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을지면옥
블로그 글 17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을지면옥은 종로3가역 가까운 낙원동 삼일대로30길 12의 단독 새 건물에서 평양냉면을 파는 집입니다. 1985년 을지로3가에서 문을 열었고 재개발로 2022년 문을 닫았다가, 2024년에 지금 자리로 옮겨 다시 열었습니다. 맑은 육수에 고춧가루와 파를 뿌린 냉면과 비빔냉면이 15,000원이고, 돼지고기 편육 30,000원·소고기 수육 35,000원·한우불고기 1인분 36,000원을 곁들여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3일부터 10월 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4건은 다른 집 글이라 치웠고, 7건은 가지 않고 엮은 안내·순위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30길 12, 지상 1, 2, 3층 (낙원동)
- 가격대₩13,000 – ₩36,000
- 역에서 오는 길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8 m² (약 16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1:00–20:50, 5건이 11:00–20:5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0:50 | |
|---|---|---|
| 요일 안 적음 | 11:00–20:50 | |
| 브레이크타임 | 14:50–17:00 | 11건 중 9건 |
| 라스트오더 | 14:30 | 8건 중 8건 |
| 쉬는 날 | 일요일 | 9건 중 9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월~토 | 11:00–21:00 1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3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시기에는 오래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기다림을 적은 여덟 글 가운데 일곱이 대기 없이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오전 11시 40분, 오후 1시 30분, 평일 저녁 8시 넘어, 오픈 시간.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대체공휴일 월요일 11시 45분에 간 하나이고, 번호표 없이 「가게 입구 앞으로 온 순서대로 서있는 방식」이라고 했습니다. 가게 앞 대기 의자를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 한 글은 의자에 앉아 있으면 늦게 들어갈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8월 중순 뒤의 것이고, 한 글은 「한여름에는 이 앞에서 사람들이 길게 기다리던 곳」이라고 했습니다.
- 새 건물이라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한 글은 「탁 트인 높은 천장」을, 한 글은 「화장실 깨끗해서 최고」를 적었습니다. 옛 을지로 가게를 기억하는 세 글은 노포 분위기는 사라지고 쾌적해졌다고 비교했습니다.
- 슴슴하다는 평판과 달리 국물이 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국물이 짰다」 「오히려 좀 짠편」). 그중 한 글은 짠 맛 때문에 다시 가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전하고 짜다는 글이 보임」은 그 글이 남의 후기에서 본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고춧가루와 청양고추가 들어가도 맵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거의 주문과 동시에 나온 듯」, 「주문하자마자 평양냉면이 바로 나왔어요」, 냉제육은 주문 5분 만에 나왔다고 했습니다. 늦게 나왔다는 글은 없습니다.
1개 더 보기
- 값은 글마다 같습니다 — 냉면 15,000원, 사리 9,000원.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회사 사람들과 단체로 점심 회식을 한 글은 「거의 80만 원」이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냉면(평양냉면)
깨끗하다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9건)와 「웨이팅이 없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17건 중 7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7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7건 중 3건
- 엘리베이터 17건 중 3건
- 이전해 옴 17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7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7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17건 중 1건
- 포장 17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7건 중 3건
- 데이트 17건 중 2건
- 혼자 17건 중 1건
- 가족과 17건 중 1건
- 여럿이 17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7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7건) |
| 엘리베이터 | 17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7건 중 2건 |
1층만 쓰는 집이 아닙니다. 2층이 있다거나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중 한 글은 「부모님과 오기에도 매우 안성맞춤」이라고 했습니다. 화장실이 층마다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화장실은 1층, 2층 각각 가게 내부에 위치」). 1층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지하로 내려간다는 글은 없습니다. 회식으로 간 글은 2층에 테이블을 이어 붙여 단체를 앉힌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휠체어 이용가능」은 한 글이 옮겨 적은 등록 정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엘리베이터는 세 글이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7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4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9-29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0 |
| 2026-10 | 7 |
우리가 모르는 것
- 옛 을지로 가게와 지금 가게는 다른 곳입니다. 여기 쓴 것은 모두 2024년 이전 뒤 낙원동 새 건물에 관한 글이고, 옛 가게를 기억하는 세 글의 이야기(좁은 노포, 실향민 어르신들)는 지금 모습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안내뿐입니다. 가서 쓴 열두 글이 대개 월~토 11:00-20:50, 브레이크타임 14:50-17:00, 마지막 주문 14:30·20:3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두 글은 닫는 시간을 21:00으로, 두 글은 브레이크타임을 15:00부터로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2-2266-7052는 가서 쓴 글 여섯이 똑같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회식으로 간 한 글이 해서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고, 다른 한 글은 「예약은 6인 이상부터 가능해요. 유선으로」라고 적었습니다. 둘이나 혼자 예약할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 안내·순위 글 일곱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중 하나는 메뉴에 접시만두를 넣었지만, 가서 쓴 두 글은 을지면옥에는 만두가 없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이 적은 녹두전도 다른 글의 메뉴판에는 없어 넣지 않았습니다. 수육·편육은 늦게 가면 떨어질 수 있습니다 — 마감 직전에 간 한 글은 맛볼 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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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4건 중 본문 112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