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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카츠
돈카츠돈카츠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산동2가

양식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중구 소파로 101, 남산케이블카 승강장 아래 돈까스 골목에 있는 경양식 왕돈까스집으로, 전국에 지점이 있는 101번지 남산돈까스의 본점입니다. 1층과 2층을 쓰고, 크림스프·깍두기·단무지는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습니다. 대표인 남산왕돈까스가 13,900원, 곁들여 많이 시키는 남산쫄면이 10,000원이라 한 끼 값은 한 사람 1만 원대 중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7일부터 10월 17일까지 34건이고, 다른 지점·다른 가게 글 8건을 치웠으며, 이 집에 가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22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소파로 101, 1층, 2층 (남산동2가)
  • 가격대₩1,9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0 m² (약 4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0:30–22:00, 3건이 10:30–2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0:30–22:0014건 중 10건
요일 안 적음10:30–22:0014건 중 3건
라스트오더21:0011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다 못 먹어 남은 것을 싸 갔다는 글이 다섯 건이고, 셀프바 옆에 포장 용기가 있어서 손님이 직접 담아 간다고 적었습니다 — 「일회용 용기 안에 은박지도 쌓여있고 노란 고무줄도 있어요」. 둘이 가면 돈까스 하나에 쫄면 하나로 충분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만 「곱빼기 가야 할 것 같음」이라며 모자랐다고 적었습니다.
  2. 기다림은 갈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시간을 적은 것은 토요일 16시 50분에 5~10분, 주말 점심에 30분 두 건입니다. 바로 들어간 여섯 건 가운데 둘은 평일 오후 2시와 점심이 지난 때였고, 하나는 주말 점심이었습니다. 웨이팅 앱도 번호표도 없이 줄을 서서 차례로 들어가며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한다는 입구 안내를 적은 글이 여럿이고, 매장 앞 대기 의자를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3. 튀김옷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두 건입니다. 고기 두께는 갈립니다 — 「고기도 꽤 도톰」하다는 글이 두 건, 「두툼하진 않고 얇은 돈까스」라는 글이 한 건입니다. 소스가 달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이고, 먹다 보면 느끼해진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4. 맛이 특별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입니다 — 「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평범 그 자체」, 「soso」. 한 글은 「두 번은 안 갈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전에도 와 봤다고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3개 더 보기
  1. 아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아이와 같이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아이가 스프를 두 그릇 먹었다는 글, 쫄면에 돈까스를 싸 먹으며 재밌어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2. 벽과 계단 옆에 연예인 사인이 가득하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3. 명동역이나 을지로입구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세 건입니다. 한 글은 명동에서 도보 10분이지만 「길 언덕이 높아서 솔직히 체감상 30분」이라고 적었고, 남산오르미 승강기를 타면 덜 힘들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6/21가장 많이 시킨 것
남산왕돈까스
12/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2/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양이 많다」(1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1건 중 12건
양이 많다21건 중 11건
매장이 넓다21건 중 4건
달다21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1건 중 2건
재방문했다21건 중 2건
맵다21건 중 1건
육즙이 있다21건 중 2건
잡내가 없다21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6건
직원 응대가 아쉽다21건 중 2건
느끼하다21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1건
셀프바 표시가 없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1건 중 7건
  • 유아의자 21건 중 6건
  • 맥주 판매 21건 중 6건
  • 반찬 리필 21건 중 6건
  • 포장 21건 중 5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21건 중 4건
  • 할인 21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1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2건
  • 1인 1메뉴 21건 중 1건
  • 발레파킹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남산왕돈까스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주차는 갈립니다. 가게 바로 앞에 대고 들어갔다는 글이 한 건, 발레 주차로 편했다는 글이 한 건이고, 토요일에 「주차부터 완전 전쟁」이라 한참 헤맸다는 글이 한 건입니다. 「매장 이용 시 무료 주차」는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고, 한 글의 안내 블록은 「별도 주차장X」라고 반대로 적었습니다. 주차장 규모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아이와 함께 21건 중 5건
  • 데이트 21건 중 3건
  • 차로 감 21건 중 3건
  • 친구와 21건 중 2건
  • 가족과 2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101번지 남산돈까스 남산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2건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1층이 차면 2층으로 안내한다고 적었고, 평일 점심에는 2층 불이 꺼져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층이 1층보다 테이블 간격이 넓고 단체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키오스크가 고장 나서 2층에서 1층까지 내려가 주문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지하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글들이 적은 것은 1층과 2층뿐이고, 입구가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지 계단을 오르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2층은 계단으로 오른다는 말이 한 번 지나갈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세 건, 남녀가 나뉜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한 글은 남자 화장실은 1층, 여자 화장실은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1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1
2026-084
2026-096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8월까지의 글은 돈까스 접시에 오이고추가 하나 올라오고 셀프바 쌈장에 찍어 먹는다고 적었습니다(8월 14일 글은 직원에게 청하면 더 준다고 했습니다). 9월 21일·22일·25일 글 세 건은 「오이고추 수급 문제로 당분간 제공이 어렵다는 안내문」이 있었거나 고추가 빠져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10월 글에는 고추가 다시 나왔다는 말이 없어, 지금 나오는지 모릅니다.
  • 생맥주 300cc 1,900원은 행사 값입니다. 8~9월 글 네 건이 그 값을 적었고 한 글은 「~9월 30일까지」라고 적었습니다. 5월 글은 생맥주를 5,000원에 적었습니다. 10월 이후 생맥주 값은 모릅니다. 돈까스 값은 5월부터 10월까지 13,900원으로 바뀌지 않았고, 소스 추가는 1,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네 건이 적었고, 열세 건이 10시 30분~22시, 한 건이 10시~22시입니다. 라스트오더는 열 건이 21시, 한 건이 21시 30분입니다. 거의 모두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추석(9월 24~25일)에 쉰다는 공지를 적은 글이 두 건이고, 정기 휴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전화 02-777-7929는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고, 입구 안내는 줄을 서서 차례로 들어가는 방식이라고 적었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는 옮겨 적은 안내 말고는 모릅니다.
  • 가 본 22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2건,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9건, 아무 말 없는 글이 11건입니다. 아무 말 없는 글 가운데 「남산타워맛집 …」으로 시작하는 두 건은 같은 틀의 홍보 원고처럼 보입니다. 「한돈 인증점」「국내산 생등심」「방송 출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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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1건 중 본문 64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