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모담 서울역점
MODAM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역 4번 출구 앞 그랜드센트럴 지하3층에 있는 한정식집입니다. 메인 하나를 고르면 죽·샐러드·세비체·들기름 카펠리니·버섯 강정·밥과 국·후식이 코스처럼 차례로 나옵니다. 평일 점심 한정 솥밥·보양 정식이 22,900원, 정식은 평일 점심 27,000~38,000원이고 저녁·주말에는 같은 정식이 32,000~43,000원으로 적혔습니다. 상견례상 55,000원, 수라상 75,000원 코스가 따로 있습니다. 룸이 많아 상견례로 간 글이 8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6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19건입니다. 2건은 다른 지점(이태원점·김포본점)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GRAND CENTRAL) 지하3층 B304, B305호 (남대문로5가)
- 가격대₩22,900 – ₩7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23 m² (약 9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9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9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14:00 | 2건 중 2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라스트오더 | 20: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 본 19건 가운데 15건이 룸에 대해 적었습니다. 8인 룸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한 글은 문에 R1~R7 번호가 붙은 방들이 복도에 늘어서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방이 넓지는 않습니다 — 2건이 「룸이 다소 협소」「여유있게 넓지는 않지만」이라 적었고, 6인실이 특히 좁다는 말도 나왔습니다. 상견례로 예약하면 원앙(기러기) 한 쌍을 놓고 메뉴판에 두 사람 이름을 넣어 준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홀 테이블도 칸막이로 나뉘어 있다고 4건이 적었습니다.
- 자리에 머무는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이를 적은 3건이 모두 1시간 30분이라 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단체 모임에 「많이 부족한 시간」이라 했고, 일요일 저녁에 간 글은 조금 더 있어도 괜찮았다고, 브레이크타임 전이면 2시간 가까이 있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예약하고 간 글이 12건입니다. 캐치테이블로 했다는 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있고, 네이버 예약은 홀 테이블만 되어 룸은 전화로 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인 이상은 룸 예약이 필수라고 한 글, 상견례 코스 예약금 3만 원을 냈다가 식사 뒤 돌려받았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룸을 원했는데 이미 꽉 차서 홀로 잡았다고 적은 글도 하나입니다.
- 가족과 간 글이 12건으로 가장 많고, 그중 8건이 상견례였습니다. 여럿이(7~8명 상견례, 부서 회식, 회사 행사) 간 글이 9건, 친구와 간 글이 1건입니다. 지방에서 KTX로 올라오는 부모님을 생각해 골랐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후식(케이크와 매실차)
조용하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7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간이 세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15건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2건
- 지하에 있다 19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9건 중 4건
- 이용 시간 제한 19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9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건물 지하 주차장에 차를 대고 간 글이 3건이고, 모두 2시간 무료라 했습니다. 한 건은 「주말 기준 2시간 무료」에 차 2대까지 무료 등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 2시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9건 중 12건
- 여럿이 19건 중 9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2건
- 친구와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9건 중 10건 |
|---|---|
| 엘리베이터 | 19건 중 2건 |
지하3층입니다. 가 본 글 10건이 그렇게 적었고, 2건은 엘리베이터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한 건은 지하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지하3층에 바로 닿았다고, 한 건은 「계단 이용 부담스러운 어르신도 편안하게」라고). 찾기가 쉽지 않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건은 「심해 깊은 곳에 위치한 느낌」이라 했고, 한 건은 뒷문으로 들어가 지하로 내려가도 가게가 보이지 않아 20분 늦었다고 적었습니다. 소개 글 2건이 「3층」이라 적었지만 옮겨 적은 것이고 틀린 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엘리베이터로 지하3층까지 내려갔다는 글이 2건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7-30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3 |
| 2026-09 | 10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간은 갈립니다. 짜지 않다고 적은 글이 3건(「간이 세지 않아서」「슴슴하니」「자극적이지 않은」), 짰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 한 건은 문어파스타가 「그냥 짠 국물」 같았다고, 한 건은 「슴슴한 내 입맛에는 간이 센 편」이었지만 가족들은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달다는 말은 3건에서 나왔습니다(해물장, 버섯 강정, 후식).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2025년 12월 글 하나는 예약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고 메뉴가 바뀌거나 밥이 빠져 나왔다며 「정돈되지 않은 서빙」을 적었고, 재방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후 글에서 같은 말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예약하고 갔기 때문입니다. 평일 점심에 자리가 거의 꽉 차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 소개 글의 「예약이 없으면 대기할 수 있음」은 옮겨 적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 없이 갔을 때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9건이 적었습니다. 8건이 매일 11:00~21:00, 1건이 21:30(정문 안내판 기준)이라 갈립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은 9건이 같고, 라스트오더 14:00·20:00은 2건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시간대에 따라 다릅니다. 같은 정식이 평일 점심과 저녁·주말에 값이 다르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떡갈비 정식은 메뉴판 사진 하나가 38,000원, 저녁·주말 방문 글 3건이 43,000원이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합리적인 가격」「가성비 대박」이라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전화는 02-6411-6450으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다는 글이 많지만 네이버 예약은 홀 테이블만 된다고 적은 글이 있어 룸은 전화로 묻는 편이 낫습니다.
- 소개 글 5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작성자의 같은 글이 두 곳에 올라온 것이 하나(위치를 3층으로 잘못 적음), 플랫폼 정보를 옮겨 적은 글이 둘, 서울역 한정식 목록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역 맛집 모담 서울역점, 솥밥정식 내돈내산 솔직후기 2026-10-07 · THE 혀슐랭 GUIDE · 다음 색인
- [내돈내산]한정식 맛집 서울역 모담 다이닝 수라상(feat, 상견례,접대 자리 추천) 2026-09-26 · 서재 나무 · 다음 색인
- 서울역 상견례 식당 - 모담 2026-09-24 · 먹짱이 일상 리뷰
- [중구] 용인에버랜드, '모담 서울역점' 한정식, 칠순 축하 자매모임. .... 2026-09-23 · gaonnareus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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