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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구로구 구로동

달빛경성맥주 남구로점

한식 · 구로구 구로동

자료 기준 · 발행 ·

달빛경성맥주 남구로점은 7호선 남구로역에서 걸어 갈 만한 거리의 한신휴플러스아파트 상가 4동 1층에 있는 맥주집입니다. 2026년 여름에 새로 생겼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모두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무렵의 것입니다. 얼려 놓은 잔에 따라 주는 경성빙맥주가 3,300원이고, 새우·소세지 같은 가벼운 안주부터 왕돈까스·통닭·파스타·짬뽕처럼 밥이 되는 메뉴까지 차림표가 넓습니다. 메뉴판은 따로 없고 자리에 놓인 태블릿이나 QR 로 시킵니다. 낮 네 시에 열어 자정에 닫고 금·토만 새벽 한 시까지입니다. 가게 앞이 야장(야외 테이블) 거리인데, 이 줄에 있는 집들이 다 밖에 상을 내놓습니다. 같은 이름의 지점이 여러 곳 있는 체인이니 주소를 보고 가셔야 합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1길 120, 상가4동 1층 406호 (구로동, 한신휴플러스아파트)
전화0507-1458-3399
가격대₩13,900 – ₩18,900
면적40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건 가운데 2건이 16:00–24:00, 2건이 금요일 16:00–01:00, 2건이 토요일 16:00–01: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6:00–24: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6:00–01: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01: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가게 앞이 야장 거리입니다. 이 줄에 있는 집들이 다 밖에 상을 내놓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이쪽 라인이 전부 다 야외 테이블이 있어요, 완전 야장 거리임」. 한신상가는 구로에서 야장으로 알려진 곳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야장은 철을 탑니다 — 2026년 8월 초에 간 사람은 「아직 더워서 야장은 안 폈는데 이날은 날씨가 좀 선선해서 야장을 펴도 되겠더라」고 적었고(그 사람은 남편이 더위를 타서 결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9월 말에 간 사람은 「다들 더 쌀쌀해지기 전에 즐기세요」라며 야장에서 마시고 갔습니다. 한여름과 한겨울에는 밖에 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2. 메뉴판을 받아 보는 집이 아닙니다 — 자리에서 스스로 시킵니다. 그런데 무엇으로 시키는지에 대해 글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2026년 8월 글은 「각 테이블마다 테블릿이 설치되어 있어서 메뉴 이미지와 가격을 한번에 보면서 주문이 가능하다」고 적었고, 같은 8월의 다른 글은 「키오스크」라고 적었는데, 9월 글은 「테이블에 QR코드가 붙어 있어서 폰으로 스캔하면 주문이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바뀐 것인지 둘 다 있는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어느 쪽이든 사진이 붙은 화면으로 고르게 되니 한국어를 못 읽어도 시킬 수는 있습니다. 덧붙여 키오스크에 게임이 들어 있습니다 — 일행을 기다리는 동안 그것을 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 술집인데 아이를 데리고 온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아기를 데려와 범보의자를 집에서 챙겨 와 한 자리에 앉혔고, 사장님과 직원들이 아기를 반가워하며 홍시를 서비스로 내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사람은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아이들 식사도 때울 수 있는 딱 좋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 짜계치와 옛날통닭을 아이들이 싹싹 긁어먹었다고 합니다. 밥이 되는 메뉴가 많은 것이 그 까닭으로 보입니다. 다만 가게에 유아의자가 있는지는 적힌 글이 없습니다 — 의자를 챙겨 온 사람은 「집근처라서」 그랬다고만 적었습니다. 노키즈존이라는 말도, 아니라는 말도 없습니다.
  4. 앉으면 값 없이 나오는 뻥튀기에 양념 가루가 뿌려져 있습니다. 이것을 적은 글이 여럿인데 다들 같은 말을 합니다 — 「그냥 뻥튀기보다 맛이 짭쪼롬해서 손이 가는 맛」, 「완전 인간사료자나여」. 그 가루를 「뿌링클 시즈닝 같은 것」이라고 짐작한 사람이 둘입니다. 밥을 먹고 와서 배가 부른 손님도 이것은 집어먹었다고 적었습니다. 값 없이 나온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두 글이 홍시를 서비스로 받았다고 적었는데, 하나는 아기를 데려간 사람이고 하나는 일상글에 「서비스 홍시?」라고 한 줄 적었습니다. 늘 주는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5. 싸다고 적은 사람들이 있고, 맥주값이 그 근거입니다. 얼린 잔에 나오는 경성빙맥주가 3,300원, 큰 잔인 메가생맥주가 5,300원, 롱소세지가 3,900원, 옛날통닭이 13,900원입니다(다 2026년 8월 값입니다). 「2차로 오기도 좋다」고 적은 글이 있고, 9월에 새우구이를 시킨 사람은 「제 기억에 엄청 저렴했다」고 적었습니다. 값을 매기는 방식을 칭찬한 글도 있습니다 — 새우 다섯 마리인 오새우와 열 마리인 십새우가 50원까지 정확히 배수라서 「이런 정직한 술집 처음 봐」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끼로 먹을 만한 메뉴는 그만큼 싸지 않습니다 — 우리가 값을 아는 메인은 만 원대 후반까지 올라갑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 의사가 있다」(2건)와 「튀김옷이 바삭」(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 의사가 있다5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5건 중 2건
비싸지 않다5건 중 2건
양이 많다5건 중 1건
깨끗하다5건 중 1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고기가 두툼5건 중 1건
맵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5건 중 3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5건 중 3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5건 중 3건
야외 테라스 자리5건 중 2건
원산지 게시5건 중 1건
포장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뻥튀기 (기본안주) 입니다 — 글 5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친구와5건 중 2건
아이와 함께5건 중 2건
데이트5건 중 1건

가는 길

달빛경성맥주 남구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문턱·경사로·휠체어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 글 모두 들어가는 대목을 건너뛰고 바로 자리에 앉습니다. 아기를 유모차가 아니라 범보의자에 앉혀 데려온 사람이 있는데,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그 글에서도 알 수 없습니다. 장부에는 상가 4동 1층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장부의 「1층」이 턱이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 아파트 상가는 입구에 단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3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 여섯 가운데 하나는 이 가게 글이 아니어서 뺐습니다. 같은 체인의 건대점 글이었습니다(광진구 동일로22길 30). 체크인 상호가 「달빛경성맥주 건대점」이고, 건대입구역에서 330m, 전화번호도 다르고 영업시간도 「월수목 17:00~02:00, 화요일 휴무」로 전혀 다릅니다. 그 글을 우리 것으로 셌다면 값과 화장실 정보가 통째로 틀렸을 것입니다 — 건대점 화장실은 「남녀공용, 카운터의 카드키를 들고 나가서 왼쪽 건물」인데 우리 가게에 대해 적힌 것은 「남/녀 구분」입니다. 지점마다 건물이 다릅니다. 그 글에 있던 값(오새우 4,450원·해장해물라면 9,900원)은 하나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름으로 검색해서 찾아가시면 다른 지점에 닿습니다 — 주소를 확인하세요.
  • 다섯 글이 모두 가게가 문을 연 뒤 한 달 반 안에 쓰였습니다 — 2026년 8월 10일부터 9월 24일까지입니다. 넷이 「새로 생긴」·「신상」·「오픈한 지 얼마 안 된」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는 것은 갓 열린 가게의 모습뿐입니다. 값도 전부 8월 것이고, 메뉴판을 통째로 찍어 온 글은 하나도 없어 차림표 전체를 우리는 모릅니다(다들 「안주 종류가 어마무시하게 많다」고만 적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 다섯 모두 돈에 대해 아무 말이 없습니다. 아무 말이 없는 것은 어느 쪽의 뜻도 아닙니다. 다만 한 글에는 가게에 하는 말처럼 읽히는 대목이 붙어 있습니다 — 「육즙 좋은 소세지 사용 하면 인기 좋을듯」. 같은 날 올라온 판박이 글이나 해시태그가 똑같은 묶음은 없었고, 다섯 글의 먹은 기록과 시킨 메뉴가 서로 다 다릅니다.
  • 줄에 대해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고, 날짜가 갈립니다. 문을 연 직후인 2026년 8월 초 글은 「몇일 내내 지나갈 때마다 봐도 만석이길래 너무 와 보고 싶었다, 이 날도 만석이었는데 운좋게 나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9월 말 글은 반대로 「여기 생긴 지 얼마 안 됐거든요, 제가 장담하는데 나중에 손님 진짜 많아질 것 같음, 웨이팅 생기기 전에 미리미리 가세요」라고 적었습니다. 다섯 글 가운데 실제로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만석이었던 사람도 마침 나가는 손님이 있어 바로 앉았습니다. 예약을 받는지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밖에 야장이 있는 철에는 자리가 더 있는 셈이지만, 「다 먹고 나갈 때 보니 야장 자리가 꽉 찼다」고 적은 것은 뺀 건대점 글이라 우리 가게 것으로는 셀 수 없습니다.
  • 화장실에 대해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그 하나는 「가게 밖」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이 「화장실⭕(가게외부, 남/녀 화장실 구분o)」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글은 화장실 이야기를 하려다 같은 상가에 있는 다른 가게 후기로 링크를 걸어 넘겼습니다(「화장실 정보는 여기로」) — 상가 건물의 공용 화장실을 쓴다는 뜻으로 읽히고, 그 점에서 앞의 말과 들어맞습니다. 그래서 「매장 안에 없다」만 셌습니다. 「남/녀 구분」은 세지 않았습니다 — 네이버 플레이스 편의정보에 그대로 있는 문구라 글쓴이가 보고 적은 것인지 옮겨 적은 것인지 가릴 수 없었습니다. 어디에 있는지, 몇 걸음인지, 열쇠가 필요한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같은 체인 건대점은 카드키가 필요한 남녀공용 화장실인데, 지점마다 건물이 다르니 그것을 여기에 갖다 붙이면 안 됩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장부의 주소는 「디지털로31길 120, 상가 4동 1층 406호」이고 다섯 글 모두 그 주소를 체크인으로 달고 있지만, 호수가 406호인데 1층이라는 점을 설명해 준 글은 없습니다 — 아파트 상가에서는 흔한 번호 매김입니다. 안으로 들어가 오르내릴 것이 있는지, 2층에 자리가 더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에 계단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는데 그 계단은 이 가게가 아니라 그 사람이 그날 밤 들른 친구 집 계단입니다.
  • 실내가 얼마나 넓은지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이 어긋납니다. 2026년 8월 글은 「내부는 테이블과 테이블 간격이 넓어 비좁지 않았어요, 4인 테이블 8개 정도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장부에 등록된 영업 면적은 40㎡ 남짓(열두 평쯤)입니다 — 4인 테이블 여덟을 「간격이 넓게」 놓기에는 좁은 넓이입니다. 밖에 내놓는 야장 자리가 등록 면적에 안 들어가 있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실내 자리만 세면 앉을 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룸이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실내 분위기에 대해서는 「엄청 깔끔하고 예쁘게 인테리어되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안주 양에 대해 두 사람이 반대로 적었는데, 시킨 것이 달라서 그렇습니다. 왕돈까스를 시킨 사람은 「엄청 큰 크기」에 「양도 많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가지를 조금씩 시킨 사람은 반대로 「안주가 크지 않고 여러 개 시켜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에게는 작은 것이 장점이었습니다. 밥이 되는 메인은 크고 가벼운 안주는 작다는 쪽으로 읽히지만, 메뉴마다 양을 적은 글이 다 있는 것은 아니어서 우리가 메뉴별로 답할 수는 없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남구로 야장의 맛 <달빛경성맥주> 2026-09-24 · 나매정 실록 · 다음 색인
  2. 남구로역 술집 경성맥주 안주맛집 2026-09-17 · 윰마미의 워라밸 · 다음 색인
  3. 별거 없는데 바쁜 나날들. 더워녹는 요즘 일상. 2026-08-30 · 용필이네로 놀러오세유 · 다음 색인
  4. 구로 맥주집 남구로 맛집 구디 술집 추천 달빛경성맥주 남구로점 2026-08-22 · ___ · 다음 색인
  5. 가성비 좋은 신상 남구로역 술집 달빛 경성맥주 2026-08-10 · 구로토박이엄마 · 다음 색인

후보 20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