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식한식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로입구역 3번 출구 앞, 메가커피 옆 골목 안쪽에 있는 즉석떡볶이 분식집입니다. 테이블 인덕션에 냄비를 올려 끓여 먹는 즉석떡볶이(1인 11,000원, 2인분부터)와 떡볶이·순대·튀김·꼬마김밥·어묵이 한 번에 나오는 현선이 콤보 세트(25,000원)를 가장 많이 시켰습니다. 입구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결제하고 들어가며, 수저·물·단무지는 셀프입니다. 안은 천막을 친 반쯤 바깥 같은 노포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저녁에는 생맥주를 곁들이는 손님이 많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며, 그 가운데 27건이 직접 가 본 글이고 2건은 용산본점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2 (남대문로1가)
- 가격대₩1,000 – ₩32,000
- 역에서 오는 길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 m² (약 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10건이 평일 10:40–21:00, 4건이 10:4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0:40–21:00 | 15건 중 10건 |
|---|---|---|
| 요일 안 적음 | 10:40–21:00 | 15건 중 4건 |
| 쉬는 날 | 토요일·일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은 가게 밖 키오스크에서 먼저 합니다. 열한 글이 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었고, 주문하고 기다리다 이름이 불리면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좌석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주문하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미리 주문하는 덕에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고, 다섯 글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음식 나오는데까지는 3분?」, 「자리에 앉자마자 메뉴가 바로 나오는 게 좋았어요」.
-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다섯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고, 시간을 적은 두 글은 모두 15분입니다(점심시간, 목요일 12시). 한 글은 평일 저녁 7시에도 만석이라 조금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평일 퇴근 시간에 가서 첫 손님이었다는 글이 하나, 사람은 늘 많지만 회전이 좋아 웨이팅이 심하지 않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 「2인분인데 양 어마어마하구요」, 콤보 세트를 「3명이서 먹어도 꽤 푸짐한 편」. 둘이 2인분을 먹으니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양이었다고 다르게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튀김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열둘입니다. 떡볶이 국물에 찍어 먹었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튀김을 「갓 튀겨서 나오는 건 아닌데」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순대에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1개 더 보기
- 저녁에는 술집에 가깝습니다. 생맥주(4,500원)를 마셨거나 테이블마다 술을 마시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생맥주 두 잔이 드는 현선이 비어 세트(32,000원)도 있습니다. 바깥 자리에서 떡볶이에 생맥주를 마셨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즉석떡볶이
튀김옷이 바삭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2건)와 「양이 많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2 · 아니다 5 |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달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16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1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5건
- 맥주 판매 25건 중 4건
- 포장 25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5건 중 2건
- 오픈 주방 25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2건
- 데이트 25건 중 2건
- 여럿이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층은 한 글만 1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주소의 「1층」 글자뿐입니다. 한 글이 적은 「시그니쳐타워 지하 1층」은 근처의 다른 매장 주소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여러 글이 입구를 건물 사이 좁은 골목·천막으로 묘사했습니다.
화장실이 어디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6 | 1 |
| 2026-09 | 19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크기는 갈립니다. 좁다·작다고 적은 글이 다섯(「테이블 몇 개짜리 작은 가게」, 「좌석들이 다닥다닥」),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안쪽 공간이 생각보다 완전 넓었고」). 입구는 좁은 골목인데 안쪽으로 길게 이어진다는 말이 여러 글에 있어, 어디까지 보았는지에 따라 갈린 것으로 보입니다. 앉은 자리 근처에서 하수구 냄새가 났다고 적은 글이 하나, 매장이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맵기는 순한맛·중간맛·매운맛 셋입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넷(매운맛을 고른 한 글은 「먹으면서 계속 콧물이 나는 수준」),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 한 글 안에서도 말이 갈리거나 결론이 없는 글이 셋입니다. 중간맛을 두고도 「꽤나 매콤」과 「별로 안매웠어요」로 갈렸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든 글이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열다섯 글이 시간을 적었고 그중 열넷이 평일 10:40~21:00, 열셋이 토·일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만 여는 시간을 10:30으로 적었고, 한 글은 「월-토 …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주말에 가 보았다는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동료·친구 둘, 연인 둘, 셋이 간 글 하나입니다. 가족이나 아이와 함께 매장에서 먹었다는 글은 없습니다(포장해 집에서 가족과 먹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같았습니다. 즉석떡볶이 2인분이 22,000원이니 둘이 가면 한 사람에 11,000원이고, 콤보 세트를 셋이 나누면 1인당 8천 원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셋, 「요즘 점심 가격 생각하면 저렴하다고 하긴 어렵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네이버 리뷰를 쓰고 떡튀김·주먹밥을 받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전화는 0507-1305-2953으로 열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예약, 포장, 배달 가능」은 옮겨 적은 정보이고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포장해 간 글은 셋입니다.
- 2026년 9월 14일부터 10월 2일 사이에 「을지로 노포 떡볶이」「청계천 맛집 분식」「을지로입구역 맛집 분식」 문구를 제목·해시태그에 똑같이 단 글이 열세 건 몰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방문 할인을 받았다고 밝힌 글은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먹은 메뉴를 구체적으로 적어서 가 본 글로 셌지만, 홍보 묶음일 수 있다는 점을 밝혀 둡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26년 10월 첫째주 2026-10-04 · 앵파의 하루 · 다음 색인
- [점심일기] 을지로입구역 점심으로 즉석떡볶이? 현선이네 청계즉석.... 2026-10-02 · 아들둥이 엄마가 휘리릭 쓰는 블로그
- 을지로입구 맛집 현선이네 즉석떡볶이 추천! 2026-10-02 · 틈틈이 기록하는 삶_틈틈로그
- 을지로입구역 맛집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아는 사람만 아는 즉떡 맛.... 2026-10-02 · 매일의 식탁
- 을지로입구역 분식 맛집 추천! "현선이네" 내돈내산 떡볶이 솔직 리.... 2026-10-01 · everything you want
- 맛있었던 을지로 즉석떡볶이, 현선이네 2026-09-30 · 금융어린이의 금융/취미/여행
- [명동/을지로 맛집] 현선이네 떡볶이 청계즉석점 을지로입구 즉석떡.... 2026-09-28 · 수얀님의 블로그
- [을지로입구역 맛집 분식] 현선이네 청계즉석점 — 을지로에서 이런 데를 찾았다 2026-09-24 · 지구여행 · 다음 색인
- [을지로입구역 맛집 분식] 현선이네 청계즉석점ㅣ노포스타일 즉석.... 2026-09-22 · 뀰_님의 블로그
- 을지로 노포 느낌나는 즉석떡볶이 맛집 현선이네 2026-09-21 · 쪼꼬젤리’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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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맛집 을지로입구역 맛집 분식 푸짐한 가성비 분식 맛집 “현선.... 2026-09-14 · _ 센이의 블로그 _
- 청계천 맛집 분식 추천 을지로 노포 떡볶이 현선이네청계즉석점 2026-06-30 · 유니의 大大한 일상 · 다음 색인
후보 274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