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황소고집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황소고집은 종각역 남쪽 청계천변(글들은 청계천로 75-2로 적었습니다)에서 고추장불고기 백반을 내는 노포입니다. 점심에는 고추장불고기백반 한 가지를 1인분 8,000원에 팔고, 고기를 더 먹으려면 1인분 6,000원을 더합니다. 고기는 화덕에서 연탄불·숯불로 구워 접시에 담아 내오고, 밥·된장국·쌈·밑반찬이 함께 나옵니다. 저녁에는 고추장불고기(공기밥 1,000원 별도)와 돼지고기두루치기 25,000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25건이고, 그 가운데 20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글, 5건은 여러 집을 묶어 소개한 목록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75-1 (관철동)
- 가격대₩1,000 – ₩25,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5 m² (약 8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0:30–21:00, 3건이 10: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21:00 | 8건 중 3건 |
|---|---|---|
| 월~토 | 10:30–21:00 | 8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공휴일 | 5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테이블에 불판이 없습니다. 열두 글이 고기를 자리에서 굽지 않고 구워서 가져다준다고 적었고, 대부분은 가게 입구 밖 화덕에서 사장님이나 직원이 쉬지 않고 굽는 모습을 봤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안쪽 화덕 같은 공간」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옷에 고기 냄새가 배지 않는다는 말이 세 글에 있습니다.
- 고기 양은 갈립니다. 양을 말한 네 글 가운데 세 글이 적다고 했습니다 — 「양이 너무 적어」, 「고기 추가는 필수」, 「예전 기억보다 조금 적게」. 한 글은 3인분을 두고 「적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많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고기 추가를 실제로 시킨 글이 일곱이고, 둘이서 백반 2인분에 고기 하나를 더해 22,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습니다.
- 반찬·국·쌈을 더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김자반을 「몇 번을 리필 했는지 모르겠네요」, 두부조림을 한 번 더 받았다는 식입니다. 셀프바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빈 그릇을 주방에 가져가 받아 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이 싸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비싸다는 글은 없습니다. 「종로 바닥에서 이 정도 가격」이라는 식으로, 종로 한복판에서 고기 백반이 8,000원이라는 점을 거듭 들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기다림은 언제 가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평일 11시 30분 무렵 줄이 있었다는 글이 둘입니다 — 「11시 30분이 넘어가면서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했다」, 「엄청난 웨이팅」. 평일 12시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하나, 토요일 점심에 한산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붐비지만 메뉴가 하나라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고추장불고기백반
비싸지 않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11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0건 중 12건
- 반찬 리필 20건 중 8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7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0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2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0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1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0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0건 중 1건 |
|---|
주차를 겪은 대로 적은 글은 하나로, 「주차장이 아예 없다」고 했습니다. 다른 네 글의 「주차 불가」는 등록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종각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7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0건 중 3건
- 가족과 20건 중 3건
- 친구와 20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0건 중 1건
- 데이트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7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6 (읽은 글 20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0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습니다. 일곱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2층도 있는 듯한데」라고만 했습니다.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라 지하는 아닙니다. 2층으로 가는 계단이 「다소 가파르니」 머리를 조심하라는 글이 하나 있고, 안쪽에 바닥에 앉는 좌식 자리도 있다는 글이 둘입니다. 매장이 좁다는 글이 둘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2층 계단이 가파르다는 글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화장실은 2층 가게 내부에 있고 남, 녀 구분은 없어요」. 한 글이라 더 말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8 | 1 |
| 2025-12 | 1 |
| 2026-02 | 1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8 | 2 |
| 2026-09 | 7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음식이 늦게 나왔다는 글이 둘입니다. 평일 점심에 추가한 고기가 「한참 뒤에」 나왔다는 글, 저녁 두루치기 고기가 언 채로 나와 「녹이느라 한참 걸렸」다는 글입니다.
- 1인분은 시킬 수 없어 2인분을 시키거나 1인분에 고기 추가를 해야 한다고 메뉴판을 보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같은 글은 원형 테이블이라 1층에서 혼자 먹기는 쉽지 않고 2층이 비교적 낫다고 했습니다. 혼밥이 안 된다고 들었다는 글이 하나 더 있지만 들은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10:30–21:00으로 같게 적었고, 일요일에 쉰다는 글이 다섯(그중 공휴일도 쉰다는 글 둘)입니다. 대부분 등록 정보나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메뉴판을 옮긴 두 글은 점심 백반이 15:00까지, 저녁 메뉴가 15:00부터라고 했고, 한 글의 옮겨 적은 블록은 백반을 오후 6시 전까지 시켜야 한다고 해 갈립니다. 점심에는 술을 팔지 않는다고 두 글이 적었지만, 토요일 점심에 뒷테이블이 소주를 시켰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 점심 백반 8,000원과 고기 추가 6,000원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의 글에서 같습니다. 저녁에는 공기밥 1,000원이 따로라 한 글은 「공기밥은 미포함」이라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저녁에 셋이 고추장불고기 3인분에 27,000원을 냈다는 글이 있는데, 밥값이 든 값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 전화번호는 02-722-5747로 세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5인 이상이면 전화로 할 수 있어 예약하고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그보다 적은 인원이 예약할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등록된 도로명은 청계천로 75-1인데 글들은 하나같이 75-2로 적었고, 영수증 인증 주소는 관철동 11-11입니다. 목록 글 하나는 75-2를 옆집 진중우육면관의 주소로도 적었습니다. 한 건물에 두 집이 붙어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각역 점심 맛집] 황소고집|8,000원 고추장불고기 백반 | 청계천, 종각 점심 맛집 2026-10-14 · inQ.LOG · 다음 색인
- [종각] 청계천 맛집 '황소고집', 숯불향 고추장불고기백반 저녁 후기 2026-10-11 · 꿈꾸는 도이어리 · 다음 색인
- 황소고집 | 고추장불고기 먹으러 다니다, 두루치기에 반한 날 2026-10-02 · 나의 해장 일지 · 다음 색인
- 을지로 직장인 점심 성지로 유명한 종로 고추장불고기 백반 맛집 황소고집 다녀온 후기 정리 2026-09-30 · 꼬물맘의 사는 이야기 ♥️ · 다음 색인
- [종로 맛집] 20년 단골이 추천하는 노포감성 청계천 숯불 향 가득한 .... 2026-09-21 · 냠냠의 맛있는 일상 가이드
- [서울 종각] 종각역 고추장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노포 맛집 '황소고집' 내돈내산 방문후기 2026-09-19 · 어느 수리공의 무채색 기록 · 다음 색인
- 종로 황소고집 솔직후기|가격·메뉴·주차, 20년째 찾는 고깃집 2026-09-19 · Urban Ordinary
- 종각역ㅣ내돈내산 가성비 불백맛집 황소고집 2026-09-18 · 먹고 놀고 일상기록
- 종각역 청계천 맛집 [황소고집](고추장 불고기 백반) 2026-09-11 · Someday, to Beee... · 다음 색인
- 취준생 일기 #1) 8월 한달은 생일달/선채 용산/용산 아이파크몰/스웨.... 2026-09-07 · ▶행복◀
- 서울 당일치기 가족여행 코스 추천, 청계천 물놀이부터 한강버스까지 알차게 즐긴 하루 2026-08-04 · 살방살방 나의 일상을 기록하는 공간 · 다음 색인
- 종각 맛집 종로 밥집 황소고집 가성비 돼지불백 고추장불고기 백반 2026-08-04 · Daily Archive · 다음 색인
- [종로구 관철동] 연탄향 가득한 불고기 백반 황소고집 2026-06-29 · 혼밥맨의 혼밥여행
- [종로/관철동] 종로 한복판 8천원의 축복! 찐 노포 <황소고집 > 2026-04-02 · 어이~배씨! 잘먹고,입고,사고,벌고
- 관철동 황소고집 고추장 불고기 백반 3개 주문하고 고기 추가 4개로 .... 2026-03-21 · 순정의미학
- 종각역/관철동 고기집 『황소고집』 2026-03-03 · The world is blurred and I'm clear
- 종각역/관철동 고기집 『황소고집』 2026-02-22 · The world is blurred and I'm clear
- 2025 연말 서울나들이 빛초롱축제 서울라이트 청계천-디디피 금요일 저녁 나들이 데이트 산책 관광 코스 2025-12-27 · 유쾌한씬은 유쾌하기도 하지
- 어느새 8월 2025-08-18 · 요링이의 일상 · 다음 색인
- 이신박해 [동대문] 청계천 서울빛초롱축제, 동대문종합시장 2025-01-29 · 인생 즐거움 : 다다현 · 다음 색인
후보 38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