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훠궈
훠궈훠궈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남대문로5가

한식

윤슬

블로그 글 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윤슬은 서울역 4번 출구 앞 그랜드센트럴 건물(세종대로 14)에 있는 샤브샤브 집입니다. 육수 셋(맑은멸치·된장냉이·얼큰버섯) 가운데 하나와 소고기(프라임목심, 또는 값을 더 내고 부채살)를 고르면 버섯·채소, 매콤스지볶음, 자가제면 칼국수, 곤드레죽이나 볶음밥이 함께 나오는 정식이 1인 24,000원이고, 전 하나를 더한 2인 세트가 59,000원입니다. 저녁에는 42,000~49,000원짜리 전골이 더 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9일부터 10월 16일까지 17건이고, 이 가게에 가서 먹은 기록은 그 가운데 9건(2026년 9월 12일~10월 16일)입니다. 7건은 같은 건물 3층 전시장(그라운드시소 센트럴) 사진전 글이거나 블로거 별명이 「윤슬」인 글이라 치웠고, 1건은 동네 맛집 목록의 한 칸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GRAND CENTRAL) 1층 (남대문로5가)
  • 가격대₩6,000 – ₩119,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5 m² (약 5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1:009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21:009건 중 3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8건 중 8건
라스트오더13:455건 중 5건
다른 값 1개 더 보기
라스트오더19:45 5건 중 5건 마지막 2026-10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 본 아홉 글이 모두 창을 적었습니다 — 통창 너머 서울역 일대 풍경이나 창가 자리입니다. 한 글은 일요일 낮 창가석에서 「바깥으로 푸릇한 광장」이 보였다고 했고, 저녁에 간 글들은 야경을 적었습니다.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그 가운데 하나는 「웬만한 두 개 층 높이」라고 했습니다.
  2. 얼큰버섯육수가 얼마나 매운지는 갈립니다. 먹은 다섯 글 가운데 셋은 맵다고 했고 한 글은 「맵기는 신라면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극적이지 않고 맵지 않아서」 두루 먹기 좋다고 했고, 한 글은 은근하게 매콤하지만 「너무 자극적으로 맵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한 글은 아이가 맵다고 해서 재료만 건져 땅콩소스에 찍어 먹였다고 적었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서 합니다. 세 글이 테이블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은 주문하고 상이 금방 차려졌다고 했습니다.
  4. 세 글이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간 한 글은 창가석에 미리 상을 다 차려 두었다고 했고, 한 글은 직원이 카트에 재료를 실어 와 차려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9가장 많이 시킨 것
매콤스지볶음
5/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9협찬이라고 밝힌 글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5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9건 중 5건
맵다9건 중 3건
직원이 친절9건 중 3건
비싸지 않다9건 중 2건
조용하다9건 중 2건
잡내가 없다9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9건 중 9건
  • 층고가 높다 9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9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9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9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9건 중 3건
  • 룸이 없다 — 홀뿐이다 9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9건 중 2건
  • 엘리베이터 9건 중 1건
  • 맥주 판매 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매콤스지볶음 입니다 — 글 9건 가운데 9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4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9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9건 중 1건
  • 여럿이 9건 중 1건
  • 데이트 9건 중 1건
  • 친구와 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윤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9건)
엘리베이터9건 중 1건

가게는 지하가 아닙니다. 다만 층수는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 두 글은 「2층」, 한 글은 건물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1층으로 올라오시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대로 쪽에서는 2층, 건물 뒤쪽에서는 1층으로 보이는 구조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올라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94
2026-105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가 본 아홉 글이 모두 같은 값(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13:45·19:45)을 적었지만, 모두 글 첫머리에 안내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점심 라스트오더가 13:45로 이릅니다 — 한 글은 일요일 오후 2시께 가서 고기를 더 시키려다 브레이크타임 때문에 못 했다고 적었습니다.
  • 이 집 글은 같은 틀로 보입니다. 가 본 아홉 글 가운데 대부분이 「서울역 샤브샤브 (모임장소) 맛집」으로 시작하는 제목, 첫머리의 영업시간·주차 안내, 통창 뷰와 모임·데이트 추천, 끝의 같은 플레이스 링크를 갖추었고, 10월 15~16일 이틀에 네 건이 몰렸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한 글은 해시태그로만 「내돈내산」이라고 적었습니다. 세 글은 영수증 리뷰를 쓰면 목심 140g을 준다는 안내를 적었습니다.
  • 값은 글들이 대체로 같게 적었지만(정식 1인 24,000원, 2인 세트 59,000원), 부채살로 바꾸는 추가금은 갈립니다 — 두 글은 3,000원, 같은 10월 16일의 한 글은 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맥주를 마신 한 글은 맥주 값(7,000원)이 「조금 사악」하다고 했고, 두 글은 세트 구성이 가성비가 좋다·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두 글은 예약하고 갔고, 한 글은 일요일 오후 2시께에도 「손님들이 가득차 있었」다고 했으며 한 글은 이른 시간부터 손님이 가득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된다고 안내 줄에 적혀 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갈래가 흩어져 있습니다. 가족과 간 글이 둘(그 가운데 하나는 아이와), 짝꿍과 하나, 친구와 하나, 다섯 명이 함께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넷은 적지 않았습니다. 글들은 모임·데이트 장소로 권하지만 친구 모임으로 가서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전화번호는 네 글이 02-6411-644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전화보다 캐치테이블·네이버 예약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역 샤브샤브 모임장소 맛집, 윤슬 후기 2026-10-16 · 쟁맛집::리뷰 · 다음 색인
  2. 남대문시장맛집 윤슬, 통창 씨티뷰 샤브샤브 가족 모임 후 서울로701.... 2026-10-16 · 김사부작이의 4부작 살아가기
  3. 서울역 샤브샤브 모임장소 추천 뷰 맛집 윤슬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 2026-10-15 · 썬이의 일기
  4. 서울역 샤브샤브 맛집 점심 모임장소 추천 윤슬 2026-10-09 · ♡ 행복백양 ♡
  5. 서울역 샤브샤브 모임장소 맛집 윤슬, 2인 세트 먹어본 후기 2026-10-08 · 안나의 미식 여행
  6. 서울역 근처 데이트 맛집 찾는다면? 샤브샤브 윤슬 다녀온 후기 2026-09-23 · Foodie 루씨윰
  7. 서울역 근처 데이트 맛집 샤브샤브 윤슬 | 메뉴 및 주차 정보 2026-09-19 · 세도냠냠로그 | 예신예랑 한입일기
  8. 서울역 샤브샤브 모임 맛집 윤슬 남대문시장 근처 그랜드센트럴 뷰.... 2026-09-13 · kumarchive
  9. 서울역 근처 맛집 윤슬 : 분위기 좋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샤브샤.... 2026-09-12 · Hello

후보 36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