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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덮밥
비빔밥·덮밥비빔밥·덮밥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광희동1가

한식

조방낙지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8번 출구 쪽 광희동 골목(마른내로 167-36)에 있는 낙지 집입니다. 산 낙지를 잘라 당면·대파·양념 위에 얹은 냄비를 상에서 끓이고, 익으면 직원이 부추와 참기름을 얹어 주는 산낙지 백반을 먹고, 남긴 밥을 국물에 볶아 마칩니다. 백반은 1인 18,000원(2026년 2월부터의 글, 그 전에는 17,000원)이고 점심에는 백반 하나만 판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가서 먹은 기록은 24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4건이 토요일 12:30–18:00, 3건이 평일 11:00–21:00, 2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월~토11:00–21:00
평일11:00–21:008건 중 3건
요일 안 적음11:00–21:00
토요일12:30–18:008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14:00–17:307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토요일 15:00–16:007건 중 4건
브레이크타임평일 14:00–17:307건 중 3건
쉬는 날일요일9건 중 9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8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냄비는 손님이 손대지 않습니다. 직원이 끓이고 저어 주고 부추와 참기름을 얹어 줬다고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 「다 알아서 해주니까 손 대지 말라셨습니다」, 「먹으라고 할 때까지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볶음밥은 갈립니다. 직접 볶았다는 글이 6건, 직원이 볶아 줬다는 글이 3건입니다.
  2. 평일 점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6건이고, 적어 둔 시간은 15분, 15~20분, 20분입니다. 12시 10분쯤 도착해 20분, 평일 12시쯤 15~20분이었습니다. 따로 마련된 대기 공간은 없고 「매장 앞에서 줄 서서 기다리면 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웨이팅 기계도 없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3.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전화로 당일 예약했다는 글, 미리 전화로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있고, 예약 없이 갔다가 만석이라 돌아간 팀을 봤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전화번호는 02-2279-1804 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4. 빨갛게 보이지만 맵지 않다는 글이 많습니다. 맵지 않다 8건, 칼칼하지만 「엄청 맵진 않음」처럼 애매하게 적은 글 3건, 맵다 1건입니다. 더 맵게 먹으려고 고춧가루를 달라고 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국물이 달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그중 하나는 「이상하게 달게」 느껴져 별로였다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1. 일본인 손님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셋 다 주인이나 직원이 일본어를 잘한다고 적었습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다는 일본인 테이블에는 양념을 덜어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2/24가장 많이 시킨 것
산낙지 백반
8/24가장 많이 나온 칭찬
맵지 않다
0/24협찬이라고 밝힌 글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지 않다」(8건)와 「양이 많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지 않다24건 중 8건
양이 많다24건 중 7건
재방문했다24건 중 6건
달다24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4건 중 3건
조용하다24건 중 2건
매장이 넓다24건 중 2건
깨끗하다24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4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6건
간이 세다24건 중 1건
밥 양이 적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5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4건
  • 맥주 판매 24건 중 4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4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4건 중 3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1건
  • 오픈 주방 24건 중 1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산낙지 백반 입니다 — 글 24건 가운데 2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개 더 보기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4건 중 9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조방낙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4건 중 8건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4건)

2층이 있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1층이 꽉 차서 2층으로 안내받았다는 글이 셋(11시 30분, 평일 저녁, 예약하고 간 12시)이고, 2층은 단체석으로 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층에 앉았다거나 1층·2층으로 나뉜다고 적은 글이 5건이라 지하가 아닙니다. 한 글은 2층에서 「신발 벗고 들어가는게 좀 별로」였지만 테이블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으로는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한 글이 적었고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겪어 적은 글이 없습니다. 한 글의 옮겨 적은 정보에 「실내 화장실 O」가 있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이 「매우 깔끔」했다고만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6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106070911020304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4-123
2025-011
2025-062
2025-071
2025-091
2025-111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64
2026-072
2026-083
2026-092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이 두 해 사이에 짧아졌습니다. 2024년 12월~2025년 2월 글은 평일 22시까지, 2025년 6~7월 글은 21시 30분, 2025년 11월부터의 글은 21시(브레이크 14:00-17:30)까지라고 적었습니다. 토요일도 20시 → 19시 → 18시로 줄었습니다. 지금 것으로 보이는 시간은 평일 11:00-21:00, 토요일 12:30-18:00, 일요일 휴무입니다.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다는 말이 여러 번 나왔고, 토요일 저녁·평일 늦게 찾아갔다가 못 먹고 돌아간 글이 둘, 주말 점심에 재료가 떨어져 못 먹은 적이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산낙지 백반은 2025년 11월까지의 글에서 17,000원, 2026년 2월부터의 글에서 18,000원입니다. 볶음재료 2,000원은 냈다는 글 하나, 밥을 남기면 받지 않았다는 글 둘로 갈립니다. 비싸다는 글 2건, 싸다는 글 2건입니다. 한 끼 값은 2인 36,000원에 볶음재료가 더해지는 정도입니다.
  • 글 30건 가운데 6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동네 맛집 목록의 한 칸(1건), 플레이스 정보와 리뷰 키워드를 옮겨 엮은 글(2건), 찾아갔다가 문을 닫아 못 먹은 일기(2건), 체크인만 있는 일기(1건)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동대문] 맛집 "조방낙지" 평일 점심 식사 후기 +웨이팅 정보 2026-10-11 · Oh! hoo의 발견
  2.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맛집 조방낙지, 볶음밥이 핵심이다 2026-09-18 · 그놈 일상
  3. [DDP] 조방낙지 _ 너무 맛있게 먹고 온 산낙지 백반 2026-09-04 · This & That · 다음 색인
  4. [동역사/광희동 조방낙지] 산낙지 연포탕 로컬맛집✨ 2026-08-26 · 염소는 음메음메
  5.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맛집 '조방낙지' 직장인 점심 동역사맛집 낙지백반 2026-08-12 · 먹고 힘내자! · 다음 색인
  6. [동대문] DDP 맛있는 산낙지백반 '조방낙지' 내돈내산 후기 2026-08-03 · 나롱의 먹짱일기 · 다음 색인
  7. 동대문 맛집 [조방낙지] 동대문종합상가 가기 전에 딱인 맛집! #내돈내산 2026-07-22 · 인생은 얼렁뚱땅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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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60629 / 만포막국수 , 와일드덕 , 일 하는건지 먹는건지 , 흐꺙 플랫슈즈 , 반차 즐기는 직장인 2026-06-29 · tita · 다음 색인
  10.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맛집 조방 낙지 낙지백반 2026-06-19 · 소소하게, 오늘도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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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동대문(DDP) 낙지 맛집 나들이... 조방낙지 2025-06-13 · 이솝의 신나는하루
  21. [서울 중구] 조방낙지 :: 동역사 8번 출구 맛집 산낙지 백반 DDP 한식 .... 2025-01-22 · 애구쟁이의 찐로그㋡
  22. [서울/중구] 조방낙지 2024-12-31 · Muchas Gracias
  23. 달콤 은은한 산낙지 전골의 묘한맛, 조방낙지 광희동 [SP 96] 2024-12-08 · 日常美食
  24. 동대문 산낙지 전골 @ 조방낙지 2024-12-02 · 쭌의맛집 since 2003

후보 300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