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양식
탭샵바 청계천삼일빌딩점
Tap Shop Bar
블로그 글 2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85 삼일빌딩 지하 1층에 있는 와인 가게 겸 바입니다. 진열대에서 병을 골라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자리에서 마시거나, QR로 가입해 충전한 뒤 디스펜서에서 맛보기 30ml나 한 잔 80ml를 직접 따라 마십니다. 안주도 카운터에서 시키고 진동벨이 울리면 받아 오며, 잔·식기는 직접 챙기고 다 먹은 그릇은 퇴식구에 돌려놓습니다. 2026년 7~8월 글에 적힌 값은 김치볶음밥 11,900원, 루꼴라 치즈 떡볶이 10,900원이고, 잔 와인은 5,600원부터 12,800원까지입니다. 친구 넷이 와인 4병과 안주를 먹고 238,820원(1인 59,705원), 직장 동료 다섯이 19만원을 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4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올라온 30건입니다(가장 이른 방문은 2024년 9월). 그 가운데 29건이 가 본 글이고, 합정점 후기 1건은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85, 삼일빌딩 지하1층 (관철동)
- 가격대₩5,000 – ₩45,900
- 역에서 오는 길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90 m² (약 26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2건이 주말 11:00–24:00, 11건이 평일 10:00–24:00 라고 적었습니다.
| 주말 | 11:00–24:00 | 13건 중 12건 |
|---|---|---|
| 평일 | 10:00–24:00 | 13건 중 11건 |
| 라스트오더 | 22:00 | 8건 중 8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넓다고 적은 글이 여덟 건입니다. 입구 양쪽으로 공간이 둘로 나뉘는데, 「왼쪽은 4인 이하의 테이블」이고 「오른쪽은 단체석 위주」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칸막이를 친 테이블이 있지만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층고가 높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직장 동료 다섯이 회식을 한 글(「자리도 넓어서 회식하기 딱 좋은」)도 있습니다.
-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캐치테이블·네이버). 저녁 무렵이면 자리가 찬다는 시각이 글마다 비슷합니다. 주말 오후 4시에 한산했는데 「6시가 다 될 무렵 전 테이블이 만석」이 됐다는 글, 3시에는 여유로웠는데 「5시부터 예약석도 많이 차고」라는 글, 낮에 갔는데 안쪽 자리가 「모두 예약석」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네이버로 예약하면서 창가 자리를 부탁해 받았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비싸지 않다고 적은 글이 일곱 건입니다. 「인비보 화이트와인」이 와인샵에서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중반인데 여기서는 28,900원이었다는 글, 「글라스 와인을 ₩ 5,000원, ₩ 7,000원」에 마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세 글은 결론이 갈립니다. 아이스크림 5,000원이 크기에 비해 비싸다는 글, 짜장라면은 「가성비는 아닙니다」라는 글, 스파클링은 비싼 샴페인이 많아 고르기 힘들었다는 글입니다.
- 친구와 갔다고 적은 글이 열네 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2차로 들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직장 동료 다섯의 회식이 한 건, 데이트가 한 건입니다. 다시 왔다고 적은 글은 여섯 건입니다. 「우리 맨날 가던 탭샵바」, 「항상 시키는 와인」, 점심에 「커피마시러 많이 방문한 곳」 같은 말이 있습니다.
1개 더 보기
-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 건이고, 모두 매콤한 정도입니다. 루꼴라 치즈 떡볶이(「약간 매콤한」), 아라비아따 리조또, 토마토 홍합 스튜(「살짝 매콤한 맛」), 굴이 통째로 들어간 오이스터 라면이 그렇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보틀 와인
매장이 넓다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9건 중 8건
- 지하에 있다 29건 중 7건
- 예약할 수 있다 29건 중 7건
- 통창·채광 29건 중 5건
- 커피 판매 29건 중 3건
- 맥주 판매 29건 중 3건
- 포장 29건 중 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9건 중 1건
- 룸(별실)이 있다 29건 중 1건
- 층고가 높다 29건 중 1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29건 중 1건
- 네컷 사진 29건 중 1건
- 카페 겸업 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9건 중 14건
- 여럿이 29건 중 1건
- 데이트 2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29건 중 7건 |
|---|
지하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일곱 건이고, 그중 「지하로 이어지는 비밀스러운(?) 계단」「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입구가 나온답니다」처럼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쓴 글이 셋입니다. 그래도 창이 있습니다. 다섯 글이 창가 자리나 창 너머 풍경을 적었고, 「지하여도 남향이라 해가 들어서」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뷰는 없지만」 창가 소파가 푹신하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1층이고, 세 글이 계단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복도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 화장실 구분」은 두 글에 나오지만 둘 다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8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5 | 2 |
| 2025-08 | 4 |
| 2025-10 | 2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6 | 2 |
| 2026-07 | 6 |
| 2026-08 | 6 |
| 2026-09 | 2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직원이 친절하다는 글이 둘(「직원분들이 왕친절해서」, 카운터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아니라는 글이 하나입니다. 2026년 9월 글은 디스펜서 잔이 「정량 80ml인데 나온 건 60ml」였고 「직원대응이 더 어이 X」였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와인을 다시 따라도 적게 나왔다고 합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루꼴라 치즈 떡볶이는 2025년 8월과 2026년 1월 글에 9,900원이었는데 2026년 7~8월 글에는 10,900원입니다. 김치볶음밥은 2025년 8월 메뉴판에 10,900원, 2026년 7~8월 글 두 건에 11,900원입니다. 그릴드 알배추는 2025년 4월에 10,900원, 2026년 7월에 12,900원입니다. 언제 올랐는지는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간은 갈립니다. 떡볶이가 「좀 짯어여」라는 글이 하나, 피쉬앤칩스와 안주가 「대체적으로 안 짜서 좋았다」는 글이 하나, 파스타가 「간이 조금 있었는데」 와인과 어울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양도 두 글은 넉넉하다, 두 글은 많지 않다고 적어 둘 대 둘입니다.
- 자리 편한 정도는 한 글씩 갈립니다. 한 글은 「딱딱한 나무의자」에 안쪽 소파는 「빈백이라 엉덩이가 푹 꺼짐」이라고 적었고, 다른 글은 창가 소파가 「엄청 푹신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국적인 좌식」 원형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다른 글들은 의자와 소파 자리를 적었습니다.
- 대중교통을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버스 정류장 & 지하철 모두 가까이에 있어서」 막차 시간을 보고 나갔다는 글입니다. 「종각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5분」, 「419m」 같은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 줄을 서서 몇 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토요일 밤 9시에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어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저녁에 만석이 됐다는 글은 여럿 있지만, 그때 기다려야 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13건이 적었습니다. 평일 10:00-24:00이 11건, 주말 11:00-24:00이 12건, 라스트오더 22:00이 8건으로 대체로 같습니다. 다만 대부분 옮겨 적은 값이고, 한 글은 「월 ~ 일 : 10:00 ~ 24:00」으로 적었습니다. 겪은 것으로는 「12시 마감까지 떠들다가 결국 쫓겨났지만」이라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1-4095를 두 글이, 010-9592-1860을 한 글이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과 네이버로 한다는 글이 대부분입니다.
- 홍보 성격이 짙은 글이 둘 있습니다. 2025년 5월 글 하나는 글쓴이가 「워싱턴 와인 서포터즈」라고 밝히고 그달 워싱턴 와인 세트 할인과 에코백 증정을 소개합니다. 2025년 10월 글 하나는 「입소문이 날 만했어요」 같은 홍보 문구가 많습니다. 두 글의 행사·할인 내용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7월, 순삭 그자체 2026-10-06 · sssworld · 다음 색인
- 청계천 나들이, 번트서울 커피부터 탭샵바 와인까지 2026-10-01 · tsjnote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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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3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