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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돼지구이
삼겹살·돼지구이삼겹살·돼지구이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낙원동

고깃집한식

홍지로스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5번 출구 쪽 낙원상가 1층, 낙원동 아구찜거리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오겹살 150g 16,000원, 뼈에 꽃처럼 말아 내는 가브리 생갈비 180g 18,000원, 한우 차돌박이 150g 27,000원을 테이블 불판에서 직접 굽고, 애호박찌개(8,000원)나 주방에서 볶아 나오는 볶음밥(5,000원)으로 마무리합니다. 고기 전에 크림 수프가 한 사람에 하나씩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4일부터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 본 글입니다. 한 건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다시 올린 글이고, 한 건은 여러 집 목록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1층 1호 (낙원동)
  • 가격대₩5,000 – ₩27,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6 m² (약 4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월~토 14:00–23:00, 15건이 일요일 12:00–22:00, 4건이 매일 14: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4:00–23:00
매일14:00–23:0019건 중 4건
일요일12:00–22:00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9건 중 1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게 앞 길가에 야장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가 본 글 28건 중 14건이 야외 자리를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는 「딱 4개」라는 글이 둘, 「세 테이블 정도」가 하나, 「2개정도」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야장에 앉으려면 오픈 즈음 가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야장 자리를 따로 기다려야 하는 것 같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여름에는 실내에서 먹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2. 고기는 손님이 굽습니다. 「따로 그릴링 서비스는 없고 직접 구워 먹으면 된다」처럼 손님이 굽는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다른 4건은 직원이 생갈비 꽃을 처음 한 번 떼어 올려 주거나 불판에 기름 바르는 법을 보여 줬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끝까지 구워 줬다는 글은 없습니다. 고기가 처음부터 한입 크기로 잘려 나와 가위가 필요 없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3. 저녁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 바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토요일 저녁 5시 반에 캐치테이블로 걸고 20~30분 만에 들어갔다는 글, 토요일 8시 넘어 걸고 9시쯤 들어가 약 1시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평일 5시 반에 바로 앉았는데 6시 반에는 앞에 줄이 생겼다는 글이 둘이고, 금요일 저녁 8시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과 평일 오후 5시 전에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이 있으면 식사는 2시간으로 제한된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4. 애호박찌개의 맛은 갈립니다. 「칼칼하고 진한」, 「칼칼하고 매콤한 빨간국물」처럼 맵다고 적은 글이 7건, 「혀를 찌르는 매운맛 없이 슴슴하고」, 「찌개는 맵지 않아 좋았음」처럼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기대만큼 특별하지 않다는 글도 셋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1. 겉보기보다 안이 넓습니다. 「겉보기와 달리 내부가 은근 넓어서 놀랐어요」처럼 넓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반면 테이블이 4인 기준으로 촘촘하다는 글이 하나, 음악과 말소리가 커서 왁자지껄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4/26가장 많이 시킨 것
오겹살
7/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매장이 넓다
0/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7건)와 「육즙이 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6건 중 7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6건
깨끗하다26건 중 4건
고기가 두툼26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잡내가 없다26건 중 3건
달다26건 중 1건
양이 많다26건 중 1건
재방문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6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6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26건 중 1건
간이 세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3
맵다그렇다 7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6건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아니라고 26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3건
  • 반찬 리필 26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 쿠폰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오겹살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2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6건 중 1건

매장 주차장은 없습니다. 「주차는 안되고, 주변에 주차장 찾아야 함」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낙원제일 민영주차장(30분 3,000원, 이후 10분당 1,000원)과 주차비 지원이 없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5건
  • 가족과 26건 중 2건
  • 데이트 26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홍지로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1건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이 「들어가면 약간 반지하..? 느낌」이라고 적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문이 미닫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을 뿐,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매장 안에 있고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했지만, 그 글도 직접 쓰지는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6
2026-084
2026-0912
2026-104

우리가 모르는 것

  • 깨끗한지는 갈립니다. 깔끔하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건물이 오래되었다보니 깨끗한 분위기는 솔직히 아니지만」이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테이블이 조금 끈적였다는 글과 불판이 갈 때마다 울퉁불퉁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것만 있고 두 갈래로 나뉩니다. 15건은 월~토 14:00-23:00 · 일요일 12:00-22:00, 4건은 매일 14:00-23:00으로 적었습니다(한 건은 「연중무휴」). 7월 글부터 두 값이 함께 나와서 바뀐 것이 아닙니다. 재고가 떨어지면 일찍 닫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금요일 9시쯤 일부 메뉴가 소진되기 시작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같았습니다. 오겹살을 17,000원으로 적은 글이 한 건(9월 30일) 있지만 그 앞뒤 글은 모두 16,000원입니다. 한 끼 값으로는 둘이 고기 5인분에 찌개·소맥 13만원, 여럿이 20만원 넘게 나왔다는 글이 있습니다. 1인분 150g이 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는 0507-1377-0115로 적은 글이 8건, 02-765-9991로 적은 글이 1건입니다. 예약과 웨이팅 방식은 글마다 달리 옮겨 적었습니다. 4인 이상 네이버 예약(낮만), 「네이버 예약 오후 5시 30분까지」, 「18시 30분 이후로는 불가능」이 있고,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를 썼다는 글이 셋인 반면 「웨이팅은 대신 걸어둘 수 없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은 두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하고 가서 바로 앉았다는 글은 3건입니다.
  • 「최자로드에 나온 집」, 「유명 연예인들도 방문한다」는 말은 거의 모든 글이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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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내돈내산] 종로3가 고기집 찾다가 발견한 곳|오겹살 먹고 껍데기.... 2026-07-22 · ◍•ᴗ•◍
  26. 종로 3가역 앞에서 [홍지로스]를 만나다. 2026-07-14 ·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게 많은 나의 일기

후보 321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