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일식
라멘 보루도
RAMEN BORUDO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라멘 보루도는 종묘 서쪽 돌담길(서순라길)에서 한 골목 들어간 돈코츠 라멘집입니다. 주방을 바 자리가 둘러싸고 있고, 입구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합니다. 2026년 10월 글 기준으로 보루도 톤코츠 라멘과 보루도 카라이 라멘이 13,000원, 아부라소바·니보시 아부라소바·키마커리 마제소바가 12,000원이고, 라멘에 2,500원을 더하면 교자 4개나 미니차슈덮밥이 붙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2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가 본 글이 27건입니다. 한 건은 옆 타코집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산책 코스·동네 목록 글이라 방문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서순라길 123-8, 1층 (권농동)
- 가격대₩2,500 – ₩18,000
- 면적면적 27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3건이 매일 11:30–20:30, 10건이 11:3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30–20:30 | 23건 중 13건 |
|---|---|---|
| 요일 안 적음 | 11:30–20:30 | 23건 중 10건 |
| 브레이크타임 | 16:00–17:00 | 10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6:00–17:30 10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과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16건,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3건(1월 토요일 11시 30분, 1월 평일 오후 2시, 6월 주말 오후 4시)입니다. 적어 둔 시간은 10분, 10분, 27분(11시 48분 등록·12시 15분 입장), 30분이 안 됨, 40분, 1시간(일요일 오후 5시), 1시간 10분입니다. 줄은 캐치테이블로 서는데, 차례가 와도 입구 키오스크에서 주문한 뒤 밖에서 한 번 더 기다렸다는 글이 세 건입니다 — 그중 한 글은 이때 「직원분이 매장 안에서 숫자를 불러주면」 듣고 들어가야 해서 놓칠까 신경 쓰였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앞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10건이고, 한 글은 「웨이팅 존이 6석정도」라고 셌습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대기공간은 따로 없으나 돌턱이 있어서」 거기 앉아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기다리는 사람에 비해 의자가 모자랐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자리는 전부 바 자리입니다. 17건이 테이블 없이 바(다찌)석뿐이라고 적었고, 두 건은 「위주」「같았어요」로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젓가락이 놓인 자리, 안쪽부터 차례로 앉힌다는 글이 셋이고, 셋이 같이 앉으려면 더 기다려야 해서 2인·1인으로 나눠 앉았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1인 1라멘이 기본이라는 안내를 본 글이 3건입니다.
- 바 자리 뒤에 짐과 겉옷을 넣는 캐비닛이 있다고 15건이 적었습니다. 좁은 바 자리인데도 가방 둘 곳 걱정이 없었다는 말이 거듭 나왔습니다.
2개 더 보기
- 짜다는 말이 많습니다. 짜다고 적은 글이 11건, 짜지 않았다는 글이 4건입니다. 짜다는 글 가운데 한 글은 「국물을 거의 먹지 못할 정도」였다고 했습니다. 주문할 때 기본(진한맛)과 콧테리(염도 높음)를 고르고, 자리 안내문에 국물 리필은 되지 않는다고 적혀 있다는 글이 셋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한 글은 타카나를 청하자 「직원분의 표정과 대답이 약간 불쾌했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보루도 톤코츠 라멘
깨끗하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6 · 아니다 3 |
|---|---|
| 간이 세다 | 그렇다 11 · 아니다 4 |
| 맵다 | 그렇다 4 · 아니다 4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전 좌석이 바(다찌)석 26건 중 17건
- 짐 보관 26건 중 15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6건
- 오픈 주방 26건 중 6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5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3건
- 1인 1메뉴 26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1건
- 시즌 장식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6건 중 1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차를 몰고 간 두 글 가운데 한 글은 「가게에 바로 댈 수 있는 주차장은 없고」 바로 앞 사설 유료주차장에, 다른 한 글은 종묘 공영주차장에 댔습니다. 다른 글들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6건 중 8건
- 친구와 26건 중 2건
- 차로 감 26건 중 2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6건 중 5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등록된 값일 뿐입니다 —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미닫이 문이라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아이와 가기에는 맞지 않는 분위기라고 한 글이 있지만 아이를 데려간 글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직접 적은 글이 5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협소한 남녀공용 화장실」이라 했고, 손 씻을 곳이 따로 없고 물티슈도 없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이 깨끗했다는 글이 셋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5 | 1 |
| 2026-06 | 5 |
| 2026-07 | 1 |
| 2026-08 | 1 |
| 2026-09 | 1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카라이 라멘이 매운지는 4 대 4로 갈립니다. 1월 글은 「목이 칼칼하니 맵다」고 했고, 10월 글들은 생각보다 안 매웠다고 적었습니다.
-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369m」, 5~7분이라는 말이 여러 글에 있지만 모두 옮겨 적은 안내이고, 역에서 걸어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골목 초입의 입간판을 따라 들어가야 하고 처음엔 지나치기 쉽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혼밥하기 좋다는 말은 여러 글에 있지만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적힌 동행은 연인·배우자 8건, 친구 2건, 가족 1건, 회사 동료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23건이 매일 11:30-20:30으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0:00은 10건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갈립니다: 16:00-17:30이 8건(그중 월~목·월~수·평일로 날을 한정한 글이 5건), 16:00-17:00이 10월 글 2건, 브레이크가 아예 없다는 10월 글이 1건입니다. 주말에는 쉬는 시간이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대부분 글 머리에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값은 2026년 10월 글 기준입니다. 7월까지의 글에는 토핑이 적은 톤코츠라멘·카라이라멘이 11,000원에 있었는데, 10월 메뉴 목록 두 건에는 이것이 없고 대신 메가차슈 라멘(18,000원)이 있습니다. 한 끼는 라멘에 세트 사이드를 붙여 15,500원이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미니차슈덮밥은 7월 글 한 건이 5,000원으로 적어 다른 글(단품 3,500원)과 다릅니다.
- 전화번호는 070-8822-5974를 9건이, 0507-1327-5974를 2건이 적었습니다. 자리 예약을 했다는 글은 없고, 모두 캐치테이블 원격·현장 줄서기로 들어갔습니다 —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 10월 16일 글 하나와 10월 14일 산책 코스 글 하나는 「살펴볼 만한」 식의 같은 말투로 맛·값 결론 없이 쓰여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앞의 글은 키오스크·짐 보관함·외국인 손님처럼 본 것만 세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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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묘 서순라길 라멘 보루노 내돈내산 후기 ㅣ 톤코츠 라멘_교자 2026-10-16 · 먹박사도전기 · 다음 색인
- [ 라멘 보루도 ] 종로 서순라길 맛집, 돈코츠 라멘 & 키마커리 마제소.... 2026-10-16 · ღ’ᴗ‘ღ
- 종로[[서순라길]]🌳🍂 2026-10-14 · 코코용용맘의 일상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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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8건 중 본문 53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