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식
파작 청계천
PAZAC
블로그 글 2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파작 청계천은 종로구 청계천로 57 1층, 종각역 근처 청계천 바로 앞의 빨간 매장에서 화덕에 구운 도우로 샌드위치를 만드는 집입니다. 빵은 바삭한 크로스타와 폭신한 누볼라 두 가지이고,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 10,800원, RTM 11,800원, 유러피안 코호 연어 샐러드 15,300원이 가장 많이 나온 값입니다. 샌드위치는 네 조각으로 잘려 나옵니다. 안은 작고 실내·스탠딩·야외 자리가 나뉘어 있으며, 포장해서 청계천에 앉아 먹었다는 글이 많습니다 — 포장을 적은 글이 19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 28일부터 10월 18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직접 가 본 글입니다(1건은 다른 지점 글이라 치웠고, 3건은 선물·배달·한 줄 언급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57, 1층 (관철동)
- 가격대₩3,000 – ₩19,8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73 m² (약 2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23건 가운데 12건이 매일 11:00–20:30, 8건이 11:00–20: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0:30 | 23건 중 12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0:30 | 23건 중 8건 |
| 브레이크타임 | 14:00–17:00 | 21건 중 20건 |
| 라스트오더 | 20:00 | 16건 중 1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기다리는 집입니다. 가 본 26건 가운데 22건이 줄이나 대기를 적었고,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은 2건입니다(비 오는 날 하나, 평일 퇴근 뒤 하나). 대기는 캐치테이블로 받고 매장 식사와 포장 줄이 따로 있습니다. 적힌 숫자는 이렇습니다 — 토요일 11시 52분에 걸어 12시 47분에 주문, 주말 11시 42분에 91번째로 걸어 12시 56분에 차례, 평일 월요일 5시 1분에 338번으로 걸어 5시 31분에 호출, 목요일 점심 112번으로 걸고 1시간 7분 뒤 주문, 화요일 5시 50분에는 앞선 대기가 마흔넷이었습니다. 10분쯤이었다는 글도 셋 있습니다. 차례가 와서 주문한 뒤에도 15분쯤 더 걸린다는 말이 여러 글에 나옵니다. 한 글은 2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물어보니 이미 나와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는 적고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18건이 야외 자리를 적었고, 10건이 매장이 좁거나 넓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실내 좌석은 6~7석/ 스탠딩 4인/ 야외 테이블 6석(?)」, 「앉는자리 약 7자리 정도이고 스탠딩석도 약 10자리」라고 적었습니다. 의자가 불편했다는 글이 2건입니다 — 한 글은 야외 의자가 「좌석의 앉는 면적이 허벅지의 절반 정도로」 좁았다고, 다른 글은 더 내어 준 의자가 불안했다고 적었습니다. 야외 2인 테이블에는 「3인 이상은 앉아서 먹을수 없다」고 적은 글이 있는가 하면, 말하니 의자를 더 가져다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손님이 직접 합니다. 8건이 자리의 QR코드나 매장 키오스크·터치패드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포장 손님은 차례가 되면 들어가 기기로 주문하고, 다 되면 휴대폰 번호로 알림을 받거나 직원이 번호 뒷자리를 불러 줍니다.
- 줄 선 손님에게 차를 내어 둡니다. 3건이 적었습니다 — 「살~짝의 단맛이 나는 시원한 히비스커스 티」, 「대기줄에 연한 오미자차가 좋고」, 더운 날 포장 대기 줄 한쪽의 시원한 차. 양산과 물을 놓아 두었다는 글도 있고, 물병이 비어 있었다는 글도 하나 있습니다.
2개 더 보기
-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가 느끼하다는 말이 4건에서 나왔습니다. 첫 입은 맛있지만 그 뒤로 느끼했다거나, 버터에 트러플·꿀까지 있어 느끼함이 배가 된다는 식입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RTM은 짜게 느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직원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5건, 아니었다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그 한 글은 샌드위치가 나왔는데 연락이 오지 않았고, 물으니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시스템 오류라고만 했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먹는 순서를 일러 주었다는 글이 둘 있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잠봉 트러플 허니버터
직원이 친절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0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6건 중 19건
- 포장 26건 중 19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6건 중 18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6건 중 8건
- 커피 판매 26건 중 4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6건 중 3건
- 오픈 주방 26건 중 3건
- 와인 판매 26건 중 3건
- 통창·채광 26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6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6건 중 1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6건 중 2건
- 주문 즉시 조리 26건 중 2건
- 냉방 26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6건 중 1건
- 맥주 판매 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6건 중 8건
- 데이트 26건 중 1건
- 가족과 26건 중 1건
- 여럿이 26건 중 1건
- 혼자 26건 중 1건
- 차로 감 2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과 창문을 열어 둔 거리 쪽 매장이라는 묘사뿐이고, 아무도 층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안이 좁고 줄이 가게 옆 인도까지 이어진다는 글은 여럿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그래도 화장실 이용 가능」이라고만 적었고, 매장 안인지 건물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른 한 글은 안 가 봐서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12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3 | 1 |
| 2026-04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4 |
| 2026-10 | 12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거의 모든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다만 10월 15일 한 글만 연어 17,300원, 잠봉 12,800원, 베이컨 핫 토마토 14,800원처럼 2,000원씩 높게 적고 값이 올랐다고 했습니다. 같은 10월의 다른 여섯 글은 예전 값 그대로라 인상으로 보지 않았고, 왜 다른지는 모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5건이며, 한 글은 잠봉 추가와 아메리카노까지 해서 한 끼가 약 2만 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영업시간은 20건이 11:00-20:30, 21건이 브레이크 14:00-17:00, 16건이 라스트오더 20:00으로 적었습니다. 다른 값도 있습니다 — 한 글은 평일 11:00-20:40, 토요일 11:30-20:40에 일요일 정기휴무라고 적었고, 한 글은 11:00-23:00, 한 글은 11:30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대부분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브레이크 30분 전부터 대기를 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기다리는 동안 앉을 곳은 갈립니다. 한 글은 「대기하면서 앉을 데가 없어서」 아쉬웠다고, 한 글은 작은 가게에 「대기공간, 야외자리 등 알차게 배치」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1 대 1입니다.
- 가는 길은 종각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고 2건이 걸어간 대로 적었습니다. 그 밖의 「132m」「167m」 같은 거리는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버스로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9건이 0507-1373-7357로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은 없고, 글들이 적은 것은 캐치테이블 대기와 토스 미리 주문입니다.
- 한 글은 주소를 중구 청계천로 100 시그니쳐타워 1층으로, 영업시간과 주차도 다르게 적었습니다. 체크인과 방문 내용은 이 집과 맞아 겪은 것만 세고, 그 글의 주소·시간·주차는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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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5건 중 본문 2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