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구로구 구로동

장군산꼼장어

한식 · 구로구 구로동

자료 기준 · 발행 ·

장군 산꼼장어는 구로디지털단지역 바로 앞 먹자골목(깔깔거리) 초입에 있는 해산물 포차입니다. 오후 4시에 열고 새벽 1시 가까이까지 하며 일요일에 쉽니다 — 점심은 하지 않습니다. 이름은 꼼장어지만 실제로 사람들이 먹는 것은 철에 따라 갈립니다: 3~4월은 산쭈꾸미, 가을은 새우 소금구이, 겨울은 조개구이와 석화입니다. 살아 있는 것을 수조에서 꺼내 그 자리에서 손질해 숯불에 올리고, 굽는 것은 대개 직원이나 사장이 합니다. 가장 자주 이야기되는 것은 음식이 아니라 가게 앞에 펼쳐지는 야외 자리(야장)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구로구 시흥대로 571 (구로동)
전화02-856-1687
가격대₩15,000 – ₩52,0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월~토 16:00–01:00, 2건이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6:00–01:00 17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16:00–01: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라스트오더00: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야장이 이 집의 본체입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두 글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구디에서 야장이 되는 유일한 곳」이라고 적은 글, 「월미도·오이도·을왕리까지 안 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 가게 앞 인도에 빨간 의자와 원형 테이블을 깔고, 지붕이 있는 반(半)야외와 완전한 야외가 나뉘며, 겨울에는 실내와 야외 사이를 비닐로 둘러 난방을 합니다. 실내와 야외 입구가 따로 있습니다. 추우면 안으로 들어가면 되고, 여름에는 실내에 에어컨이 잘 나온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대신 대로변이라 지나는 사람의 시선을 받고, 바로 앞이 주차 공간이라 앞에 차가 서 있으면 뷰가 차 뒤꽁무니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초여름에 모기에 많이 물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굽는 것은 손님이 아니라 가게입니다. 열세 글이 직원이나 사장이 직접 구워 줬다고 적었고, 자기가 구웠다고 적은 글은 조개구이에서 둘뿐입니다. 산 채로 나오는 재료라 손질부터 가게가 합니다 — 쭈꾸미는 머리와 몸통을 갈라 머리를 따로 참기름 호일 접시에 익히고, 꼼장어는 통째로 올린 뒤 뚜껑을 덮었다가 잘라 가며 뒤집고, 다 익은 것은 불판 가장자리로 둘러 타지 않게 놓아 줍니다. 전복의 입과 식도를 떼어 주고, 조개 굽는 법을 처음 온 사람에게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조개구이 초보자도 걱정 없이 방문하면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쭈꾸미는 굽기가 어려워서 되도록 직원이 굽는다고 들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3. 역 바로 앞입니다.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아니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어느 출구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 1번(넷)이 가장 많고 2번(둘), 6번(하나), 그냥 「역 앞」(여럿)입니다. 거리는 146m·도보 2분에서 도보 5분까지로 갈립니다. 찾는 표지로는 「다이소 맞은편」이 둘, 「깔깔거리 초입」이 넷입니다. 멀리서도 전구가 반짝여 보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차를 가져와 소주를 못 마신 것을 후회한 글이 하나이고, 「다음엔 지하철 타고 오겠다」고 적었습니다.
  4. 다시 온 사람이 넷입니다. 4년 전에 꼼장어를 먹으러 왔다가 새우철에 돌아온 사람, 예전에 조개전골과 연포탕을 먹어 봤다가 쭈꾸미철에 온 사람, 작년에 야장 대하구이를 먹고 올봄에 쭈꾸미를 먹으러 온 사람, 쭈꾸미가 다 팔려 헛걸음한 뒤 예약하고 다시 온 사람입니다. 넷 다 다른 철에 다른 것을 먹으러 왔습니다. 여기에 「다음엔 꼼장어를 먹으러 오겠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 조개나 새우를 먹고 간 사람들이 정작 가게 이름이 된 메뉴를 다음 숙제로 남겨 두는 셈입니다.
  5. 오래된 집입니다. 「1980년도부터 가족 대대로 이어 온다」고 들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먹자골목 입구에서 오랜 기간 터줏대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프랜차이즈가 아니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계산대 쪽에 연예인 사인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본 글이 둘인데, 둘 다 나가면서야 알아차렸다고 적었습니다 — 「원래 맛집이었나?」. 농림축산식품부 안심식당으로 지정됐다는 표시를 본 글이 하나입니다. 이 가운데 우리가 확인한 것은 하나도 없고, 모두 가게에 붙어 있거나 가게에서 들은 것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6건)와 「매장이 넓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27건 중 6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5건
재방문했다27건 중 4건
깨끗하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양이 많다그렇다 4 · 아니다 5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5
직원이 친절그렇다 6 · 아니다 2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2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2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14건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27건 중 13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7건 중 4건
냉방27건 중 3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7건 중 2건
TV27건 중 2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27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건
매일 손질27건 중 1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7건 중 1건
주차 규모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본 안주 (북엇국 · 메추리알)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5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1건

주차는 글마다 정반대로 적혀 있고, 어느 쪽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보 줄에 「주차 불가」를 적어 둔 글이 넷인데, 가게 앞을 자기 눈으로 본 글들은 다릅니다 — 「홈페이지에는 주차 불가라고 쓰여 있는데 매장 앞쪽에 주차하시더라고요(그 대신 몇 대 주차 못 해요)」, 「주차 불가능하다고 봤어서 공영주차장에 가려 했는데 가게 앞에 주차 가능하게 해주셨어요」, 「전용주차 4대(변동)」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앞에 주차공간이 있지만 건물주님들 자리라고 하네요, 가까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정리하면: 대수가 몇 대 안 되고,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야장 자리와 주차 공간이 같은 자리라 차가 서 있으면 야외 자리가 줄어든다는 점은 여러 글이 한목소리로 적었습니다. 가까운 공영주차장으로 구로디지털단지역 노상공영주차장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27건 중 5건
여럿이27건 중 3건
차로 감27건 중 2건
데이트27건 중 1건
가족과27건 중 1건

가는 길

장군산꼼장어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4
남녀 화장실 구분27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경사로도, 통로 폭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 길가 1층이고 야외 자리는 보도 위에 있으며, 실내는 테이블이 여덟 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반대쪽으로 걸리는 것도 적어 둡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고 옆 건물에 있으며, 한 글은 그 건물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야외 자리와 주차 공간이 같은 자리라 차가 서면 통로가 달라집니다. 이 가운데 어느 것도 가 보고 잰 것이 아니니, 필요하신 분은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7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040509120304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2
2025-042
2025-051
2025-091
2025-123
2026-035
2026-044
2026-052
2026-08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습니다. 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어디로 가는지는 글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 「매장 밖으로 나와 바로 옆 건물 2층」, 「입구에서 왼쪽으로」, 「옆 건물」입니다. 남녀가 나뉘어 있고 양변기·좌변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깨끗한지에 대해서는 갈립니다 — 「깨끗해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았다」가 하나, 「엄청나게 깔끔한 편은 아니지만 괜찮았다」가 하나, 「기본적으로 화장실이 개 구렸다」가 하나입니다. 손만 씻으려면 가게 앞 싱크대를 쓸 수 있는데, 그 싱크대 옆에 세제와 김가루·밥주걱이 함께 놓여 있어 위생이 걱정됐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양과 값은 이 집에서 가장 크게 갈리는 대목입니다. 양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넷, 적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무엇을 시켰느냐로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넷은 전부 조개구이 세트나 미니탕을 시킨 글입니다 — 「소짜리인데 양이 디지게 많더라」, 「미니가 이렇게 푸짐해도 되나요」. 적다고 적은 다섯은 쭈꾸미·꼼장어·새우·키조개가리비를 시킨 글입니다 — 「쭈꾸미 네 마리로는 도저히 배가 안 찼다」, 「직화꼼장어 2인분에 48,000원, 양은 적다」, 「새우 양은 물론 적습니다, 500g 정도」, 「가격에 비해서 양이 많지는 않아요」. 값도 같은 방향으로 갈립니다 —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모두 조개구이·조개탕 쪽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모두 쭈꾸미와 키조개가리비 쪽입니다. 세 명 이상이면 메인 하나로는 모자라서 사이드를 붙여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서는 것이 아니라 야외 자리를 놓치는 집입니다. 여덟 글이 대기를 다뤘는데,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둘뿐이고 다섯은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기다리지 않은 다섯 가운데 넷이 「일찍 갔다」거나 「늦게 갔다」로 그 이유를 적고 있습니다 — 오후 6시 반, 저녁 9시 넘어서, 오픈하자마자. 여러 글이 같은 시각을 가리킵니다: 금요일 저녁 6시에는 자리가 비어 있었는데 6시 40분에는 한두 자리만 남았고, 다른 글은 6시 반에 앉은 뒤 곧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기다린 두 글 가운데 하나는 야외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다 포기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기다리기 싫으면 안쪽 테이블을 이용하면 바로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즉 실내는 대개 비어 있고 야외가 찹니다. 예약을 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서빙에 대한 평이 정반대로 갈리는데, 갈리는 자리가 뚜렷합니다 — 불판 앞이냐 아니냐입니다.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그 내용은 거의 다 구워 주고 손질해 주는 일입니다: 알이 없다고 하자 알 찬 쭈꾸미를 한 마리 더 얹어 준 일, 마감 무렵이라며 새우를 한두 마리 더 넣어 준 일, 쏘맥 잔에 얼음을 담은 바가지를 갖다 준 일, 야외 자리가 없다고 하자 밖으로 자리를 더 펴 준 일, 관자를 잘라 주며 바로 먹어도 된다고 알려 준 일입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둘인데 둘 다 부르는 일입니다: 「벨이 없어서」 메뉴판을 받는 데 5분, 불을 넣어 달라고 부르고, 장갑과 물을 달라고 한참 기다렸다는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그 까닭을 「야장이다 보니 직원분들이 정신이 없고 어디 계신지 보이지도 않을 때가 많다」고 적었습니다. 벨이 없다는 것은 두 글이 다 적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이 여섯입니다. 협찬 글은 첫 줄에 「협찬 받아서 갔는데 내돈내산 더 많이 갈기고 왔다」고 적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이 둘입니다. 하나는 서울 대하 야장 여섯 곳을 나열한 글로 우리 가게 대목이 위치·시간·값 세 줄뿐이고 가 봤다는 대목이 없으며, 주소도 틀리게 적혀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길게 잘 쓰였지만 이 집에서 먹은 기록이 없는 글입니다 — 값이 한 줄도 없고, 「이전 방문 때는 조개구이도 먹어봤다」처럼 시점이 흐릿하며, 기본찬을 「상추와 마늘, 쌈장」이라고 적었는데 열세 글이 한결같이 적은 것은 북엇국·메추리알·부추무침·마늘기름장입니다. 꼼장어라는 음식 일반에 대한 이야기를 이 집 이야기로 옮겨 놓은 글로 보입니다. 길이와 정성은 가 본 증거가 아닙니다.
  • 값과 마감 시각이 이 년 사이에 움직였습니다. 새우 소금구이가 2024년 10월 30,000원에서 2026년 8월 35,000~38,000원으로, 해물라면이 6,000원에서 7,000원으로, 키조개&가리비가 45,000원에서 46,000원으로, 꼼장어 2인분이 48,000원에서 50,000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새우 머리 버터구이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 2024년에는 「조리비 따로 없이 무료」였고 2026년 글 셋은 3,000원을 더 냈습니다. 마감도 2026년 8~9월 글 셋이 새벽 1시가 아니라 00:30 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월요일도 쉰다(화~토 영업)고 적었는데 같은 달 다른 글은 월~토라고 적었습니다. 한 건뿐이라 싣지 않았지만, 월요일에 가실 분은 전화해 보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전화번호는 열 글이 0507-1360-1687 로 같습니다.
  • 여기는 밥집이 아니라 술집입니다 — 그래서 우리가 다른 집에서 세는 것들이 대부분 비어 있습니다. 와이파이·충전·유아의자·기저귀 교환대·아이 놀거리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왔다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대신 여럿이 온 글은 많습니다 — 친구와 온 글이 다섯, 회사 회식으로 온 글이 하나, 네 명·세 명으로 온 글이 있습니다. 다섯 시간 넘게 앉아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이용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야외 자리에 큰 스크린이 있어 야구를 틀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길가 1층입니다. 주소가 「시흥대로 571 1층」이고, 스물두 글이 인도에 깔린 야외 자리에 앉았거나 그 자리를 적었습니다 — 가게 앞 보도에서 바로 앉는 자리라 적어도 야외 쪽은 길과 같은 높이입니다. 다만 실내로 들어가는 문턱에 단이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실내와 야외에 각각 입구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 겨울에는 그 사이를 비닐로 둘러 붙여 놓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화장실은 옆 건물이고 한 글이 「옆 건물 2층」이라고 적었는데, 거기까지 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구로디지털단지 감성 야장 찾는다면 여기 추천합니다 (장군산꼼장어) 2026-09-19 · 생활의달이 · 다음 색인
  2. 구로디지털단지 장군산꼼장어 자연산 산꼼장어와 새우소금구이 버터머리구이까지 푸짐한 대림 제철... 2026-09-02 · 맴쥐의 여행&맛집탐방 · 다음 색인
  3. 구디 분위기 깡패 구로디지털단지 야장 장군 산꼼장어 후기 서울야장 조개구이 추천 2026-09-01 · 감자 누나의 모든 순간들 · 다음 색인
  4. 구로디지털단지역 야장에서 새우구이, 구디 야장 맛집, 구디 새우 맛집, 장군산꼼장어 2026-08-28 · 영진블록 · 다음 색인
  5. 서울야장 구로디지털단지 산꼼장어 새우 조개구이 맛집 장군산꼼장어 2026-08-27 · 포비의 와인여행 · 다음 색인
  6. 구로디지털단지 야장하기 좋은 식당 장군산꼼장어에서 조개구이와 소주한잔 내돈내산 후기 2026-08-25 · 김비비의 데이로그 · 다음 색인
  7. 구디 맛집 생새우 대하소금구이 장군산꼼장어 구로디지털단지 제철 해산물 2026-08-23 · 일상을 기록하다, record daily life · 다음 색인
  8. 3월 제출 2026-05-14 · 한결같음 · 다음 색인
  9. 구로디지털 단지 야장 맛집, '장군산꼼장어' 제철 알쭈꾸미 구이 처음 먹어봤어요!! 2026-05-05 · 레모니의 하루^.< · 다음 색인
  10. 구로디지털단지 맛집 야장포차 장군산꼼장어 산쭈꾸미 직화구이 2026-04-30 · 쩝쩝냠냠 · 다음 색인
  11. 구로디지털단지역 야장 맛집|장군산꼼장어 산쭈꾸미 직화구이 솔직 후기(+조개구이) 2026-04-26 · 먹고살고사랑하기 · 다음 색인
  12. 구로디지털단지역 야장 | 구로디지털단지역 꼼장어 맛집 | 장군산꼼장어 | 구디 야장포차 2026-04-23 · 굴굴의 여기저기 (๑′ᴗ‵๑) · 다음 색인
  13. [구디] 제철 맞은 산쭈꾸미 직화구이를 먹을 수 있는 야장 술집 : 장군산꼼장어 2026-04-17 · 류달리의 일기 · 다음 색인
  14. 디지털단지역 알쭈꾸미 맛집] 장군산꼼장어 해산물 전문 식당 제철 산쭈꾸미 야장 포장마차 내돈내산 후기 2026-03-26 · 맛집, 술집추천 및 일상 · 다음 색인
  15. 서울 구디 구로디지털단지 깔깔거리 알쭈꾸미구이 해산물 맛집 진미실비 장군산꼼장어 2026-03-20 · 슬지로운 여행생활 · 다음 색인
  16. 구디 맛집 장군산꼼장어 | 구로디지털단지 알쭈꾸미 구이 제철 산 쭈꾸미 맛집🐙 2026-03-19 · 얼렁눌땡이 기록 · 다음 색인
  17. [서울 구디 야장 조개구이/꼼장어 맛집] 장군산꼼장어 2026-03-19 · 잘먹잘먹 :) · 다음 색인
  18. [구로디지털단지맛집] 3월 제철 산쭈꾸미구이 맛집 '장군산꼼장어' 솔직후기 2026-03-13 · 우당탕탕 취미부자 · 다음 색인
  19.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싱싱 쫄깃한 장군산꼼장어 2025-12-28 · 꼬블링의 꼬불꼬불, 블링블링한 신나는 라이프 · 다음 색인
  20. 구로디지털단지역 술집 야장 구디 조개구이 맛집 장군산꼼장어 회식장소 추천 2025-12-10 · THE SPLENDOR OF YOUTH · 다음 색인
  21. 서울 | 구디역 대하구이 야장 맛집 ' 장군산꼼장어 ' 내돈내산 2025-12-08 · 소소한 식도락 일기장 · 다음 색인
  22. 너무 오랜만에 쓰는 냠냠이 2025-09-07 · 무른 단호박 · 다음 색인
  23. 스승의 날엔 와인N포차,장군 산꼼장어,속초어시장 [구로구] 2025-05-15 · 왔다 입맛의 봄
  24. 만취를 부르는 구디 깔깔거리 야장 술집 장군산꼼장어 2025-04-25 · 응띠야
  25. 구디 장군산꼼장어, 신림 알쭈꾸미 파는 곳 봄 제철 음식 산쭈꾸미 구이 먹고 온 후기 2025-04-21 · 아이엠빵글 · 다음 색인
  26. 구로디지털단지 구디 장군산꼼장어 야장에서 조개구이, 새우구이 .... 2024-10-18 · 림썬이 일상이야기♡
  27. 서울 구로디지털단지 대하, 새우구이, 조개구이 먹을 수 있는 구디 .... 2024-10-11 · 나는야 양떠이 ଘ(੭*ˊᵕˋ)੭*✩

후보 289건 중 본문 87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