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보쌈 본점
한식 · 구로구 구로동
자료 기준 · 발행 ·
한돈보쌈 본점은 1호선 구로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5분, 새말로 32 1층에 있는 보쌈집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이십 년 넘게 다닌 집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오는 손님도 대개 근처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파는 것은 사실상 하나 — 국내산 돼지고기를 삶아 보쌈김치와 함께 내는 것이고, 거기에 철에 따라 굴(10월~3월)이나 오징어(3월~10월)가 한 접시 붙습니다. 보쌈은 인분이 아니라 접시 크기로 팔아서 소가 2인, 중이 3인, 대가 4인입니다. 낮에는 9,000원짜리 보쌈정식이 따로 있고 오후 3시 30분에 끊깁니다.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열고 일요일은 쉽니다. 신도림에 있던 같은 이름의 가게는 문을 닫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구로구 새말로 32 (구로동) |
|---|---|
| 전화 | 02-865-8652 |
| 가격대 | ₩5,000 – ₩59,000 |
| 면적 | 66 m² (약 20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월~토 11:00–22:30, 5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 | 월~토 | 11:00–22:30 13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11:00–22:30 13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 없음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30–17: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쉬는 날 | 일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의 곁들이는 달력을 따릅니다. 굴보쌈은 통영에서 매일 받아 온다는 「힘센굴」을 쓴다고 메뉴판과 벽 안내에 적혀 있고, 그 굴은 10월부터 3월까지만 나옵니다. 그 철이 아닌 때에 굴보쌈을 시키면 생굴이 아니라 데친 굴이 나온다고 여름에 간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둘 다 「굴구이 같아서 오히려 안심하고 먹었다」고 했습니다. 3월부터 10월까지는 그 자리에 오징어 숙회가 들어갑니다. 값은 굴이든 오징어든 같고, 둘 다 없는 기본 한돈보쌈은 크기마다 만 원씩 쌉니다.
- 저녁 여섯 시가 갈림길입니다. 여섯 시 조금 전에 닿은 사람은 마지막 남은 테이블에 앉았고, 여섯 시 반에 간 사람은 앉기는 했지만 금방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일곱 시에 간 사람은 앞에 두 팀이 있어 10~20분, 저녁 한창때 간 사람은 40분을 기다렸습니다. 반대로 오후 네 시나 다섯 시에 간 사람들은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 토요일 다섯 시도 그랬습니다. 대기 공간은 따로 없어서 가게 앞에서 기다립니다.
- 혼자 먹으려면 길이 하나뿐입니다. 보쌈은 가장 작은 접시가 2인용이고, 김치찌개와 잔치국수는 2인분부터 주문됩니다. 혼자 온 사람이 시킬 수 있는 것은 오후 3시 30분까지만 파는 9,000원짜리 보쌈정식입니다 — 그 시각을 넘겨 혼자 가면 시킬 것이 없습니다. 실제로 혼자 와서 정식을 먹은 글이 하나, 혼자여서 김치찌개를 포기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화장실은 가게 안에 없습니다. 건물 1층 바깥에 있고 남녀 공용이라고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컨디션을 적은 사람은 하나뿐인데 「그럭저럭」이라고 했습니다.
- 주문하면 값 없이 두 가지가 먼저 나옵니다 — 자리에 붙은 가스버너에 올려 주는 떡만둣국 한 냄비와 부침개입니다. 이 집 글에서 가장 많이 이야기되는 것이 이 떡만둣국입니다. 「공짜라 기대 안 했는데」로 시작하는 문장이 여럿이고, 국물이 졸았다고 하니 육수를 더 부어 준 사람이 둘, 전을 한 번 더 받았다는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 적은 「값 없이 내어 주는 것」은 음료가 아니라 이 둘입니다 — 음료를 받은 것은 단골이 인사를 건넨 자리 한 번뿐이었습니다.
- 저녁의 홀과 낮의 홀은 다른 방입니다. 낮에는 정식을 먹는 동네 손님이고, 저녁에는 술상이 됩니다. 평일 여섯 시 반에 간 한 사람은 「소음을 잡아 줄 기재가 없어서 일행 대화가 잘 안 들릴 수준」이라고 적고 밥만 먹고 나왔습니다. 조용한 자리를 찾는다면 낮이고, 회식이라면 저녁입니다 — 안쪽에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잡내가 없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차 규모 | 23건 중 7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3건 중 4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3건 중 4건 |
| 반찬 리필 | 23건 중 3건 |
| 원산지 게시 | 23건 중 3건 |
| 지역화폐 사용 | 23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3건 중 2건 |
| 매일 손질 | 2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이 같다 | 23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3건 중 2건 |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 23건 중 2건 |
| 룸(별실)이 있다 | 23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23건 중 1건 |
| 포장 | 23건 중 1건 |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 2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떡만둣국 (주문하면 값 없이 나온다) 입니다 — 글 23건 가운데 1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무엇을 시키나
같이 나오는 것 · 곁들이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3건 중 7건 |
|---|
가게 앞에 서너 대에서 다섯 대쯤 댈 자리가 있습니다. 대수를 적은 사람들이 3~4대·4대·5대·4-5대로 조금씩 다르게 봤으니 그 정도 크기라고 읽으면 됩니다. 「주차장이 작으니 도보로 오시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막걸리를 마셔야 하니 대중교통으로 오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차를 대고 왔다고 분명히 적은 사람은 한 명인데 「불편함 없었다」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 23건 중 4건 |
|---|---|
| 데이트 | 23건 중 4건 |
| 친구와 | 23건 중 3건 |
| 혼자 | 23건 중 1건 |
| 여럿이 | 23건 중 1건 |
| 차로 감 | 23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읽은 서른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건물 1층 바깥에 있다는 것만은 두 사람이 적었으니, 식사 중에 한 번은 가게를 나갔다 와야 한다는 것까지는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3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2 | 2 |
| 2025-03 | 1 |
| 2025-06 | 3 |
| 2025-07 | 1 |
| 2025-10 | 1 |
| 2025-11 | 3 |
| 2025-12 | 1 |
| 2026-01 | 3 |
| 2026-05 | 2 |
| 2026-06 | 1 |
| 2026-07 | 1 |
| 2026-08 | 3 |
| 2026-09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층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 외관과 간판을 찍은 글이 여럿이고 한 사람은 화장실을 「건물 1층 바깥」이라고 적었으니 길에서 바로 드나드는 자리로 보이지만, 계단이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세지 않은 것을 셌다고 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같은 건물 2층은 미용실이고 우리 가게가 아닙니다 — 그 미용실 후기 세 건이 주소가 같아 딸려 왔길래 뺐습니다.
- 예약이 되는지가 갈립니다. 한 사람은 정보 줄에 「예약: X」라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방문했을 때 예약석이 세 개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는 「전화로 미리 예약이 가능하다」고 썼는데 그 글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직접 본 것은 예약석이 있었다는 쪽 하나뿐이니, 단체로 갈 생각이라면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못 박은 글이 일곱, 친구가 사 줬다고 적은 글이 하나(「내돈내산이 아니라 남돈남산」), 나머지는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밝힌 글이 없다는 것과 협찬이 없었다는 것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아무도 밝히지 않았다는 것뿐입니다.
- 신도림점은 문을 닫았습니다. 「한돈굴보쌈 신도림」으로 찾아온 사람이 둘인데, 한 사람은 가게 앞까지 갔다가 없어진 것을 알고 구로 본점으로 왔고 다른 사람은 단골이었던 지점이 닫아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장이 하던 곳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지금 영업하는 것은 구로역 쪽 이 집 하나입니다.
- 마감 시각은 한 건만 다릅니다. 열둘이 22:30 에 닫는다고 적었는데 가장 오래된 2024년 12월 글 하나만 23:00 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인지 우리는 가릴 수 없어 둘 다 실어 두었습니다. 일요일 휴무와 15:30–17:00 브레이크타임은 갈리지 않습니다 — 다만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브레이크가 없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외국어에 대해서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는지, 손님을 맞는 사람이 영어를 쓰는지 서른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벽에 붙은 손글씨 메뉴판 이야기가 여럿 나오는 것으로 보아 차림표는 한국어뿐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이를 위한 설비도 마찬가지입니다 — 유아의자·기저귀 교환대를 적은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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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86건 중 본문 85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