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인사동마늘보쌈
블로그 글 11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인사동8길 골목 제일 안쪽, 쌈지길 근처의 한옥 식당입니다. 마늘소스를 곁들인 보쌈과 부추전, 막걸리를 「2인 한상」으로 묶어 먹는 집이고, 가 본 글 12건 가운데 7건이 2인 한상을 시켰습니다. 2026년 4월부터의 글은 마늘보쌈(소) 32,000원, 부추전 15,000원, 2인 한상(병막걸리) 51,000원을 적었고, 2026년 2월까지의 글은 29,000원, 13,000원, 46,000원이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19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직접 가서 먹은 글은 12건(2025년 11월~2026년 10월)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8길 12-5 (관훈동)
- 가격대₩5,000 – ₩51,000
- 면적면적 44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9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00–22:00, 4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2:00 | 9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9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9건 중 8건 |
| 라스트오더 | 21:00 | 2건 중 2건 |
| 쉬는 날 | 없음 | 3건 중 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부추전이 바삭하다고 적은 글이 8건입니다. 반죽보다 부추가 많은 얇은 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2026년 4월의 한 글은 「생각보다 바삭하진 않았지만」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마늘소스가 달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소스가 고기에 뿌려지지 않고 따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3건이고, 한 글은 「소스가 보쌈 위에 듬뿍 올라가 있어서」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4월의 한 글은 생마늘을 먹는 입맛에는 「많이 달게 느껴져서 아쉬웠다」고 적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026년 4월의 한 글은 저녁 6시가 조금 지나 웨이팅을 등록했고, 예상은 40분 미만이었지만 실제로는 1시간을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1월의 한 글은 오후 5시 저녁 영업 10분 전에 갔는데 「이미 사람들 줄이 쫘악」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정보 글에 옮겨 적은 남의 리뷰(「18시 이후는 무조건 웨이팅」)는 세지 않았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그중 한 글은 외국인 손님이 많은 곳답게 「영어 설명이 많음」이라고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2026년 5월의 한 글은 미리 예약하고 가서 안쪽 조용한 자리로 안내받았지만, 먹다 보니 「금방 만석이 되고 왁자지껄해지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조용했다고 적은 글이 1건, 시끄러워졌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마늘보쌈
튀김옷이 바삭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8건)와 「잡내가 없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리뷰 이벤트 11건 중 3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1건 중 3건
- 룸(별실)이 있다 11건 중 2건
- 반찬 리필 11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1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1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1건 중 4건
- 친구와 11건 중 2건
- 차로 감 11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1건 중 1건
- 가족과 11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의 주소에 「1층」이 있지만 옮겨 적은 주소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이와 간 글에도 유모차 이야기는 없습니다. 식당으로 가는 골목이 좁아 「입구를 지나칠 수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구분된다는 말은 가게 정보를 옮긴 글 2건에만 있어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1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7 | 1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고기 식감은 갈립니다. 「고기가 생각보다 조금 퍽퍽했어요」(2026년 9월), 「고기가 질기다」(2026년 4월)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나머지 글은 부드럽다고 적었고, 잡내가 없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 아이와 간 글은 1건입니다. 사장님은 친절했지만 「아기의자가 따로 없었고 등받이가 없는 의자도 있었거든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뿐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값이 2026년 2월과 4월 사이에 올랐습니다. 마늘보쌈(소)는 29,000원에서 32,000원, 부추전은 13,000원에서 15,000원, 2인 한상(병막걸리)은 46,000원에서 51,000원이 되었습니다. 둘이 2인 한상을 먹으면 지금 한 끼 값은 51,000원입니다. 가게 블로그 글은 날짜가 2025년 2월로 찍혀 있지만 오른 뒤 값이 적혀 있어 시기를 믿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9건이 모두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으로 적었지만 전부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줄입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이 2건(21:00, 그중 하나는 점심 14:00도), 휴무가 없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 안국역 5번 출구에서 걸어가는 길 안내는 여러 글에 있지만 가게가 내건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로 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없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간 글이 4건, 친구와 2건, 가족과 1건입니다. 대표 차림이 2인 한상이라 혼자 먹기에 어떤지는 모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07-7885로 여러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가 본 글은 1건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는 말은 옮겨 적은 정보뿐입니다.
- 가게 블로그(2025년 2월)의 소개 문구 — 함평 마늘과 유자를 배합해 숙성한 소스, 매일 아침 들이는 고기, 연예인 방문 — 가 여러 글에 거의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 가게가 내건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2025년 7월의 한 글은 다른 매장 이름(「도담」)이 섞여 있어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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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95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