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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뿔한우 육회비빔밥
투뿔한우 육회비빔밥 5/9 이 시켰습니다글 5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산동2가

한식

목멱산방 본점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목멱산방 본점은 명동역에서 남산 쪽 오르막을 올라간 퇴계로20길 71의 붉은 벽돌 건물에 있는 비빔밥집입니다. 놋그릇 밥에 나물을 따로 내고, 키오스크로 주문해 진동벨이 울리면 직접 받아 오는 셀프 방식입니다. 2026년 값은 산방비빔밥 10,000원, 불고기 비빔밥 13,500원, 육회비빔밥 15,500원이고, 전 하나를 곁들인 글이 많습니다. 2009년 남산 한옥에서 시작해 2018~2019년 무렵 지금 건물로 옮겼고, 옛 한옥 자리에는 지금 남산타워점이 따로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3건은 남산타워점이나 옆집 글이라 치웠고, 이 집에 가서 먹은 기록은 9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0길 71, 1층 (남산동2가)
  • 가격대₩3,500 – ₩15,5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63 m² (약 4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3건이 11:00–20: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0:005건 중 3건
라스트오더19:20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주문은 키오스크입니다. 일곱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진동벨이 울리면 음식을 받아 오고 다 먹은 쟁반도 직접 반납합니다. 2021년과 2022년에 두 번 간 한 글은 처음에는 입구 카운터에서 먼저 계산했는데 1년 5개월 뒤에는 「카운터 대신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로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키오스크가 어려우면 픽업 테이블 직원에게 말해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간이 약한 비빔밥입니다. 다섯 글이 간이 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간은 슴슴한 맛」, 「간이 세지 않아 재료 자체의 맛」. 고추장은 테이블마다 놓여 있어 더 넣어 먹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2021년에 간 글은 처음 한두 숟갈은 심심하다가 먹다 보면 나물 맛이 올라온다고 적었습니다.
  3. 비빔밥 옆에 전을 하나 시키는 집입니다. 해산물 부추전이나 치즈김치전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해산물 부추전은 시킨 네 글 모두에 나오고 2026년 10월 값은 14,000원입니다. 치즈김치전은 「유기 쟁반에 피자처럼 잘려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점심 무렵에 줄이 생깁니다. 기다렸다거나 줄을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12시쯤 가서 「웨이팅은 한 10분정도 소요되었어요」라 적었고 나올 때는 밖까지 줄이 이어져 있었다고 했습니다. 다른 글은 오전 11시 조금 넘어서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는데 12시가 넘어 나오니 「긴 웨이팅 줄까지 생겨 있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말한 글이 셋이고, 그중 한 글은 예약 페이지의 「일부 좌석만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를 옮겨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명동역에서 걸어 올라갑니다. 네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명동역 1번 출구에서 427m, 도보 10분 거리」라 적었습니다. 오르막이라 「경사가 제법 있어서 여름에 걸어가면 도착할 때쯤 땀이 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직접 본 대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외국인 손님이 반 이상」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똑같이 나오는 홍보 문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5/9가장 많이 시킨 것
투뿔한우 육회비빔밥
5/9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5건)와 「튀김옷이 바삭」(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9건 중 5건
튀김옷이 바삭9건 중 5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9건 중 2건
매장이 넓다9건 중 2건
재방문했다9건 중 1건
양이 많다9건 중 1건
맵다9건 중 1건
달다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9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3건
  • 통창·채광 9건 중 2건
  • 이전해 옴 9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9건 중 1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투뿔한우 육회비빔밥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9건 중 6건

가게 주차장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었고, 인근 공영·민영 주차장을 쓰라고 했습니다. 한 글은 「시간당 약 4,000원 ~ 5,000원의 이용료」를 적었고, 차로 간 다른 글은 주말에 주변 주차장이 차서 우리은행 본점 주차장을 썼다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9건 중 2건
  • 차로 감 9건 중 2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목멱산방 본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명동역에서 걸어 올라갑니다. 네 글이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명동역 1번 출구에서 427m, 도보 10분 거리」라 적었습니다. 오르막이라 「경사가 제법 있어서 여름에 걸어가면 도착할 때쯤 땀이 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매장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출입구/좌석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편의시설 목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이 오르막이라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남녀화장실구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12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1
2026-108

우리가 모르는 것

  • 목멱산방은 두 곳입니다. 본점(퇴계로20길 71, 붉은 벽돌 건물)과 남산타워점(남산공원길 627, 옛 한옥)이 500m 안에 있고, 글 여럿이 둘을 섞어 적었습니다. 한옥·야외 마당·국악·술을 팔지 않는다는 이야기는 남산타워점 글에서 나온 것이라 이 페이지에 넣지 않았습니다. 본점은 막걸리와 잔 소주를 판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값은 올랐습니다. 불고기 비빔밥은 2021년 6월 10,000원, 2022년 11월 11,000원, 2026년 10월 13,5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1년에 간 글은 「미쉐린에 오른 집이라는 걸 생각하면 착한 편이었다」고 적었지만, 그 뒤 값이 바뀌어 지금 한 끼 값을 그 글로 가늠할 수는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2026년 글 넷이 11:00~20:0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19:20도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마감을 22:00으로 적었습니다. 2021~2022년 기록에는 11:00~20:30과 브레이크타임 15:00~16:30이 있었지만 지금 브레이크타임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시간들은 모두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꼴입니다.
  • 전화번호는 02-318-4790으로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갈립니다 — 가 본 글 셋이 네이버 예약을 말했지만, 소개글 하나는 「사전 예약이나 전화 통화는 불가능」이라 적었고 한 글의 정보 블록은 「예약불가」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이 되는지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둘, 친구와 간 글이 하나, 차로 간 글이 둘입니다. 혼자 갔다고 적은 본점 글은 없습니다.
  • 본점과 남산타워점 글 열 건 넘게 「장독숙성 간장」, 「저온압착 참기름」, 「삼광쌀」, 「2009년 한옥」, 「직선거리 500m」 같은 문구를 같은 순서로 되풀이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원고에서 나온 것으로 보여, 이런 재료 이야기와 미쉐린 이력은 가게가 내건 말로 보고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남산맛집 미쉐린 가이드 3년 연속 선정된 최초의 비빔밥 목멱산방 2026-10-13 · JINAH
  2. [명동/미쉐린맛집] 목멱산방 2026-10-11 · ⠀
  3. 남산 하늘숲길 맛집, 건강한 미슐랭 한 끼 목멱산방 2026-10-11 · 빼어날병수
  4. 명동맛집 목멱산방 본점, 미쉐린 3년 연속 소개된 투뿔한우 육회비.... 2026-10-10 · 프롬라니의 일상
  5. [명동 맛집] 두 번 다녀온 목멱산방 후기 | 미쉐린 빕구르망 비빔밥, .... 2026-10-10 · Archives of Oracle
  6. [남산/중구] 남산 산책하고 블루리본 맛집까지, 목멱산방 2026-10-09 · 오나의 하루일기 : ) · 다음 색인
  7. 남산둘레길 맛집 목멱산방, 남산 단풍 구경과 주차 팁 2026-10-08 · [근육요정 알프]
  8. [남산맛집] 서울 미쉐린맛집 남산비빔밥 제대로 나오는 목멱산방 2026-10-03 · 아름다운 세상, 미소짓는 하루 · 다음 색인
  9. [남산 맛집] 목멱산방 내돈내산 후기|불고기비빔밥 산방비빔밥 해산물부추전 | 남산타워 맛집 한옥... 2026-09-20 · 냠냠탐험가 결혼준비&맛집탐험 · 다음 색인

후보 362건 중 본문 37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