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우리콩밭손두부 1호점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차산 영화사 하산길, 서울 광진구 영화사로 65 1층에 있는 손두부집입니다. 우리콩밭손두부 본점(영화사로 76) 근처에 2026년 9월 무렵 새로 연 큰 매장이라, 글마다 입구의 개업 화환을 적었습니다. 모두부 7,000원, 순두부 5,000원에 두부삼겹두루치기 27,000원·제육볶음 18,000원 같은 안주가 있고, 막걸리는 종류와 상관없이 3,000원입니다. 반찬·물·술은 손님이 셀프바와 냉장고에서 가져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9월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23건이고, 그 가운데 이 집에 가서 먹은 글은 16건입니다. 근처에 본점·2호점이 있어 세 건은 다른 집 글로 치웠고, 네 건은 어느 집인지 가릴 수 없어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영화사로 65, 1층 (구의동)
- 가격대₩3,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20 m² (약 3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8건이 07:00–24:00, 3건이 매일 06: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24:00 | 11건 중 8건 |
|---|---|---|
| 매일 | 06:00–24:00 | 11건 중 3건 |
| 쉬는 날 | 월요일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말·휴일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다섯 글이 줄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토요일 점심에 약 30분 기다렸는데 들어가 보니 「자리가 있음에도 안내가 늦어」 길어졌다는 글, 공휴일 오전 11시에 하나 남은 자리에 앉았고 30분 뒤부터 옆에 대기 손님이 줄을 섰다는 글, 12시쯤 나올 때 「웨이팅 줄이 어마어마」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오후 3시에 가서 웨이팅이 적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한 글은 주말에 본점 줄이 길어 1호점으로 갔더니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은 가게 앞에 서고, 앞에 의자가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본점보다 넓은 새 매장입니다. 일곱 글이 넓다고 적었고(「겁나 큰 매장」「본점보다 훨씬 널찍하고」), 일곱 글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문을 닫을 수 있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창가 자리에 앉았다는 글, 문을 활짝 열어 두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셀프바에 「제발 반찬 남길 시 벌금 3,000원」이라고 붙어 있다는 글이 있고, 다른 한 글도 남기면 벌금 3천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셀프바에서 반찬을 퍼 오려다 「모두부 주문 고객은 가져다주신다」며 접시를 받아 갔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순두부 5,000원(「한 끼 5,000원」), 막걸리는 종류 상관없이 3,000원이 거듭 나왔고, 혼자 와서 모두부 하나에 막걸리를 마시면 2만원 안에 끝난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셀프바 반찬을 얹은 콩나물비빔밥이 「그래도 4000원 비쌈」이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두부삼겹두루치기는 「세명이 먹기 좋은 양」, 해물부추전은 「진짜 큰 접시에 가득」 나와 남겼다는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두루치기가 둘이 먹기에 많았지만 27,000원 값으로는 많다고 보기 어렵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모두부
양이 많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8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16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4건
- 포장 16건 중 3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1건
- 통창·채광 16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16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2건 |
|---|
전용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처 구의2동 주택가 공동주차장이 60분 1,800원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나머지 주차 이야기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6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나 계단이 있는지,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매장이 건물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남녀가 따로 있고 깨끗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른 글의 「남/녀 화장실 구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1 | 하루에 2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3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새로 연 매장이라 운영이 어수선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직원분들의 기본 세팅이나 안내가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친절은 했다는 글, 빈자리가 있는데 안내가 늦어 30분을 기다렸다는 글입니다. 음식이 「깜짝 놀랄 만큼 빨리」 나왔다는 글과 부추전이 오래 걸렸다는 글이 하나씩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아차산역 1번 출구로 나와 7분쯤 위로 걸어간다고 했습니다. 버스로 가는 길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지인과 갔다는 글이 셋, 아이 한 명을 포함해 다섯이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가족과 갔다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뿐입니다. 여덟 글이 07:00~24:00·매주 월요일 휴무, 세 글이 매일 06:00~24:00라고 적었습니다. 06시 쪽은 본점 정보를 옮긴 것일 수 있으니 이른 아침에 가려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507-1405-1880 으로 적었습니다. 매장이 지도에 오르기 전의 한 글은 02-456-1880 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정보 블록에 「예약 가능」이라고 옮겨 적은 글이 있을 뿐, 예약하고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근처에 같은 이름의 본점(영화사로 76)과 2호점이 있어 글이 서로 섞입니다. 본점 이야기로 본 글 둘과 다른 가게 글 하나를 치웠고, 어느 집인지 가릴 수 없는 네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파주 장단콩 100% 1등급」은 메뉴판에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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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5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