 모르는 것

  • 만두피 두께는 갈립니다. 얇다고 적은 글이 4건, 두껍거나 도톰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쫄깃하다는 말은 양쪽에서 다 나왔습니다. 피가 두꺼운 만두를 싫어하는 사람이 얇아서 좋았다고 한 글도, 얇은 피를 좋아하는 사람이 도톰해서 취향이 아니었다고 한 글도 있습니다.
  • 음식이 나오는 속도는 갈립니다. 만두가 늦게 나왔다는 글 1건, 빠르게 나왔다는 글 1건, 만두는 바로 나왔지만 칼국수가 다른 자리로 먼저 가서 꽤 기다렸다는 글 1건입니다.
  • 값은 포장과 매장이 다릅니다. 포장은 개당 1,200원, 매장은 4개 5,500원이라 개당 1,375원이라고 계산한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가격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예전에는 낱개 1~2개도 팔았지만 이제 최소 5개부터 판다고 9월 글 1건이 적었습니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안 되고 카드·현금은 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7건에 적혔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거나 가게 안내판을 옮긴 것입니다. 6건이 08:20-19:30·일요일 휴무로 같고, 1건이 08:20-17:30 으로 다르게 적었습니다. 오후 4시쯤 갔다가 주문 마감·품절로 못 샀다는 글이 있으니, 늦은 오후에는 만두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2-755-2569 는 5건이 옮겨 적었습니다. 「전화 예약 가능 (3박스 이상 부터)」이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회현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1분 안이었다고 겪어 적은 글은 1건입니다. 「41m」「3분 거리」 같은 다른 글의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아이나 가족과 함께 간 글은 없습니다. 남편·남자친구와 간 글이 2건, 친구와 간 글이 1건이고, 차로 간 글이 2건입니다. 아이와 3층 좌식에 앉기가 어떤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손종원 셰프가 추천했다는 말, 여러 방송에 나왔다는 말, 간판의 「SINCE 1978」은 글들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27건 가운데 시장 코스·맛집 목록에 한 칸으로 들어갔거나 먹은 기록이 없는 글이 12건이고, 이 글들은 셈에 넣지 않았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회현 남대문 시장 손종원 쉐프 맛집 가메골손왕만두 웨이팅10분 컷 김치,고기만두와 손칼국수 2026-10-13 · ⋆。゚☁︎。⋆。 ゚☾ ゚。⋆ · 다음 색인
  2. 가메골 손왕만두 본점&남대문 옥반지 구매후기(내돈내산) 2026-10-13 · sosohan_we
  3. 남대문 만두 맛집 가메골 손왕만두 내돈내산 후기 | 김치만두 추천·영업시간·포장 꿀팁 2026-10-12 · 이숌의 발견 · 다음 색인
  4. John Ver's Dairy #61(가을을 보내는 방법) 2026-10-12 · 북끼의 블로그 · 다음 색인
  5. 서울 남대문시장 맛집 가매골손왕만두 남대문본점 평일 방문 주차 정보 2026-10-09 · OneByTwo | 맛집·여행·피부 · 다음 색인
  6. 서울 남대문) 가메골 손왕만두, 만두 반반에 손칼국수 먹어본 솔직.... 2026-10-09 · 찌니쭈의 일상 블로그
  7. 서울 남대문 시장 • 독수리(캐릭터 장바구니,목욕템) • 가메골손왕만두 포장대기 팁 • 맛있는 삼겹살 2026-10-09 · Sunshine ☀︎ · 다음 색인
  8. 핫한 핫플 남대문시장 투어 후기!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사용법 & 쇼핑 리스트 추천 2026-10-08 · 예츄냥 뷰티로그 · 다음 색인
  9. 남대문시장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회현역 맛집 칼국수골목 그라운드시소 센트럴 표기식 사진전... 2026-10-06 · 서울경기여행은 여기! · 다음 색인
  10. 요즘 핫한 🔥 "남대문시장" 방문후기 (feat.청유사) 2026-10-06 · 오늘 뭐 먹찌현? · 다음 색인
  11. 남대문시장 만두맛집 가메골손왕만두 후기 (포장, 매장 가격 다름) + 말랑이 슬랑이 왁뿌 파는 곳 가격 2026-10-03 · Dear, moments · 다음 색인
  12. 남대문 맛집 가메골만두 본점, 남대문시장 가면 꼭 먹어야 할 만두 2026-09-14 · 그녀가 사는 세상
  13. [서울맛집] 남대문시장 맛집 가메골 손왕만두 / 손종원 추천 만두집 / 왕만두 찐빵 맛집 솔직후기... 2026-09-12 · 맛집·여행·쇼핑 기록을 모아 | ʕ•ᴥ•ʔ · 다음 색인
  14. 남대문시장 아이와 가볼 만한 곳 - 도깨비 수입 상가와 그릇 상가 다.... 2026-09-10 · 겸이둥이룸
  15. 서울 만두맛집 남대문시장 가메골손왕만두 주말웨이팅 2026-07-18 · 오늘도 여행하는 기매리미 · 다음 색인

후보 3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