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달막달막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안국역 6번 출구 왼쪽 좁은 골목(인사동16길 11-1) 안의 한옥 막걸리 주점입니다. 오후 3시에 열고, 전·불고기·탕 같은 한식 안주에 막걸리와 전통주를 냅니다. 가 본 글이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베이컨 치즈 감자전(25,000원)과 간장불고기 쌈과 파김치(29,000원)이고, 넷이 나눠 먹는 세트 배채울상은 62,000원입니다. 가게 앞 골목에 야장 테이블이 놓이고, 안은 방처럼 칸이 나뉜 한옥입니다. 2026년 5월 무렵 사장이 바뀌고 며칠 공사한 뒤 메뉴·값·영업시간이 달라졌습니다 — 지금 글들은 매일 15:00~24:00으로 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19건이 가 본 글, 10건은 가 보지 않고 소개만 한 글, 1건은 옆집 글이라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6길 11-1 (관훈동)
- 가격대₩5,000 – ₩62,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3 m² (약 13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7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5:00–24:00, 2건이 15: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5:00–24:00 | 7건 중 5건 |
|---|---|---|
| 요일 안 적음 | 15:00–24:00 | 7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3:10 | 4건 중 4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골목에 야장 자리가 있습니다. 가 본 글 아홉이 적었습니다. 골목 가게마다 「야장 좌석을 3개 ? 정도씩」 둔다는 글이 있고, 자리가 적어 다툼이 있습니다 — 넷이 갔다가 자리가 없어 안에서 먹은 글, 웨이팅 때 말해 두었더니 「야외 자리가 생기자마자」 옮겨 준 글이 있습니다. 아직 추운 5월 초에 담요를 달라고 했더니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안은 넓은 홀 하나가 아니라 한옥 방처럼 칸이 나뉘어 있습니다. 여섯 글이 룸 형태라고 적었고, 칸마다 테이블이 2~4개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한 글은 만석이 되자 「옆테이블과 간격이 너무 붙어있어서」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가깝습니다. 여덟 글이 안국역에서 걸어서 1~5분이라고 적었고, 6번 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의 건물 사이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깝지만 골목이 좁아 「찾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 기본 찬은 김치와 김자반(김가루 부각)이고, 다시 채워 준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단골이라는 글은 김가루 부각을 「몇번을 리필해먹었는지 모르겠음」이라 했고, 오뎅탕 국물을 값 없이 한 번 더 받은 글도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네 글이 사장·직원이 친절하다고 적었습니다. 덥다고 느끼자 사장이 바로 에어컨을 켜 주었다는 글, 감자전에 치즈를 「많이 갈아 드릴까요?」 하고 잔뜩 갈아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직원은 테이블의 노란 닭 인형을 눌러 부르는데, 소리가 커서 놀랄 수 있다는 글과 가끔 못 들어 민망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 값을 두고 네 글이 비싸지 않다고, 한 글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배채울상 62,000원을 「가성비」라 한 글, 오뎅탕 23,000원이 비싸 보였다가 나오고 생각이 바뀌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비싸다는 글(2026년 5월)은 「술 가격은 괜찮은데 메뉴 가격은 좀 비싼 편」이라 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친구와 간 글이 셋, 데이트가 하나, 넷이 함께 간 글이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베이컨 치즈 감자전
비싸지 않다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4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1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16건 중 6건
- 반찬 리필 16건 중 4건
- 냉방 16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16건 중 2건
- 맥주 판매 16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1건 |
|---|
주차는 가 본 글 하나가 가게 주차는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투루파킹 안국역종로관훈점, 최초 60분 3,000원」은 여러 글이 옮겨 적은 안내이고 직접 대 본 글은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6건 중 3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데이트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가깝습니다. 여덟 글이 안국역에서 걸어서 1~5분이라고 적었고, 6번 출구로 나와 바로 왼쪽의 건물 사이 좁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깝지만 골목이 좁아 「찾기가 쉽지는 않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층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에 면한 단층 한옥으로 보이지만,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 턱·계단·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가는 길이 「진짜 좁은 건물 사이 골목」이라는 글은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가 본 글 하나가 「한칸이고 엄청 좁다」고 적었을 뿐, 매장 안인지 밖인지, 남녀 구분이 있는지는 가 본 글이 적지 않았습니다. 「내부에 위치」는 소개만 한 글의 안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1 |
| 2026-05 | 4 |
| 2026-07 | 1 |
| 2026-08 | 2 |
| 2026-09 | 6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한 글만 시간을 적었습니다 — 2026년 5월 저녁, 예약 없이 가서 20~30분 기다렸습니다. 9월 글 하나는 입구의 웨이팅 리스트를 보았다고만 적었습니다. 오후 4시에 가면 한적했고 6시쯤부터 찬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그중 하나는 6시에 이미 꽉 찼다고 적었습니다). 주말에는 자리가 없어 못 갔다는 단골 글도 있습니다.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 오징어순대를 직접 채워 부치느라 오래 걸렸다는 글, 손님이 몰려 사장이 미리 오래 걸린다고 사과했다는 글입니다.
- 영업시간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4월 말~5월 초 글은 월~토 15:00~01:00·일요일 휴무, 5월 중순 글은 월~토 15:00~24:00·일요일 휴무였고, 8월부터의 글은 매일 15:00~24:00, 라스트오더 23:10으로 적었습니다. 8월 글 하나는 옛 시간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9월 24일·27일처럼 하루씩 쉬는 날을 공지한 글도 있어 가기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6년 5월 초 글은 베이컨 치즈 감자전 22,000원·오징어순대 25,000원, 7~9월 글은 25,000원·28,000원입니다. 같은 무렵 알탕·해물부추전이 메뉴에서 빠지고 술 종류가 늘었다고 적은 단골 글이 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안주 하나가 13,000~29,000원입니다.
- 전화는 0507-1465-2220으로 적은 글이 아홉, 02-739-2220으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예약은 「오후 7시까지만 받는다」 「예약 ❌」처럼 옮겨 적은 안내가 엇갈리고, 직접 예약해 본 글은 없습니다.
- 30건 가운데 열 건은 가 보지 않은 같은 틀의 소개 글(「방문 전 한 번 더 확인」으로 끝나는 정보 정리)이라 세지 않았고, 두 글은 같은 문구를 나눠 쓴 원고입니다. 그 밖에도 해시태그 홍보형 글이 많아, 위의 수는 먹은 것을 적은 글만으로 셌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 종로구 술집 달막달막 안국역 근처 안주 맛있는 술집 추천 2026-10-03 · 육아정보 공유에 맛집 몇 스푼
- [안국역] 쌈지길 데이트 코스 달막달막, 한옥 분위기의 인사동 막걸.... 2026-10-02 · 고마의 꿀단지
- 안국역맛집 추천 안주가 맛있고 분위기가 좋은 달막달막 2026-09-29 · 올데이리뷰데이
- 인사동 한옥 감성 술집 달막달막, 종로구 계란말이와 안국역 막걸리.... 2026-09-24 · HY RECORD ૮₍ ˶ᵔ ᵕ ᵔ˶ ₎ა
- [인사동 막걸리 성지] '달막달막' 솔직 후기 2026-09-21 · 달달 중년 PD의 맛집 유랑기 · 다음 색인
- 안국역 술집 달막달막|인사동 야장에서 즐긴 배 채울 상 2026-09-14 · 이씨의 잡다한 일대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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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국역 근처 막걸리·전 술집 「달막달막」 내돈내산 후기 2026-09-04 · 251011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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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 야장 추천 달막달막 | 분위기 좋은 술집 |종로 야장 2026-04-29 · ˚•₊˚⊹♡
후보 269건 중 본문 79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