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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
육회육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관훈동

한식

도마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도마 인사동점은 인사동8길 골목 안에 있는 한식 정식집입니다. 솥밥이나 숯불구이를 고르면 한 사람에 한 쟁반으로 반찬과 「마약된장찌개」가 함께 나옵니다. 값은 소고기 제주 무우 솥밥 정식 17,000원, 점심에만 파는 고등어 숯불구이 정식 16,000원, 이베리코 돼지목살 숯불구이 정식 24,000원이고, 솥밥으로 바꾸면 2,000원이 붙은 값(18,000원·26,000원)을 적은 글들이 있습니다. 솥밥은 밥을 덜어 낸 뒤 벨을 누르거나 직원을 부르면 뜨거운 물을 부어 주어 누룽지로 마무리합니다. 나갈 때 요구르트를 챙겨 가도록 놓아 두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가서 먹은 기록은 12건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5년 12월 영수증). 14건은 다른 가게 글이거나 하수구 업체 광고라 치웠고, 4건은 여러 집 목록이나 옮겨 적은 소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8길 6-1 (관훈동)
  • 가격대₩8,000 – ₩56,0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8 m² (약 1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1:30–21:00, 2건이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매일11:30–21:007건 중 5건
요일 안 적음11:30–21:007건 중 2건
브레이크타임15:30–17:004건 중 4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점심과 주말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거나 줄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평일 11시 35분에 갔더니 이미 「웨이팅 9번」이었고 40분쯤 기다려 12시 10분에 들어갔다는 글, 일요일 11시 30분 예약으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 가게 앞이 대기 손님으로 붐볐다는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평일 저녁 7시 30분쯤 간 글과 평일 점심이 조금 지나 간 글, 두 건은 바로 들어갔습니다. 12시 45분에 나올 때는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테이블링 앱으로 원격 줄서기를 걸어 두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2.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그중 넷은 네이버 예약을 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일요일 점심에 예약한 한 글은 「식사 가능 시간은 1시간」이라는 안내를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 이용 시간 제한을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3. 기다리는 자리는 갈립니다. 안쪽에 의자가 있어 앉아서 기다리고 요구르트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둘, 「기다리는 동안 앉을 데가 마땅치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편의시설 목록의 「대기공간」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4.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테이블이 널찍해 솥밥과 반찬을 여러 개 놓아도 부담이 없고 옆 테이블과 붙어 있지 않았다는 글, 큰 홀 말고 칸막이 있는 4인석이 있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5개 더 보기
  1. 외국인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글은 평일 점심에 직장인이 많고 「외국인이나 사람들은 많이 없는 편」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2.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고등어가 「하나도 안 짜서」, 된장찌개가 「간도 삼삼해서」. 한 글은 된장찌개와 솥밥 양념장이 조금 짜다고 적었습니다.
  3. 누구와 갔나는 연인·부부가 넷, 가족이 셋, 친구·동료가 둘, 혼자가 하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이 둘이고, 가시 없는 고등어를 아이와 나눠 먹기 좋았고 벨벳 소파 자리에 아이를 앉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웨이팅 손님에게 예상 시간을 계속 알려 줬다는 글, 벨을 누르면 물을 부어 주었다는 글입니다. 한 글은 된장찌개에서 달래를 빼 달라는 부탁은 들어줬지만 두고 간 과자 봉투에서 하나가 없어졌다며 기분이 좀 그랬다고 적었습니다.
  5. 나가는 문에 유명인 사인이 많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맛있는 녀석들」 방송에 나왔다는 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었지만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1/12가장 많이 시킨 것
마약된장찌개
4/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간이 세지 않다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간이 세지 않다」(4건)와 「매장이 넓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간이 세지 않다12건 중 4건
매장이 넓다12건 중 4건
재방문했다12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2건 중 2건
맵다12건 중 1건
고기가 두툼12건 중 1건
양이 많다1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6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5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2건 중 2건
  • 이용 시간 제한 12건 중 1건
  • 오픈 주방 12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12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1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12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12건 중 1건
  • 와인 판매 12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마약된장찌개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1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7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2건 중 1건

가게 주차장이 따로 없다고 겪어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차로 간 한 글은 걸어서 10분쯤인 서인사마당 노상공영주차장에 댔다고 적었습니다. 「주차불가」는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에서 나왔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2건 중 4건
  • 가족과 1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12건 중 2건
  • 친구와 12건 중 2건
  • 혼자 12건 중 1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도마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2건 중 1건

몇 층인지, 계단을 오르내리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 글자만 있습니다 — 모른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골목 안 기와집 모양 가게라고만 적혔습니다.

화장실이 가게 안에 있다고 겪어 적은 글은 하나이고, 「외부에 세면대가 따로 있고 화장실도 있어서」라고 적어 위치가 분명하지 않은 글이 하나입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편의시설 목록에만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6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70810
월별 수치
달글
2026-041
2026-073
2026-081
2026-107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안국역 6번 출구에서 큰길을 걷다 골목으로 한 번 꺾어야 하고, 간판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처음엔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종각역 3번 출구 안내는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영업시간 11:30~21:00은 가 본 일곱 글이, 브레이크타임 15:30~17:00은 네 글이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글머리에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라스트오더를 14:50·20:20으로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휴무가 없다는 뜻인지는 모릅니다.
  • 값은 한 끼 16,000~26,000원 사이로 적혔습니다. 고등어 정식을 16,000원과 18,000원으로, 목살 정식을 24,000원과 26,000원으로 적은 글이 갈리는데, 솥밥으로 바꿨다고 밝힌 글이 26,000원, 공기밥이라고 밝힌 글이 24,000원이라 솥밥 변경 차이로 읽힙니다 — 모든 글이 어느 쪽인지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인사동치고 상당히 착한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18-9376과 02-733-9376 두 가지가 나오고, 모두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으로 했다는 글이 넷이고, 전화로 예약했다고 겪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치운 14건 가운데 6건은 하수구 냄새 업체 광고로, 도로명주소 63개 목록에 우리 주소가 한 줄 들어 있을 뿐입니다. 「도마 유즈라멘」(북촌로2길) 글 3건도 이름만 같은 다른 가게입니다. 세지 않은 소개 글 2건은 네이버 리뷰 키워드와 편의시설을 같은 틀로 옮겨 붙였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서울 안국 인사동 솥밥 한식 한상_도마 인사동점 2026-10-16 · 공끗_log · 다음 색인
  2. 안국맛집) 도마 | 데이트하기 좋은 솥밥맛집, 정갈한 한식이 먹고싶다면 도마 인사동점으로! 2026-10-16 · 행복한때지님의블로그 · 다음 색인
  3. 종로 솥밥 맛집|도마 인사동점 2026-10-12 · 가꾸리또수리야 · 다음 색인
  4. 서울 인사동 도마 세번째 걸음 방문후기 2026-10-10 · 울산 근로자의 하루 기록 · 다음 색인
  5. 26년 4월 서울여행 - 2 2026-10-09 · Love myself · 다음 색인
  6. 북촌 데이트 (annexe archive 팝업 전시) + 탈퇴 일시금 신청하고 飲み 2026-10-08 · 東京日記。 · 다음 색인
  7. 점심마다 줄서는 안국역 맛집 도마 인사동점, “웨이팅 꿀팁”과 솔직한 후기 보고 방문해보세요 2026-10-08 · 쩌리져니의 웨딩일기 · 다음 색인
  8. 종로 인사동 맛집 추천 한식 도마 웨이팅 주차 점심특선 메뉴 후기 2026-08-06 · 어푸와 수와정의 하루 · 다음 색인
  9. 인사동 나들이(솥밥정식 도마, GS25 뉴안녕인사동점, 쌈지길,소진담카페) 2026-07-28 · 썬이의 일상잡화로그 · 다음 색인
  10. 서울 인사동 한식 솥밥 맛집 도마ㅣ내돈내산 솔직리뷰ㅣ점심 특선·메뉴·내부·웨이팅 총정리 2026-07-12 · 오늘도 진고땡 · 다음 색인
  11. 🥢 맛과 정성이 가득했던 ‘도마 인사동점’ 방문 후기 2026-07-09 · 토리쌤의 하루(일상 기록) · 다음 색인
  12. [안국] 인사동맛집 도마 테이블링 웨이팅 후기 종각역맛집 솥밥맛집 목살구이 갈비덮밥 추천 마약된장찌개 2026-04-08 · 신혼부부의 여행 맛집 기록 · 다음 색인

후보 410건 중 본문 65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