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사유의서재 남산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사유의서재 남산은 명동역 3번 출구 쪽 퇴계로20길 13 건물의 4층과 5층에서 파스타·리조또·피자·스테이크와 와인을 내는 양식당입니다. 등록 주소는 3층이지만 가 본 글들은 4층 레스토랑과 테라스, 5층 카페·와인샵에서 먹었습니다. 단품 파스타·리조또·피자는 25,000~28,000원, 살치 스테이크는 60,000원이고, 리코타 샐러드·감바스·메인 하나·음료가 나오는 1인 40,000원 세트가 있습니다. 2026년 6월 29일부터 브레이크 타임을 없앴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5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이고, 그중 이 가게 글이 23건, 가 본 글이 22건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협찬·체험을 밝힌 글이 넷,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열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13, 플라스크빌딩 3층 (남산동2가)
- 가격대₩5,500 – ₩160,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2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7건이 매일 11: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3:00 | 17건 중 17건 |
|---|---|---|
| 라스트오더 | 22:00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4층에 야외 테라스가 있습니다. 열 글이 테라스를 적었고 다섯 글이 테라스 자리에 앉았습니다 — 평일 점심, 선선한 가을 저녁, 네이버 예약에서 테라스를 골라 잡은 경우입니다. 한 글은 바로 옆집 정원의 나무 덕에 숲 같다고 적었습니다.
- 룸이 여럿 있습니다. 일곱 글이 룸을 적었고 그중 네 글이 룸으로 안내받아 먹었습니다(아이들과 간 가족, 비 오는 날 예약한 둘 등). 룸에서 「명동 빌딩 뷰」가 걸렸다는 글이 하나라, 남산타워가 보이는 룸을 원하면 예약 때 말하라고 적었습니다. 「2인부터 60인」「대관 140명」은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이고, 두 글은 「최대 120명」으로 적었습니다.
- 아홉 글이 통창이나 창가 자리를 적었습니다. 남산타워와 케이블카가 보이는 쪽은 창가이고, 한 글은 「창가 자리 요청」을 권했습니다. 5층에는 한쪽 벽이 와인병, 반대쪽이 서울타워가 보이는 통유리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열셋 가운데 아홉이 연인이나 배우자와 갔습니다 — 생일, 첫만남 3주년, 크리스마스이브 같은 날입니다. 둘이 가족과(그중 하나는 초등학생 아이들과 룸에서), 둘이 친구와 갔습니다.
1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네이버 예약에서 테라스와 실내를 고를 수 있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라구 토마토 파스타
매장이 넓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9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10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0건
- 통창·채광 22건 중 9건
- 엘리베이터 22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22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7건
- 와인 판매 22건 중 4건
- 읽을 책이 있다 22건 중 3건
- 커피 판매 22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3건
- 카페 겸업 22건 중 2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라이브 공연 22건 중 1건
- 쿠폰 2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2건 중 9건
- 가족과 22건 중 2건
- 차로 감 22건 중 1건
- 친구와 22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0 (읽은 글 22건) |
|---|---|
| 엘리베이터 | 22건 중 8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3건 |
엘리베이터로 올라가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이나 5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엘리베이터로만 올라올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열 글이 위층으로 올라가 먹었고 지하로 내려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는 있지만 건물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세 글이 남녀가 나뉜 화장실을 적었습니다. 자리는 「매장 문 옆」「매장 입구」「복도 옆쪽」이라고 적어서, 매장 안인지 문 밖 복도인지는 가려지지 않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2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7 | 1 |
| 2026-08 | 5 |
| 2026-09 | 10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날에 따라 다릅니다.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저녁 8시 예약으로 간 글은 1층 문밖 추운 곳에서 줄을 섰고 4층에서 자리 안내를 또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9~10월의 두 글은 늦은 점심과 저녁 전 이른 시간에 가서 사람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보통 주말 저녁에 얼마나 기다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코스 하나입니다 — 요리가 20분 간격으로 나왔고 마지막 차는 끝내 나오지 않아 그냥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평소에 늦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명동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은 대부분 글이 옮겨 적은 가게 안내입니다. 걸어가 보고 대중교통으로 편했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일곱 글이 「매일 11:00~23:00」로 같게 적었고 열 글이 라스트오더 22:00을 적었습니다 — 모두 옮겨 적은 안내 블록입니다. 층마다 여는 때는 다릅니다. 세 글은 그날 4층이 운영하지 않아 5층으로 안내받았고(평일 점심 하나, 주말 둘), 두 글은 주말이라 5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4층에서 먹고 5층 카페에 가려 했는데 일찍 닫아 못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있던 6월 29일 전의 시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평일 점심 둘이 살치 스테이크·바질크림 뇨끼·글라스 와인·제로콜라로 103,000원이었습니다. 세트는 1인 40,000원이지만 메인을 바꾸면 추가금이 붙습니다(라구 파스타 +3,000원, 살치 스테이크 +35,000원). 2025년 크리스마스이브 코스는 16만원이었고 그 글은 「쓴 돈이 너무 아까웠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세트가 가성비 좋다고 적은 한 글은 협찬을 밝힌 글입니다.
- 매운 정도는 메뉴마다 다릅니다. 해물 떡볶이는 「맵지 않은 정도」라는 글과 「은근 매콤」이라는 글이 갈렸고,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맛있게 맵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감바스 속 고추를 마늘인 줄 알고 먹었다가 매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우 스테이크 150g이 가니쉬보다 적었다는 글과, 크리스마스 코스의 광어 세비체가 큰 접시에 조금 나왔다는 글입니다.
- 6층 루프탑 그릴은 2026년 9~10월 글들이 공사 중이며 10월 12일에 연다고 적었습니다. 10월 5일에 간 글은 공사 때문에 5층과 루프탑을 쓰지 못했습니다. 연 뒤에 가 본 글은 아직 없어서 루프탑이 실제로 열렸는지는 모릅니다.
- 5층 공사는 글마다 다르게 적었습니다. 9월 9일 글과 10월 5일 글은 5층이 공사 중이라 쓰지 못했다고 적었지만, 9월 7일·10일·13일·14일 글은 5층에 앉거나 올라가 둘러봤습니다. 치즈휠 라구파스타도 8월 16일 글은 메뉴에서 사라졌다고 했고, 그 뒤 세 글은 메뉴에 있다고 적어 갈립니다.
- 2026년 7~10월 글 대부분이 같은 문구를 되풀이합니다 — 「카페면 카페, 레스토랑이면 레스토랑」「팔색조」「애인에게 사랑 듬뿍」「6월 29일부터 브레이크 타임 없이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매장으로 변경」. 협찬을 밝힌 글은 넷뿐이지만 같은 원고 안내를 받은 글로 보고, 그 안의 주차 지원·룸 규모·와인 300여 종·온누리상품권·콜키지 규칙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12월의 내돈내산 글 하나만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열네 글이 1877-0042로 적었고 한 글은 0507-1365-2157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일곱입니다. 크리스마스이브 글은 계산을 3층에서 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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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82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