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집한식
서북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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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구의사거리 대로변(자양로 199-1),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바로 옆의 평양냉면집입니다. 물냉면·비빔냉면·온면·만두국·접시만두가 2026년 글에서 모두 12,000원이고, 접시만두는 반접시(6,000원)도 됩니다. 한 사람에 냉면 하나를 시켜야 하고, 번호표를 뽑고 기다렸다가 좁고 긴 홀에 붙어 앉아 먹는 집입니다. 1968년에 문을 열었다는 말은 가게와 글들이 옮겨 적은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30건이고, 이 가운데 3건은 다른 가게 글, 3건은 여러 집 목록이며, 가서 먹은 글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로 199-1 (구의동)
- 가격대₩6,000 – ₩12,000
- 역에서 오는 길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35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8건이 월~토 11:00–19:30, 5건이 11:00–19:3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19:30 | 13건 중 8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19:30 | 13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19:00 | 7건 중 7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림은 때에 따라 갈립니다. 기다림을 적은 글 15건 가운데 8건이 기다렸고 5건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토요일 오후 4시 30분에 35분, 무더운 날 30분, 토요일 1시 15분에 15분, 평일 저녁 10분 안쪽, 평일 오후 1시에 두세 팀 「5분 정도」였습니다. 바로 들어간 글은 토요일 11시 30분, 평일 오후 5시 무렵, 평일 저녁 7시 가까이, 공휴일 개점 전 10시 30분에 갔습니다. 문 옆 「빨간통」에서 번호표를 뽑고 밖에서 기다리며, 일행이 다 와야 들어간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미리 주문을 받아 간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 자리가 좁다고 적은 글이 7건, 꽤 크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토요일 오후의 한 글은 「옆 테이블 손님과 거의 합석 수준으로 바짝 붙어」 앉았고 김치·식초·겨자를 옆 테이블과 같이 썼다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많으면 합석한다는 문구가 벽에 있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 내부는 꽤 큰 편」이고 2인석과 4인석이 안쪽으로 깊게 있다고 적었습니다 — 앞뒤로 긴 매장이라 보는 자리에 따라 달리 적힌 것으로 보입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다른 평양냉면집이 한 그릇 15,000~16,000원인데 여기는 12,000원이라고 비교한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만 만두가 「개당 2천원」이라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2024년 글에는 냉면이 10,000원이었고, 2026년 글은 모두 12,000원입니다.
- 1인 1냉면이 규칙이라고 5건이 적었습니다. 그 가운데 두 글은 중간에 추가 주문을 받지 않는다고 적어서, 처음에 한 번에 다 시키라고 권했습니다. 혼자 오면 만두를 반접시로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4개 더 보기
- 음식이 빨리 나온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거의 3분 만에」 다 나왔다는 글, 접시만두가 「삼 분도 안 되어」 나왔다는 글, 주문부터 식사까지 「20분 컷」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회전이 빨라 줄이 금방 준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 얼린 만두를 포장해 사 갈 수 있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5인분 단위로만 판다고 두 글이 적었고, 식사 뒤 포장해 가는 손님을 보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간이 세지 않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만 국물에서 「짭짤한 맛이 도드라지게」 난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고기 고명은 넉넉하다는 글이 둘, 한두 점이라 아쉽다는 글이 셋으로 갈립니다.
- 혼자 간 글이 4건입니다. 「혼밥 하는 손님들도 잘 받아 주시더라고」 적은 글이 있고, 혼자서 냉면에 만두 반접시를 시킨 글이 둘입니다. 친구와 간 글 4건, 가족과 간 글 2건, 아홉 명이 함께 간 글 1건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물냉면
비싸지 않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8 · 아니다 5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1인 1메뉴 24건 중 5건
- 포장 24건 중 5건
- 노키즈존 24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6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대신 모퉁이를 돌면 어린이대공원 구의문 공영주차장이 있고, 차로 가서 거기 댔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평일에 자리가 여유로웠다는 글이 있고, 1시간 1,800원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4건
- 혼자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가족과 24건 중 2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대로변 1층 가게처럼 보이는 사진 설명은 있지만, 층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가는 일에 대해 적은 글이 없습니다. 「입구가 좁은 편」이라고 한 글이 적었을 뿐입니다. 턱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을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정보 칸에 「가게 밖으로 나가기 전 왼쪽 계단 이용 2층 재래식」이라고 적혀 있지만,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9 | 9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지금은 노키즈존입니다. 가게 안내를 직접 보고 적은 글이 2건이고, 나머지는 들은 말이거나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8년 만에 다시 간 한 글은 예전에 「4살쯤」 아이와 왔는데 「노키즈존으로 변경!」되었다고 적었습니다. 10세 이하 동반이 안 된다고 안내한다고 적었습니다.
- 룸이 있었는데 지금은 전부 홀로 바뀌었다고 8년 만에 다시 간 한 글이 적었습니다. 언제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가깝지 않습니다. 「지하철로는 어떻게 와도 좀 멀다」고 한 글이 적었고, 아차산역 3번 출구에서 약 880m, 걸어서 13분이라 「조금 거리가 있는 편」이라는 글,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긴 하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적은 글 14건이 모두 11:00-19:30, 라스트오더 19:00, 일요일 휴무로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글머리 정보 칸에 옮겨 적은 것입니다. 라스트오더를 넘겨 들어오다 돌아가는 손님을 여럿 보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전화번호 02-457-8319 는 네 글이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에 1~2분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전화하면 봐주기도 하는 듯하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는 글이 2건, 바빠서 「손님을 바로바로 쳐내는 느낌」이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불친절하다는 평을 듣고 갔는데 안 바빠서 친절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안이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다는 글이 1건입니다. 다른 한 글은 건물이 오래되고 리모델링을 하지 않아 위생에 민감하면 생각해 보라 했고, 육수에 고춧가루 조각이 든 적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 글의 영업정지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라서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10월 '상강'과 '입동'사이 가을의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며..겨울을 늦.... 2026-10-24 · 장계화의 시니어연구
- 평양냉면 다시 도전! 광진구 구의동 평냉맛집 | 서북면옥 2026-10-24 · 같이의가치
- 서북면옥 (아차산) ; 슴슴한 대미필담 평양냉면과 접시만두 2026-10-20 · 잠만자진말자.
- 평냉 처음먹어보는 평린이의 솔직후기 '서북면옥'vs'평양면옥' 2026-10-18 · 쥐동이의 먹고 사는 라이프
- [내돈내산] 광진구 구의동 평양냉면 노포 맛집, '서북면옥' 솔직 방.... 2026-10-12 · 경제적 자유, 여유로운 일상
- [아차산역] 어린이대공원 근처 평양냉면 '서북면옥' 2026-10-09 · bi_nocchio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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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8건 중 본문 3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