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커힐 더뷔페
The Buffet
뷔페식 · 광진구 광장동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워커힐 더뷔페는 광진구 워커힐 단지 안 비스타 워커힐 서울 1층에 있는 호텔 뷔페입니다. 아침·점심·저녁을 차리고, 글들이 옮겨 적은 값은 조식 성인 85,000원·어린이 43,000원, 평일 점심 성인 176,000원, 평일 저녁과 주말·공휴일 점심·저녁 성인 198,000원입니다. 대게, 셰프가 바로 썰어 주는 스시와 사시미, 양갈비·랍스터 그릴, 한식 코너를 골라 먹고, 커피는 바에서 바로 내려 줍니다. 그랜드 워커힐 투숙객도 평일 조식을 여기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2026년 10월 17일까지 30건입니다. 이 가운데 10건은 호텔 숙박·와인페어·클럽 라운지 글이라 치웠고, 8건은 목록이나 소개뿐이라 세지 않았으며, 가 본 글은 12건입니다. 2025년 12월 글은 예전에 그랜드 워커힐 쪽에 있다가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워커힐로 177, 워커힐호텔 신관호텔 1층 (광장동)
- 가격대₩43,000 – ₩198,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3건이 07:00–10:00, 3건이 토요일 20:00–22:00, 3건이 평일 1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07:00–10:00 | 6건 중 3건 |
|---|---|---|
| 평일 | 18:00–21:00 | 6건 중 3건 |
| 주말 | 11:00–13:00 | |
| 화요일 | 07:00–10:00 | |
| 수요일 | 07:00–10:00 | |
| 목요일 | 07:00–10:00 | |
| 금요일 | 07:00–10:00 | |
| 토요일 | 20:00–22:00 | 6건 중 3건 |
| 일요일 | 18:00–21:00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6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7:30–19:3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 영업시간 | 평일 | 12:00–14:3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10 |
| 영업시간 | 주말 | 13:30–15:30 6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사람들은 한강을 보러 옵니다. 창가에서 한강을 보며 먹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창가는 미리 부탁해야 한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 네이버 예약 뒤 전화로 창가를 부탁했더니 이미 마감이라 대기를 걸어 앉았다는 글, 평일은 2~3주 전·연말이나 공휴일은 두 달 전에 예약해야 창가를 받았다는 세 번째 방문 글, 6시 30분 첫 타임에 내려가 창가를 잡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햇살이 너무 강해 직원이 블라인드를 다 내려 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아침 2부와 저녁 2부 앞에는 줄이 섭니다. 줄을 섰거나 봤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입니다 — 월요일 조식 2부 시작 10분 전에 내려갔는데 이미 줄이 있었다는 글, 연휴·주말 6시 30분 첫 타임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 2부 줄을 봤다는 글 두 건, 예약하고 갔는데도 줄이 꽤 길었다는 글, 2025년 12월 디너 2부 입장 5~10분 전부터 줄을 섰다는 글입니다. 그 글은 입구 의자에 앉아 기다리는 사람들을 봤다고도 적었습니다. 화요일 9시쯤 「대기 없이 편하게 들어갔어요」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 정가로 냈다고 적은 글보다 할인을 적은 글이 많습니다. 할인을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 임직원 할인 20%, 네이버 예약 5%(198,000원을 188,100원에), 워커힐 프레스티지 멤버십 할인 두 건(2인 20%, 10인 단체)입니다. 멤버십 연회비를 120만 원으로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커피를 적은 가 본 글이 일곱 건입니다. 바에 폴 바셋 로고가 있고 아메리카노·라떼·카푸치노·디카페인을 바로 내려 준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저녁 글은 커피와 차를 테이블 QR로 주문하면 직원이 가져다줬다고 적었습니다. 6시 30분에 간 글은 주문할 때마다 바로 내려 줬지만, 나올 때쯤 2부 손님을 위해 미리 내려 둔 커피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 가족 자리로 오는 집입니다. 가족과 갔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이고, 아이와 함께 간 글이 네 건입니다. 이모 환갑, 엄마 생신, 친정 식구 대가족 모임이 있었고, 이 일행은 음식 코너에서 가까운 안쪽 단체 룸으로 안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이용 가위를 부탁하니 따로 갖다줬다는 글이 있습니다.
- 그릴 고기에 대해서는 두 글이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양갈비에 잡내가 없었고 고기에 육즙이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조식 뷔페
직원이 친절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5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커피 판매 12건 중 7건
- 통창·채광 12건 중 5건
- 할인 12건 중 4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2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2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1건
- 이전해 옴 12건 중 1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12건 중 1건
- 시즌 장식 12건 중 1건
- 포장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2건 중 2건 |
|---|
차로 와서 워커힐 주차타워에 세우고 연결통로로 걸어갔다는 글이 두 건입니다. 「최대 6시간 무료 주차」와 발렛 28,000원은 옮겨 적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12건 중 5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4건
- 차로 감 12건 중 2건
- 여럿이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2건) |
|---|
층은 두 글이 겪어서 적었습니다 — 입구가 비스타 워커힐 1층에 있다는 글, 그랜드 워커힐 1층 로비를 지나 비스타 워커힐 1층 더뷔페로 걸어갔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정보 줄에 「비스타 워커힐 2층」이라 적었는데 셈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가 본 글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앞에 유모차들이 세워져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10-16 | 하루에 2건 |
|---|---|
| 2026-10-15 | 하루에 2건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9 | 3 |
| 2026-10 | 8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대부분 옮겨 적은 표입니다. 비싸다고 직접 적은 글은 두 건입니다 — 조식 정가 85,000원이면 음식만 보고 다시 오지는 않겠다는 글, 디너 가격대가 높다는 2025년 12월 글입니다. 그 글은 2026년부터 값과 시간이 바뀐다고 적었지만 옛 값은 적지 않아서, 얼마나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2025년 12월 디너는 2부제라 2시간 제한이 아쉬웠다고 적었고, 그 글은 2026년부터 토요일·공휴일을 빼고 저녁을 단일제로 바꾼다고 적었습니다. 2026년 글들의 시간표도 평일·일요일 저녁 18:00-21:00 한 번입니다. 조식에서 아이를 챙기며 먹기에 1시간 30분이 빠듯했다는 글이 하나, 10시가 되자 커튼이 내려갔다는 글이 그 하나입니다.
- 2025년 12월 글 하나가 「예전에는 그랜드 워커힐 쪽에 있었는데」 지금은 비스타 워커힐 쪽으로 옮겨 왔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가 읽은 글은 모두 옮긴 뒤의 것입니다.
- 대중교통으로 간 것을 적은 가 본 글은 한 건으로, 광나루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왔다고 했습니다. 광나루역·강변역 무료 셔틀을 소개한 글은 더 있지만 숙박 안내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옮겨 적은 표입니다. 조식은 화~금 07:00-10:00, 토~월·공휴일 1부 06:30-08:10·2부 08:30-10:00으로 적은 글이 하나이고, 한 글은 「화~일은 7:00 ~ 10:00」이라 다르게 적었습니다. 점심은 평일 12:00-14:30(세 글), 주말 1부 11:00-13:00·2부 13:30-15:30(두 글), 저녁은 평일 18:00-21:00(세 글)이고 토요일만 17:30과 20:00 두 번입니다.
- 예약·문의 전화는 1670-0006으로 세 글이 적었고, 1670-0005와 02-6330-9015로 적은 글이 한 건씩 있습니다. 예약은 두 달 전 1일 오전 10시에 열린다는 말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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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45건 중 본문 82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