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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양식
파스타·양식파스타·양식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중구 광희동1가

양식

아스론가

Ars Longa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아스론가는 서울 중구 동호로34길 18,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옆 골목 건물 3층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 겸 와인바입니다. 파스타·뇨끼·리조또와 이베리코 구이를 내고, 2026년 글에 적힌 값은 프로슈토 파스타 19,000원, 트러플 크림 뇨끼 22,000원, 뽈뽀 리조또 27,000원, 이베리코 늑간살&목살 구이 32,000원입니다. 가 본 글에서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트러플 크림 뇨끼(12건), 프로슈토 파스타(11건), 뽈뽀 리조또(10건)입니다. 계단 끝에 문이 보이지 않고 벽의 와인병을 눌러야 문이 열린다고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5월 19일부터 2026년 10월 4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34길 18, 3층 (광희동1가)
  • 가격대₩4,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0 m² (약 15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7건 가운데 11건이 매일 11:00–24:00, 6건이 11: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00–24:0017건 중 11건
요일 안 적음11:00–24:0017건 중 6건
라스트오더23:0010건 중 10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예약하고 갔거나 예약을 권한 글이 13건입니다. 11시 30분에 예약해 갔더니 12시쯤 홀이 찼다는 글, 오후 5시 30분에 예약하고 6시 20분쯤 나올 때 매장이 가득 찼다는 글이 있고, 월요일 6시쯤에도 「대부분 예약석이었고」 워크인도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예약자 우선으로 주문을 받고 조리를 해주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2. 창가 자리가 이 집의 자리입니다. 창가에 앉았거나 통창 너머 동대문 구도심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해 질 무렵에 갔다는 글이 많고, 해가 지자 「테이블마다 초를 켜주시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창가 쪽에 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금·토·공휴일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하고, 그 규칙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5월과 2026년 2월 글은 「테이블당 1Bottle」, 「와인 보틀 주문이 필수」라고 적었고, 2026년 6월 말부터의 글 5건은 한 사람에 한 잔(잔술·하이볼 가능)이라고 적었습니다. 9월 글 하나는 메뉴판의 「(bottle에서 변경됨)」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4. 영수증 리뷰를 쓰면 망고 소르베를 값 없이 준다고 적은 글이 5건입니다. 2025년 5월부터 2026년 10월 글까지 이어집니다. 메뉴판 값은 8,000원입니다.
4개 더 보기
  1. 지하철로 가기 좋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 「7번 출구 나와서 1분이면 도착이에요」. 다만 골목이 낡아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지도를 켜고 가라는 글이 많습니다.
  2. 연인·배우자와 간 글이 6건이고, 기념일·청첩장 모임·소개팅 자리로 권하는 말이 많습니다. 주변 테이블도 커플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3. 양이 넉넉하다고 적은 글이 4건입니다 — 그릇이 움푹해 보기보다 많다는 글, 둘이서 세 가지를 먹고 배가 불렀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베리코 구이를 두고 「가격 대비 양은 조금 아쉽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4.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이 합리적이라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가격이 합리적이라 무난하게 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12/26가장 많이 시킨 것
트러플 크림 뇨끼
6/2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1/26협찬이라고 밝힌 글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6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4건
육즙이 있다26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6건 중 2건
조용하다26건 중 2건
맵다26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6건 중 21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13건
  • 통창·채광 26건 중 12건
  • 와인 판매 26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5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6건 중 5건
  • 이용 시간 제한 26건 중 3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6건 중 2건
  • 커피 판매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6건 중 1건
  • 오픈 주방 26건 중 1건
  • 짐 보관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트러플 크림 뇨끼 입니다 — 글 2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7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2건

건물에는 주차장이 없습니다. 차를 가지고 가서 근처 상명빌딩 유료 주차장을 쓸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아스론가 방문 차량」이라고 말하면 저녁 다섯 시 이후 만 원에 시간 제한 없이 댄다는 내용은 여러 글이 같은 문구로 옮겨 적은 것이고, 실제로 그 값을 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DDP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7건
  • 데이트 26건 중 6건
  • 차로 감 26건 중 4건
  • 아이와 함께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아스론가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지하철로 가기 좋습니다.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7번 출구에서 가깝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 「7번 출구 나와서 1분이면 도착이에요」. 다만 골목이 낡아 찾기 어렵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 지도를 켜고 가라는 글이 많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1 (읽은 글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6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6건 중 2건

지하가 아니라 위층입니다. 계단을 올라갔거나 3층에 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21건입니다(한 글은 「낮은 건물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 입구에 「믿기 어렵겠지만 3층에 커피, 와인 팔아요」라는 글귀가 있고, 교회가 있는 층을 지나 코너를 돌면 또 계단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나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갔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글들이 그린 길은 좁은 계단뿐이고, 「계단이 가파르니 조심!」, 「내려갈 때는 조심해야겠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간 글이 하나 있지만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남녀로 나뉘어 있다고 겪은 대로 적은 글이 2건이고, 그중 하나는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에 가글·면봉·머리끈이나 리스테린이 놓여 있다고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여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50204050607080910
월별 수치
달글
2025-051
2026-021
2026-041
2026-053
2026-063
2026-0710
2026-082
2026-094
2026-101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협찬 글 하나는 음료가 무엇인지 안내가 없었고 테이블 조명을 놓을 때 「갑작스럽게 손이 들어와」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영어로 응대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 있다고 적은 글이 3건, 넓은 편은 아니거나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넓어 조용히 이야기하기 좋다는 말은 양쪽에서 나왔습니다.
  • 루프탑에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름에 간 글은 「너무더워서 안열려있었어요」, 평일이라 열지 않은 것 같다고 적었고, 겨울에 간 글은 추워서 가 보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루프탑 넓이나 겨울 돔텐트 이야기는 가게 소개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 본 글 대부분이 예약하고 갔고, 「저녁 피크 타임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는 권하는 말일 뿐입니다. 예약 없이 가서 얼마나 기다리는지는 모릅니다.
  • 영업시간은 17건이 모두 매일 11:00–24:00, 라스트오더 23:00으로 같게 적었지만 거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쉬는 날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용 시간은 일~목 두 시간, 금·토·공휴일 두 시간 반이라고 메뉴판에서 옮긴 글이 3건입니다. 런치와 디너 메뉴판이 따로 있고 낮에는 커피를, 밤에는 와인을 낸다고 적었습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5월 글에는 뽈뽀 리조또 26,000원, 바질 크림 파스타 18,000원이었고, 2026년 6월부터의 글에는 27,000원과 19,000원입니다. 2026년 7월 11시 30분에 간 글 하나는 프로슈토 파스타 16,000원, 트러플 크림 뇨끼 20,000원, 뽈뽀 리조또 24,000원으로 더 낮게 적었는데, 런치 메뉴판이 따로 있다는 글이 있어 점심 값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기념일에 둘이 아홉 가지를 시키고 156,000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피클은 기본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달라고 해서 받았다고 적은 글이 4건이고, 2025년 5월 글은 크림 메뉴가 많아 「피클 같은 곁들임반찬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적었습니다.
  • 홍보 글이 섞여 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과 체험단 표시가 있는 글이 하나씩 있고,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여러 글이 「예술을 하는 청년들이 만든 공간」, 분기마다 바뀌는 그림 전시, 매달 재즈 공연, 하트시그널4 촬영지, 주차 만 원 같은 소개를 거의 같은 순서로 실었습니다 — 가게가 내준 문구로 보고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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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을지로 맛집 아스론가|분위기 좋은 와인바에서 즐긴 이탈리안 내돈내산 2026-09-28 · 앱카이브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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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동대문 DDP 맛집 아스론가, 분위기 좋은 데이트 맛집 솔직후기 2026-09-16 · 호복맘의 기록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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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아스론가, 동대문 DDP 맛집, 와인바 추천 2026-05-23 · 아리뉘의 뷰티아뜰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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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동대문 DDP 맛집 아스론가, 골목 위 숨은 양식당에서 뽈뽀리조또 먹.... 2026-04-21 · 워킹맘 하민엄마는 오늘도 육아 중
  25. 동대문 DDP 맛집 가성비 와인바 아스론가 하트시그널 분위기 2026-02-27 · 맛있는 콩떡
  26.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기념일 데이트 코스로 딱 좋은 분위기 맛집 아스론가 2025-05-19 · 오늘도 즐거운 하루달 · 다음 색인

후보 320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