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낙원포차 종로본점
POCHA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역 4번 출구 바로 앞, 돈화문로11길에 있는 실내 포차입니다. 간판에는 영문 「POCHA」만 있고 글들은 낙원포차 종로본점이라 부릅니다. 레트로 천막·대나무 발로 꾸민 매장에서 우동(10,000원), 마늘통닭(23,000원), 철판쭈꾸미(34,000원) 같은 안주에 생맥주(5,500원)를 마시고, 저녁에는 가게 앞에 야장 테이블이 깔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24일부터 2026년 9월 22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이 가게 글은 21건,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20건(2025년 8월~2026년 9월)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38, 경한빌딩 1층 101호, 102호 (낙원동)
- 가격대₩5,000 – ₩59,000
- 역에서 오는 길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11 m² (약 3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6:00–03:00, 2건이 16: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6:00–03:00 | 16건 중 13건 |
|---|---|---|
| 요일 안 적음 | 16:00–03:00 | 16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저녁에는 가게 앞 길에 야장 자리가 생깁니다. 열 글이 바깥 테이블을 적었고, 한 글은 「가게 앞으로 빨간 테이블이랑 의자가 쫙 펼쳐지면서」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4시 반쯤 갔을 때는 야장이 아직 안 깔려 있다가 시간이 지나며 깔렸다는 글, 평일 6시 반에 갔더니 야장 테이블이 이미 꽉 차서 안으로 들어갔다는 글이 각각 하나입니다. 더운 날에는 에어컨이 있는 실내로 들어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자리에 앉으면 값 없이 마른 과자가 나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뻥튀기·강냉이·옛날 과자로 부르는 이름은 글마다 다릅니다. 뻥튀기를 리필해 먹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양이 많다는 말이 열한 글에서 나왔습니다. 한 글은 철판쭈꾸미를 두고 「뒤적뒤적해봐도 쭈꾸미밖에 안보여서」라고 적었고, 계란말이·해물라면·파닭의 양을 짚은 글도 있습니다.
- 역에서 가깝다는 것을 열한 글이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4번 출구 나오자마자 코앞에 보인다」, 「4번 출구로 나와 뒤돌면 바로 보여서」 같은 말입니다.
3개 더 보기
- 홀에 대형 화면이 있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고 아이돌 뮤직비디오가 나오고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테이블 밑에 짐 바구니가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조용한 곳은 아닙니다. 시끄럽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과하게 시끄럽지 않아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창가 자리가 시끄럽고 테이블 간격이 좁아 안쪽으로 옮겼다는 글, 안쪽 홀이 조용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안쪽 자리는 QR코드로 주문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다섯, 친구와 간 글이 넷입니다. 대부분 퇴근길 평일 저녁에 들렀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생맥주·맥주
양이 많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매장이 넓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맥주 판매 20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1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0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9건
- TV 20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2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이 같다 20건 중 2건
- 냉방 20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건
- 짐 보관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1건
- 충전 2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5건
- 친구와 20건 중 4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는 것을 열한 글이 겪은 대로 적었습니다. 「4번 출구 나오자마자 코앞에 보인다」, 「4번 출구로 나와 뒤돌면 바로 보여서」 같은 말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0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0건) |
층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1층에 널찍하게 자리 잡고」라는 말이고, 지하나 2층 자리를 말한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매장 앞이 열려 있고 여름에는 폴딩 도어를 연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턱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세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옆 건물 공용 화장실이 남녀공용에 좁고 잠금장치가 없어 「주변 분께 도움을 요청해야 했고」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안내받은 상가 화장실이 남녀공용이라 가게 앞 공동화장실을 쓰는 편이 나았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복도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0건 중 2건
- 남이 사줬다는 글20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1 |
| 2025-11 | 1 |
| 2026-02 | 1 |
| 2026-03 | 1 |
| 2026-05 | 1 |
| 2026-06 | 4 |
| 2026-07 | 5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웨이팅 있을 수 있단 거 명심하세요」라고 당부한 글이 하나 있지만 직접 기다린 이야기는 아닙니다. 이른 저녁에 이미 거의 만석이었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줄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줄 선 이야기를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여섯 건이 적었고 열다섯 건이 16:00-03:00(대부분 「매일」)으로 같습니다. 한 글만 10:00-22:00, 라스트 오더 21:00으로 적었습니다. 모두 위치·전화와 함께 옮겨 적은 것이고, 휴무일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이 조금 올랐습니다. 치즈불닭발은 2025년 11월과 2026년 5월 글에서 24,000원, 2026년 9월 글에서 25,000원이고, 소곱창떡볶이는 2026년 5월 24,000원에서 9월 26,000원으로 적혔습니다. 튀김우동도 12,000원과 10,000원으로 갈립니다. 값이 싸다(가성비)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전화 0507-1479-9085는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단체 룸·반려동물 동반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뿐이고, 실제로 예약하고 간 글은 없습니다.
- 가 본 글 스무 건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둘, 체험단·식사권으로 간 글이 셋,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열네 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거의 모든 글이 같은 순서(위치·시간 블록, POCHA 간판, 레트로 내부, 메뉴판, 주문)로 쓰였습니다. 앉자마자 네이버 리뷰를 요청받았다는 글이 하나, 영수증 리뷰를 쓰면 미니 감자튀김을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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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0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