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식
밀포유 인사동점
Meal For U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인사동 쌈지길 근처 인사동8길 골목 안 한옥에서 밀푀유나베·샤브샤브·스키야키를 1인분씩 시켜 자리의 인덕션에 끓여 먹는 집입니다. 밀푀유나베는 1인 18,900원(호주산 목심), 한우로 바꾸면 24,900원이고, 마지막에 칼국수 사리를 넣어 먹고 볶음밥(4,900원)을 따로 더 시키는 글이 많습니다. 평일 점심에는 스키야키 세트를 1인 16,900원에 먹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다른 가게 글 2건을 치우고 소개만 한 1건을 빼면 가 보고 쓴 글은 27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8길 13, 1층 (관훈동)
- 가격대₩7,900 – ₩25,9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7건이 평일 11:00–21:00, 16건이 주말 12: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1:00 | 20건 중 17건 |
|---|---|---|
| 주말 | 12:00–21:00 | 20건 중 16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8건 중 15건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16:00–17:00 | 18건 중 13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8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주말 15:15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14:15 | 13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0:15 | 13건 중 11건 |
| 쉬는 날 | 없음 | 4건 중 2건 |
| 쉬는 날 | 매달 둘째 월요일 | 4건 중 2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15:00–17: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평일 | 20:15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 라스트오더 | 주말 | 20:15 13건 중 2건 마지막 2026-10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혼자 와도 됩니다. 자리를 적은 열네 글 가운데 여럿이 주방 앞 바(다찌)석이나 1인석을 적었고, 한 글은 혼자 자주 와서 늘 1인석에 앉는다고 적었습니다. 바석은 자리마다 1인 인덕션이라 둘이 와도 「각자 먹고 싶은 걸로」 시킬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반대로 테이블석은 인덕션 하나를 같이 써서 메뉴를 하나로 맞춰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로 합니다. 주문 이야기를 한 열아홉 글 가운데 열네 글이 그렇게 적었고, 스키야키 조리법이 태블릿에 영상으로 나온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한 글은 후결제라고 적었습니다.
-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열한 건입니다. 「칼국수 먹고 150%까지 배부르게 되는 양」, 볶음밥 「1인분 주문했는데 2인분 양」, 칼국수를 다 못 먹고 남겼다는 글이 둘입니다. 한 글은 채소는 많았지만 고기가 적어 200g을 더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밀푀유나베
양이 많다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3 |
|---|---|
| 룸(별실)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14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12건
- 예약할 수 있다 26건 중 6건
- 반찬 리필 26건 중 3건
- 통창·채광 2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6건 중 2건
- 포장 26건 중 1건
- 냉방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6건
- 데이트 26건 중 4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 혼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6건) |
|---|
층은 한 글이 「단층」이라 적었을 뿐, 지하나 2층 자리를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좁은 골목 안쪽 한옥이라고 적은 글은 여럿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의 편의시설 목록에 「화장실」이 있지만 옮겨 적은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3 | 1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10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마다 갈립니다. 기다렸다거나 대기 팀을 본 글이 셋(평일인데 웨이팅, 12시 20분에 대기 3팀, 11시 30분 이후 웨이팅이 길다)이고, 기다리지 않고 앉았다는 글도 셋(평일 오후 5시, 주말 6시 예약, 비 오는 날)입니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바로 앉았다는 글이 여섯 건이며, 예약은 일부 테이블만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룸이 있는지는 두 대 두로 갈립니다. 「룸 공간」「단체룸」이라 적은 글이 둘, 「룸까지는 아니어도」「룸은 아닌데 룸 같은 곳」이라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문 없이 따로 떨어진 구역으로 보이며, 12명까지 쓸 수 있다는 말은 들은 말로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스무 글이 적었지만 모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평일 11:00-21:00(브레이크 15:00-17:00), 주말 12:00-21:00, 라스트오더 20:15 가 대부분 같고, 주말 브레이크는 16:00-17:00 이 다수인데 두 글은 15:00-17:00 으로 적었습니다. 휴무는 2025년 글 둘이 매달 둘째 월요일, 2026년 10월 글 둘이 「휴무일 없음」「연중무휴」로 적어 그 사이에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값은 대체로 같게 적혔지만 갈리는 곳이 있습니다. 샤브샤브·스키야키는 2025년 5월과 2026년 10월 글이 목심 17,900원인데 2025년 10월 글 하나는 메뉴 목록을 9,900원·10,900원으로 옮겼습니다. 평일 점심특선도 15,900원(옮겨 적은 글)과 16,900원(먹은 글)으로 갈립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둘로, 둘이서 밀푀유나베 둘·가라아게·볶음밥·하이볼 둘에 67,600원, 이것저것 시켜 「8만원 대」였습니다. 비싸다는 글이 하나, 싸다는 글이 둘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52-4904 는 열 건 넘게 옮겨 적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일부 테이블)과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라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전화로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2026년 6월부터 10월 사이 글 다수가 「20일 숙성 수제 육수」「청첩장 모임」「평일 점심특선」「고즈넉한 한옥」을 같은 순서로 쓰고, 열 건이 끝에 같은 플레이스 주소를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로 보입니다. 육수 숙성 이야기는 가게가 내건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은 다섯입니다.
- 메뉴가 바뀌었습니다. 한우육회 들기름막국수는 2025년 10월 글의 메뉴 목록에는 없고 2026년 6월 글부터 「신메뉴」로 적혔습니다. 2025년 5월 글은 냉소바와 돈까스를 대표 메뉴로 적었는데 2026년 글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사한 흔적은 없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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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강추] 종로 샤브샤브 맛집, 밀포유 혼밥 후기 2026-10-16 · 서유니의 이중생활
- 인사동 맛집 밀포유 신선하고 맛있었던 스키야키 2026-10-16 · 서연이네 행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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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 인사동 맛집 밀포유 인사동점 한옥 한식당 스키야키 2025-03-09 · 문화를좋아하는여자
후보 279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