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봉이밥 안국역점
BONGEEBAB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낙원동, 교동초등학교 정문 옆 골목 안 1층에 있는 보리밥·털레기 집입니다. 마곡 등에 지점이 있는 「봉이밥」 체인의 안국역점이고 삼청동점과는 다른 매장입니다. 대표는 나물 6가지와 계란후라이를 큰 그릇에 비벼 먹는 보리밥으로 대부분의 글이 9,500원이라 적었고, 된장 국물에 수제비를 끓인 털레기는 2인 기준 23,000원입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한다고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골목 밖에서는 가게가 보이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 본 글은 26건입니다. 2025년 10월까지는 일요일에 쉬었고 지금은 매일 엽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46-34, 미르빌딩 1층 101, 102호 (낙원동)
- 가격대₩9,000 – ₩23,000
- 역에서 오는 길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81 m² (약 5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5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평일 11:00–21:00, 2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5건 중 6건 |
|---|---|---|
| 평일 | 11:00–21:00 | 15건 중 3건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5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8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8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6:00–17:00 | 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0건 중 9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5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털레기는 큰 뚝배기 하나가 2인분인데 「3~4인도 먹겠다」고 적은 글이 있고, 둘이 보리비빔밥 하나에 털레기를 시키면 「완전 배부름」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셋이 털레기 하나에 공기밥 하나를 더해 24,500원에 배부르게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반찬을 더 달라고 하면 준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직원들과 함께 간 한 글은 미역무침을 「5번 이상 리필」했다고 적었습니다. 반찬은 미역무침·열무김치·무생채·콩나물무침 네 가지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양념이 슴슴해서」 좋았다는 글이 있는 한편, 같이 간 친구는 「간이 심심하다」고 했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맵기는 음식마다 다릅니다 — 쭈꾸미볶음은 순한맛도 매워진다고 두 글이, 털레기는 「맵지 않았고」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골목 안 가게치고 안이 넓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4인석 4개, 4-6인석 10개 정도」라고 세었고, 테이블 사이가 넓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모두 입식테이블」이라 적은 글이 있고, 의자 위에 호랑이 무늬 방석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보리밥(찰보리비빔밥)
양이 많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7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8건
- 반찬 리필 26건 중 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3건
- 유아의자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2건
- 무선인터넷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메뉴판이 없다 26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1건
- 할인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자기 말로 적었고, 나머지 여섯 글은 「낙원상가 밑 노상 공영주차장」을 쓰라는 안내를 옮겨 적었습니다. 차를 가져가 세워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6건 중 5건
- 친구와 26건 중 4건
- 여럿이 2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2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이 가게는 「1층에 위치」한다고 적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는데, 매장 정보를 옮긴 줄 바로 뒤에 나옵니다. 다른 글은 자리에 「화장실 비밀번호」가 적혀 있다고만 했습니다. 남녀 구분이나 크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8 | 3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5-12 | 2 |
| 2026-03 | 2 |
| 2026-04 | 4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3 |
| 2026-09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하나로, 앞 손님 자리를 치우는 동안 「조금기다리다」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일요일 11시 조금 넘어, 토요일 점심, 오후 4시쯤 간 세 글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가게 앞이나 맞은편 길가에 대기 의자·벤치가 있다고 세 글이 적었고,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건다는 것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평일 점심 혼잡을 직접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안국역 4번 출구나 종로3가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간다고 네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골목 밖에서는 식당이 보이지 않는다」, 「찾아가는게 조금 어려울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낙원떡집 공장 간판을 따라 들어오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285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가족 5건, 친구 4건, 직장 동료·여럿 3건, 혼자 1건으로 갈립니다. 아이와 간 글이 둘이고, 계산대 옆에 유아의자 2개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혼자 간 글은 4인 이상 자리밖에 없어 눈치가 보였는데 직원이 원하는 곳에 앉으라고 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글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여는 시간은 11시로 같지만 닫는 시간을 21시로 적은 글이 다수이고, 23시로 적은 글이 둘(2026년 3~4월), 22시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옮겨 적은 블록이 평일 15~17시, 토요일 16~17시라 하나, 오후 4시쯤 간 한 글은 쉬는 시간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0월까지는 일요일에 쉬었는데 한 글이 「오늘(10/26)까지의 한시적 휴무」라 적었고, 2026년 4월 일요일에 가서 먹은 글이 있습니다.
- 보리밥 값은 대부분의 글이 9,500원이라 적었지만, 2026년 8월 한 글은 「1인 10,500원」, 다른 한 글은 「식당 홈페이지에는 10,500원」이라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 둘은 다시 9,500원입니다. 털레기·제육볶음 같은 메뉴는 밥이 포함되지 않아 보리 공기밥 1,500원을 따로 시킨다고 적었습니다. 값이 싸다고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45-0288과 0507-1454-0331이 네 글씩 갈렸습니다. 예약은 「점심 방문 예약 가능」, 「캐치테이블 예약가능」, 「네이버 예약은 되지 않아요」로 옮겨 적은 말이 엇갈리고, 직접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8~9월의 네 글은 같은 브랜드 소개 문구(「입에서 입으로 널리 전해져 오며 소문난 구전 음식점」), 같은 거리, 같은 영업시간 블록을 써서 발주 원고로 보입니다. 시킨 음식과 값이 있어 가 본 글로 셌지만, 그 글들이 말한 맛 평은 무겁게 보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구전음식점 '봉이밥' 인사동점(안국역점) 2026-09-27 · 성은수
- [종로맛집] 봉이밥 안국역점 보리밥 코다리 점심후기 2026-09-08 · 다~잘될거야!!
- 종로 익선동 보리밥 맛집 봉이밥, 9,500원에 한 끼라니 2026-09-07 · 틈틈이 기록하는 삶_틈틈로그 · 다음 색인
- [서울](2608_2일차) T1(사옥, 홍대 베이스캠프)/ 용산역사박물관 2026-09-06 · Sincerely delight · 다음 색인
- 종로 익선동~~ 꼭 가볼만한 맛집^^ 종로에서 30년간 일하면서 이번에 알게된 봉이밥 2026-09-03 · 째즈마담 · 다음 색인
- 종로3가 한식맛집 봉이밥 안국역점 아이도 좋아해 2026-08-19 · 세딸을 위한 블로그♡
- 어린이 김치학교 : 오이송송이 (in 뮤지엄 김치간) 2026-08-08 · 그리고 오늘의 이야기 · 다음 색인
- 역사가 살아있는 북촌한옥마을의 한식 맛집 봉이밥 안국역점 다녀.... 2026-08-03 · Hyuna의 하루하루
- 26년 1분기 맛도리 & (갑분)술추천 2026-07-30 · 요니’s diary
- 4월 블로그임. 많이 밀림 2026-07-15 · 블로그이름 · 다음 색인
- 2026년 5월 첫째 주_맛있는 부추복어살 튀김과 너무 예쁜 한강 야경 2026-06-13 · 가르침과 배움 · 다음 색인
- 부모님 모시고 서울 나들이(운현궁, 국립민속박물관, 올리브영광장마켓점) 2026-06-08 · 이깅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인사동 한식집. 봉이식 인사동점 2026-04-25 · 지금 여기, 바로 이 순간 · 다음 색인
- 26년 2월 일상 | 서울 일산 식당 맛집 카페 | 뮤지컬 | 친구 생일 | 첫 메이크업클래스 | 데이트 2026-04-18 · 하뭉이의 하루 · 다음 색인
- 종로 골목 숨은 맛집, 건강한 한식의 정석 ‘봉이밥’ 솔직 후기 2026-04-06 · 봉보니 서울
- 안국역 근처 맛집 봉이밥 가성비 좋은 한식집 2026-04-01 · 맛집 찾아 날아올라
- 봉이밥 안국역점, 인사동 맛집 후기 2026-03-18 · 윤yoon 아카이브
- 종로 한식 맛집 봉이밥 인사동점 비빔밥, 털레기 내돈내산 리뷰 2026-03-02 · 소확행러버
- 인사동 수제비 맛집 "봉이밥" 2025-12-21 · 기리 건설안전기술사
- 종로3가역맛집 낙원동전통한식 "봉이밥 안국역점" 2025-12-01 · soic2364님의블로그
- 인사동 보리밥 한식 맛집 [봉이밥 인사동점] 2025-11-09 · My Daily Log
- [안국]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 '봉이밥 안국역점' 2025-10-26 · ☆냠냠박사⋰˚☆
- 서울 종로3가 맛집 가성비 한식 보리밥 봉이밥 안국역점 2025-09-16 · 엔젤리의 올리뷰데이
- 한식 전문 안국역 맛집 봉이밥 안국역점 인사동 근처 밥집 추천 2025-08-08 · 행복한 먹짱이가 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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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역 맛집 종로 한식 추천 봉이밥 가성비 식당 후기 2025-08-06 · 대전댁의 소소한 하루 :)
후보 31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