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월하동
블로그 글 28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월하동은 서울 인사동 쌈지길 근처 골목 안 한옥에서 맑은 돼지곰탕을 내는 집입니다. 월하곰탕이 12,000원, 고추유장을 더한 홍곰탕이 13,500원이고, 곁들이로 냉제육(맛보기 5,000원·반접시 10,000원·한접시 20,000원)과 오징어초무침(20,000원)이 있습니다. 밥이 국물에 말려 나오고, 얇게 썬 고기에 무로 담근 장 「청근장」을 올려 먹습니다. 주문은 테이블의 QR로 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8건이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1월 글 한 건을 빼면 모두 2026년 8월 12일 이후에 올라왔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8길 16-1, 1층 (관훈동)
- 가격대₩5,000 – ₩65,000
- 역에서 오는 길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3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9건 가운데 15건이 매일 11:00–21:00, 4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00 | 19건 중 15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00 | 19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8건 중 18건 |
| 라스트오더 | 20:30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혼자 앉는 바석과 2인·4인 테이블이 함께 있습니다. 앉은 자리를 적은 글이 21건입니다. 혼자 가서 바석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이고, 바석은 주방을 바라보고 자리마다 무쇠 가마솥이 박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일곱 글이 그렇게 적었고, 「나오기까지 2분 안 걸렸던 것 같아」, 「주문하고 6분 정도 기다리니」처럼 시간을 적은 글이 둘입니다.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돼지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말이 가장 자주 나옵니다. 열두 글이 곰탕이나 냉제육에 잡내가 없다고 적었고, 「제가 잡내에 좀 예민한데도」 못 느꼈다고 쓴 글이 있습니다. 고기는 얇게 썰려 나온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 값이 싸다·적당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 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기본 메뉴 12,000원으로 … 다소 높은 편」)입니다.
2개 더 보기
- 네이버 리뷰를 쓰면 냉제육 맛보기를 주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실제로 받았다고 적은 글이 네 건입니다.
- 안국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다고 직접 쓴 글이 열 건입니다.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과 입간판이 있어 쉽게 찾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월하곰탕
잡내가 없다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잡내가 없다」(12건)와 「깨끗하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8건 중 21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8건 중 15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8건 중 10건
- 예약할 수 있다 28건 중 5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8건 중 5건
- 리뷰 이벤트 28건 중 4건
- 반찬 리필 28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8건 중 2건
- 통창·채광 아니라고 28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8건 중 2건
- 맥주 판매 28건 중 2건
- 오픈 주방 28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28건 중 1건
- 냉방 28건 중 1건
- 입구에 턱이 있다 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8건 중 2건 |
|---|
가게 주차장은 없다고 두 글이 직접 적었고, 다른 글들도 옮겨 적은 정보로 근처 수운회관 주차장을 안내합니다. 그 요금은 1월 글에 「1시간 4,000원」, 8월 이후 글에 「30분당 3,000원」으로 적혀 있는데, 옮겨 적은 것이라 확인한 값은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혼자 28건 중 5건
- 친구와 28건 중 4건
- 가족과 28건 중 3건
- 데이트 28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8건 중 1건
- 여럿이 28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안국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4~5분이라고 적은 글이 많고, 대중교통으로 가기 좋다고 직접 쓴 글이 열 건입니다. 골목 안이라 찾기 어렵다는 말과 입간판이 있어 쉽게 찾았다는 말이 함께 나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입구에 턱이 있다 | 28건 중 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2 (읽은 글 28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8건 중 5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는 1층이라 되어 있지만, 지하나 2층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입구에 「약간의 단차가 있어서 들어올때 조심해야해요」라고 적었습니다. 경사로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이 따로 있다고 다섯 글이 적었습니다. 위치는 갈립니다. 세 글은 매장 안(「들어가자마자 오른편」, 「정문 바로 옆」), 두 글은 매장 밖(「들어가기 전에 바깥으로」, 「매장 외부에 바로」)이라 적었습니다. 입구 쪽 통로에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1 |
| 2026-08 | 11 |
| 2026-09 | 2 |
| 2026-10 | 14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대체로 짧습니다. 줄 없이 들어갔다고 적은 글이 네 건(평일 점심, 주말, 저녁 6시 등)이고, 평일 점심에 10분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입구에 대기 의자가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2026년 10월 7일부터 평일 점심은 좌석의 약 절반만 예약을 받고 낮 12시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 그 뒤의 기다림을 적은 글은 아직 없습니다.
- 네이버 예약이 됩니다. 예약해서 갔거나 예약을 권한 글이 다섯 건입니다. 2026년 10월 7일부터 평일 점심 예약 방식이 바뀌었다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좌석의 약 50%만 예약, 온라인 최대 4인, 주말·공휴일은 그대로).
- 영업시간은 19건이 모두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으로 같게 적었지만, 전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별도 안내 없음」)뿐입니다. 늦게 가면 재료가 떨어진다는 말을 들었다고 적은 글이 두 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여덟 글이 0507-1458-2730으로 적었고, 한 글만 02-722-2730으로 적었습니다. 단체(20~30명 대관)는 전화로 문의하라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읽은 30건 가운데 29건이 2026년 8월 12일부터 10월 16일 사이에 몰려 있고, 몇 글은 가게 소개 문구(「조선시대 조리비법을 그대로 재현」,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직접 제작한 그릇」, 「100% 국내산」)를 거의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밝힌 글은 여섯 건입니다. 조리법·재료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네 건, 「그렇게 넓지는 않았어서 아늑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한 건입니다. 밖을 보는 창이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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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95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