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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어삼합
홍어삼합 3/4 이 시켰습니다글 3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권농동

한식

순라길

블로그 글 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구 서순라길 141, 종묘 돌담길 끝 창덕궁 쪽에 있는 홍어집입니다. 국내산·외국산 홍어삼합과 홍어회, 홍어탕을 내고, 막걸리를 주전자로 팝니다. 메뉴판 옮김에 국내산 삼합 4인 160,000원, 2인 90,000원이 적혔고, 한 글은 1인당 4만원쯤 들었다고 적었습니다. 가 본 네 글 모두 홍어애를 먹었고 그중 세 글이 서비스로 받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이 집 글은 여섯 건이고, 실제로 가서 먹은 글은 네 건(7월 31일~10월 2일)입니다. 나머지 스물네 건은 길 이름이 같은 서순라길의 다른 가게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순라길 141 (권농동)
  • 가격대₩12,000 – ₩160,000
  • 면적면적 24 m² (약 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월~토 12: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2:00–21:304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5:00–17:003건 중 2건
쉬는 날일요일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을 다룬 세 글이 모두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막걸리 한 주전자 15,000원에 「생각보다 비싸다 싶기는 했는데」라고 한 글, 「결코 만만한 편은 아니다」라고 한 글, 대자 130,000원을 두고 「가성비 측면에서는 좋은 편이라고 하기 어렵습니다」라고 한 글입니다. 세 글 모두 국내산 홍어라 그렇다며 맛은 좋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중 한 글은 「가격대비 양은 부족」하다고도 적었습니다.
  2. 두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일행 여섯이 토요일 5시 저녁 영업 시작에 맞춰 예약해 갔더니 아무도 없었는데 두 시간쯤 뒤에 가게가 꽉 찼다고 한 글, 전날 전화로 예약했다고 한 글입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4가장 많이 시킨 것
홍어애
1/4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4협찬이라고 밝힌 글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3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4건 중 3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4건 중 2건
  • 2층이 있다 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홍어애 입니다 — 글 4건 가운데 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가족과 4건 중 1건
  • 여럿이 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순라길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4건 중 1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4건)

한 글이 안이 1층과 2층으로 나뉘고 자기들은 2층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조금 가파르니 주의할것!」이라고 했고, 2층은 할머니 집에 놀러 온 것 같은 가정집 모양이라고 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2층 계단이 가파르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4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점심 예약이 바뀌었습니다. 7월 31일 글은 올해 초 점심에 갔다가 「이제 예약제로 운영하신다고 하셔서」 돌아섰고, 이번에는 전날 전화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는 두 글이 02-3672-5513으로 적었습니다. 주말 점심 예약이 필수라는 8월 글의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모두 월~토 12:00~21:30, 일요일 휴무로 적었지만 전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라 한 글이 둘, 15:00~17:30이라 한 글이 하나로 갈립니다.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 하나가 옮겨 적은 메뉴판에 기댑니다. 그 메뉴판의 삼합 「3인 13,000」은 오타로 보이고, 8월 글은 대자 130,000원이라 적어 둘이 같은 것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종로3가역에서 걸어서 간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 한 글은 「다소 걸어야 하는 위치」이고 접근성이 아주 좋지는 않다고 했습니다. 「도보 5분」은 정보 블록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버스로 간 글은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간 글이 둘이고, 토요일 5시에 갔을 때는 비어 있다가 두 시간쯤 뒤에 꽉 찼다고 한 글이 있습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여섯 명 일행 한 글, 아버지와 간 한 글뿐이라 갈래를 말할 만큼 모이지 않았습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홍어 맛집 순라길 예약 방문 후기 (종로 블루리본, 삼합, 홍어.... 2026-10-02 · 박과장과 박과박과 모든걸 다박과
  2. [미식가란?] 순라길의 미식가들, "순라길" 2026-10-02 · 심바시바의 삶
  3. 종로3가 맛집 순라길 후기|서순라길 홍어 블루리본 맛집 2026-08-20 · 유유로그
  4. [종로,권농동,종로3가역/순라길] 홍어하면 생각나는 식당입니다 - 삼.... 2026-07-31 · 책과 음식과 영화이야기

후보 363건 중 본문 47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