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오코노미야끼·철판
오코노미야끼·철판오코노미야끼·철판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낙원동

일식

모헤지

MOHEJI

블로그 글 2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헤지는 종로3가역 앞 낙원동 골목(돈화문로11길 42)의 몬자야키 철판집입니다. 도쿄 츠키시마의 몬자야키 브랜드가 2026년 8월에 낸 한국 1호점이라고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테이블마다 철판이 깔려 있고, 직원이 그 자리에서 양배추를 다지고 육수를 부어 몬자를 만들어 줍니다. 대표 메뉴 명란떡 몬자는 22,000원이고, 가 본 글 21건 가운데 16건이 이것을, 14건이 치즈 추가를 시켰습니다. 몬자 값은 18,000원에서 29,000원이며, 둘이서 10만 원, 11만 원을 넘겼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 지금은 1·2층을 다 쓰지만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는 1층만 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31일부터 10월 9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가 본 글이 21건, 방송이나 정보만 옮긴 글이 8건, 다른 가게 글이 1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11길 42, 1층,2층 (낙원동)
  • 가격대₩5,000 – ₩29,000
  • 역에서 오는 길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07 m² (약 9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6건이 월요일 11:00–02:00, 16건이 화요일 11:00–02:00, 16건이 수요일 11: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02:0018건 중 2건
월요일11:00–02:00
화요일11:00–02:00
수요일11:00–02:00
목요일11:00–05:0018건 중 7건
금요일11:00–05:0018건 중 15건
토요일11:00–05:00
일요일11:00–02:0018건 중 13건
라스트오더일요일 01:0012건 중 10건
라스트오더월요일 01:0012건 중 10건
라스트오더화요일 01:0012건 중 10건
라스트오더수요일 01:0012건 중 10건
라스트오더토요일 04:0012건 중 10건
라스트오더금요일 04:0012건 중 9건
라스트오더목요일 01:0012건 중 9건
라스트오더01:0012건 중 2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8건 중 16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2개 더 보기
영업시간목요일11:00–02:0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10
영업시간일요일11:00–05: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기다림이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나온 이야기입니다. 가 본 21건 가운데 15건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 적힌 기록은 이렇습니다. 일요일 오후 2시 30분에 223팀이 앞에 있어 약 5시간, 토요일 1시 33분에 등록해 7시 5분에 입장, 토요일 14시 59분에 등록해 18시 18분에 입장, 오후 3시쯤 401번을 받아 밤 8시에 식사. 평일에도 오후 7시에 88팀이 있어 2시간 40분, 금요일 13시 27분에 등록해 2시간 23분을 기다렸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3건이고, 모두 평일 낮입니다(12시 30분 「대기 0명」, 점심 「전혀전혀 없었어요」, 오후 5시 바로 입장).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은 5건이고, 의자가 차서 서서 기다렸다는 글도 있습니다.
  2. 가 본 글 18건이 직원이 테이블 철판에서 몬자를 다지고 볶아 둑을 쌓고 육수를 부어 완성해 준다고 적었습니다. 직원 대부분이 일본인이고 들어설 때 「이랏샤이마세」 인사를 받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돈페이야키, 철판 오므라이스는 주방에서 조리돼 나오고 철판에 올려 데워 먹는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나갈 때 옷에 페브리즈를 뿌려 줬다는 글도 세 건입니다.
  3. 맛 이야기에서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짜다는 것입니다. 9건이 짜다고 적었습니다(「디지게 짬」, 「눌러먹으면 너무 짜요」). 1건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어요」라고 했고, 3건은 오래 익히거나 바싹 누를수록 짜진다는 데서 그쳤습니다. 철판에 오래 둘수록 반죽이 졸아 간이 세진다는 말과 파래가루를 반만 뿌려 달라고 하라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4. 역에서 가깝다고 직접 적은 글이 5건입니다(「5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요」, 「종로는 지하철역 바로 앞이에요」). 4번 출구가 가깝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1.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 가운데 6건은 남편, 남자친구, 짝꿍과, 4건은 친구와 갔습니다. 둘이면 몬자 하나에 곁들이 하나가 알맞다는 글(「몬자야끼 하나는 1.5인분」)도 있고, 양이 적다는 글도 3건입니다.
  2. 앉으면 일본식으로 음료부터 시킨다고 안내받았다는 글이 여럿이고, 그중 2건은 「1인 1주류」라고 적었습니다. 술 대신 콜라를 시킨 글도 있습니다.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16/21가장 많이 시킨 것
명란떡 몬자
11/21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21협찬이라고 밝힌 글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간이 세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1건 중 11건
깨끗하다21건 중 6건
고기가 두툼2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21건 중 9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1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1건 중 3건
양이 적다21건 중 3건
비싸다21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5 · 아니다 3
매장이 넓다그렇다 7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1건 중 18건
  • 2층이 있다 21건 중 12건
  • 맥주 판매 21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1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1건 중 5건
  • 오픈 주방 21건 중 5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1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1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1건 중 2건
  • 짐 보관 21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1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1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명란떡 몬자 입니다 — 글 21건 가운데 16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23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1건 중 2건

매장에 주차가 안 된다는 말은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 있습니다. 직접 겪은 글로는 2건이 주차 지원이 없어 바로 옆 오라카이 호텔 지하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차로 간 글은 3건이고, 그중 하나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2시간 남짓 대고 12,000원쯤 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1건 중 6건
  • 친구와 21건 중 4건
  • 차로 감 21건 중 3건

어디에 있나

모헤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다고 직접 적은 글이 5건입니다(「5번출구 바로 앞에 있어요」, 「종로는 지하철역 바로 앞이에요」). 4번 출구가 가깝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1건 중 12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1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1건 중 1건

자리는 시기마다 달랐습니다. 8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의 글은 「현재는 1층만 운영 중」, 「2층도 있는데 사용을 안 하고 1층만 사용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하순 글은 2층을 오후 늦게부터 연다거나 아직 준비 중이라고 했고, 10월 글들은 2층 자리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은 모두 12건입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7건, 「아담한 편」, 「크지 않아서」라고 적은 글이 2건인데, 그 2건은 모두 9월에 1층만 열던 때의 글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1층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화장실은 2층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 1·2층에 하나씩 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이나 엘리베이터에 대한 말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여자 화장실 2칸, 남자 화장실 1칸이 모두 1인용이고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1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10-08하루에 2건
2026-10-03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6-081
2026-098
2026-1012

우리가 모르는 것

  • 줄 서는 방식도 바뀌었습니다. 8월 말 글은 「원격 웨이팅❌」이라 적었고, 9월 중순 글 하나도 현장 접수만 된다고 했습니다. 같은 무렵 다른 글들은 오전 11시에 캐치테이블로 원격 줄서기를 걸었다고 적었고, 10월 글들은 원격 줄서기를 당연한 것으로 씁니다. 현장 접수는 오전 9시부터라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대기 등록만 된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값은 메뉴마다 글끼리 거의 같지만 치즈 추가 값은 갈립니다. 5,000원이라 적은 글이 5건, 2,000원이라 적은 글이 1건(9월 방문)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값이 좀 있다 싶었지만 양을 보니 맞다고 했거나 콜라 값만 탓한 글이 5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블록마다 다릅니다. 오전 11시에 연다는 것은 모두 같지만, 새벽 2시에 닫는 날과 새벽 5시에 닫는 날이 갈립니다. 9월까지의 가 본 글은 새벽 5시를 금·토로 적었고(6건), 2건은 매일 새벽 2시라고 적었습니다. 10월에 올라온 글은 목·금·토로 적은 것이 5건, 금·토가 2건, 목~일이 2건, 토요일만이 1건입니다. 목요일 영업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확실하지 않습니다. 라스트오더는 닫기 1시간 전이고, 쉬는 날은 없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어느 글에도 없습니다. 「전화번호가 없으니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라는 글과 「별도 공개 정보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예약 대신 캐치테이블 대기만 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방송 「맛있는 녀석들」 583회(2026년 10월 2일) 뒤에 나온 소개 글 7건과 포스 설치 업체 글 1건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155년」 전통, 「300팀」 대기, 2026년 8월 7일 개업 같은 말은 이런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종로] 익선동 맛집 추천, 드디어 다녀온 모헤지종로3가 / 몬자.... 2026-10-09 · 터벅터벅-짱구의 이곳저곳
  2. 서울 종로 맛집 모헤지 몬자야끼 웨이팅 메뉴 추천 도쿄 시부야랑 .... 2026-10-08 · 탁사장의 베트남 남부 생존일지
  3. 종로에서 만나는 몬자야끼, 모헤지 솔직후기&웨이팅 꿀팁 ️ 2026-10-07 · 먹보마케터가 만드는 맛집지도
  4. 종로3가역 맛집 모헤지, 도쿄의 맛을 그대로 가져온 몬자야끼 맛집 2026-10-07 · 무던, 건강한 식탁 · 다음 색인
  5. 종로3가 모헤지 서울 방문 후기(도쿄 몬자야끼 맛집) 2026-10-06 · Happy
  6. 몬자야끼 맛집 모헤지 종로3가 메뉴 추천 도쿄 지점 비교 후기 2026-10-06 · Avoir tout, blog
  7. 종로 몬자야끼 :: 모헤지 MOHEJI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 2026-10-06 · 연수 World · 다음 색인
  8. [종로/모헤지] 서울에 상륙한 몬자야키! 주말 웨이팅 후기 + 강력 추.... 2026-10-05 · 완식로그
  9. [맛집] 서울 종로3가 도쿄 몬자야키 맛집 모헤지를 그대로 들여온 몬자야키 맛집 ‘모헤지’ 방문 후기! 2026-10-05 · J&Y 일상, 여행 이야기 · 다음 색인
  10. 종로맛집 [모헤지 종로3가] 도쿄 몬자야끼 명물 모헤지 주말 웨이팅 내돈내산 후기(아쉬운점 O) 2026-10-05 · 맛있고, 귀여운게 좋아 · 다음 색인
  11. [서울][종로] “모헤지 종로3가” - 도쿄 유명 몬자야키 맛집 캐치테이블 평일 점심 웨이팅 메뉴 후기 2026-10-04 · ️ · 다음 색인
  12. <종로 모헤지> 추천메뉴, 맛 후기, 웨이팅 2026-10-03 · 얼음공주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13. [종로3가]도쿄1등 몬자야키집 모헤지|오픈런 웨이팅 꿀팁과 메뉴추.... 2026-09-28 · 냠미의 일지ღ
  14. 모헤지 캐치테이블 저녁메뉴추천 꿀팁 2026-09-27 · 오늘밤 떠오르는 맛집&여행지 · 다음 색인
  15. 모헤지 종로3가, 평일 오전 9시 웨이팅 등록하고 먹은 도쿄식 몬자야끼 후기 2026-09-26 · 오늘도 호호룰루 · 다음 색인
  16. 서울 | 종로3가 맛집 모헤지 몬자야끼 • 명란떡 몬자야끼 • 주말 .... 2026-09-21 · ㅤ
  17. 한국상륙✨ 종로 3가 모헤지 서울 몬자야끼 맛집 웨이팅 꿀팁 및 솔.... 2026-09-16 · 유네의 하루
  18. 한국에 첫 상륙한 모헤지(MOHEJI) 2026-09-16 · 강한나블로그
  19. 서울 종로3가 맛집 | 모헤지, 명란떡·해물 몬자야끼 주말 웨이팅 후기 2026-09-16 · 일상기록 · 다음 색인
  20. 종로3가 맛집 모헤지|처음 먹어본 몬자야키, 명란떡몬자에 치즈 추가하고 제대로 먹어봄 2026-09-15 · 행복이의하루 · 다음 색인
  21. 종로3가 모헤지 몬자야끼 웨이팅 솔직후기_ 2시간 23분 웨이팅... 일본 가고도 남겠다 2026-08-31 · 쏠쏠한 블로그˙ᵕ˙ · 다음 색인

후보 284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