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일식
이웃집 로바다야끼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각역 4번 출구 가까이, 관철동 젊음의 거리 건물 2층을 통째로 쓰는 대형 테마 이자카야입니다. 가운데 도라에몽이 선 ㄷ자 다찌에서 꼬치를 바로 구워 건네고, 둘레에 4인석·단체석·룸이 있습니다. 꼬치 단품은 3,000~3,500원(2026년 3월 글), 짱구는 못말려 세트는 45,000원으로 적혔습니다. 2026년 여름부터는 같은 자리에서 평일 점심에 1인 10,000원 한식뷔페(오늘의점심)를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6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점심 뷔페 두 건 포함). 두 건은 아래층 인생횟집 글이라 치웠고, 두 건은 가지 않고 소개만 한 글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2길 31, 2층 (관철동)
- 가격대₩3,000 – ₩45,000
- 역에서 오는 길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271 m² (약 8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4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5:00–03:00, 3건이 15:00–03: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7:00–03:00 | |
|---|---|---|
| 요일 안 적음 | 15:00–03:00 | |
| 라스트오더 | 01:30 | 11건 중 10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4건 중 3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매일 | 15:00–03:00 14건 중 7건 마지막 2026-03 |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다찌에 앉으면 굽는 것이 눈앞에서 보입니다. 여덟 글이 꼬치나 요리를 만드는 모습을 앞에서 봤다고 적었습니다. 직원이 「긴 주걱 같은 짝대기」로 음식을 건네준다는 글이 하나, 주문하자 「꼬치 전용 화로대에서 구워」 줬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다찌는 일찍 찹니다 — 퇴근 직후 7시 전에 갔는데 이미 자리가 많이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 주문하면 국과 콩이 먼저 나옵니다. 열한 글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를 적었고, 여러 글이 작은 버너에 올려 주는 소고기뭇국을 꼽았습니다. 에다마메·완두콩·강낭콩 같은 콩과 해초 무침이 같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강낭콩을 「2번 리필했어요」라는 글이 하나, 에다마메가 차갑게 나와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넓고 룸이 있습니다. 여덟 글이 룸을, 여덟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습니다. 룸을 일주일 전에 예약하고 간 글이 하나, 룸이 다 차서 안쪽 원형 테이블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구역마다 짱구·원피스·토이스토리 같은 테마가 다르다고 여러 글이 적었습니다. 「200평 규모」라는 말은 글쓴이가 들은 말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직원이 적은 날은 늦습니다. 두 글이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 「조리1, 홀1」만 있어 바빠 보였다는 글(2026년 8월)과, 직원이 부족해 주문 뒤 오래 걸리고 술도 가끔 잊지만 엄청 친절했다는 글(2026년 2월)입니다.
2개 더 보기
- 하이볼은 달다는 쪽입니다. 세 글이 달다고 적었고(포뇨 하이볼 9,000원은 「거의 음료수 같더라구요」), 한 글은 위스키가 많이 들어가 센 편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 열세 글이 친구·지인과, 세 글이 연인과, 두 글이 여럿(단체 모임·입사동기 연말 모임)과 갔습니다. 1차를 다른 데서 하고 2차로 들렀다는 글이 많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꼬치 단품(야키토리)
매장이 넓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비싸지 않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5건 중 11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5건 중 11건
- 오픈 주방 25건 중 8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8건
- 룸(별실)이 있다 25건 중 8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5건 중 2건
- 맥주 판매 25건 중 2건
- 포장 25건 중 2건
- 흡연실 25건 중 1건
- 반찬 리필 25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5건 중 1건
- 예약할 수 있다 25건 중 1건
- 와인 판매 25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5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1건 |
|---|
주차를 겪어서 적은 글은 둘입니다. 매장 자체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는 글 하나, 「주차는 아주 힘들어요」라는 글 하나입니다. 「주차불가」를 적은 글이 셋 더 있지만 업체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5건 중 13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여럿이 25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5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5건 중 1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5건 중 1건 |
열한 글이 2층으로 올라갔다고 적었고, 그중 다섯 글이 바깥 계단으로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계단에 애니메이션 포스터와 메뉴판이 붙어 있고, 들어서면 도라에몽이 맞는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턱·휠체어·유모차·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이 계단으로 2층에 올라갔다고 적었을 뿐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는 글이 하나, 남녀가 나뉘어 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둘 다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지만 「가보진 않았는데」라고 해서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1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1 |
| 2026-01 | 1 |
| 2026-02 | 3 |
| 2026-03 | 4 |
| 2026-04 | 2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2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을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 주말 오후 6시쯤 갔는데 좌석이 많아 바로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금요일 밤이나 늦은 시간의 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바뀌었습니다.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열 글은 15:00~03:00(라스트오더 01:30)으로 적었고, 2026년 5월부터 7월까지의 세 글은 매일 17:00~03:00으로 적었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도 오픈을 오후 5시라고 했습니다. 17시 개점 뒤의 라스트오더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점심 한식뷔페는 평일 11:00~15:00, 14:00 입장 마감이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대부분 업체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은 글에 적힌 메뉴 값뿐이고, 한 사람이 한 끼에 얼마를 냈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글이 비싸지 않다고 적었습니다(점심 뷔페 두 글 포함). 가리비구이는 2025년 2월 방문 글에 5,500원, 2026년 8월 글의 메뉴 목록에 5,900원으로 적혀 있어 값이 올랐을 수 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82-3703은 여러 글에 적혀 있습니다. 예약은 룸을 일주일 전에 예약하고 간 글 하나뿐이고, 다찌나 일반 자리도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아래층 인생횟집과 공간을 나눠 씁니다. 2025년 10월의 두 글은 인생횟집에 갔다가 「별관」으로 이 매장 룸·발코니 자리에 안내받은 글이라 치웠습니다. 2026년 8월 글 하나도 회가 「밑에서 같이 장사하는 것 같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6월 글 하나는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정보로 쓴 글이라고 스스로 밝혀 세지 않았고, 2026년 7월 글 하나는 점심 뷔페 업체가 직접 올린 홍보 글이라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각 직장인 점심 추천|만원에 배 터지는 ‘오늘의점심’ 한식뷔.... 2026-09-23 · inQ.LOG
- 종각_이웃집 로바다야끼(오늘의 점심;오점) 2026-09-09 · 소소한 일상 · 다음 색인
- [종각 술집] 이웃집 로바다야끼 비추천 내돈내산 후기 2026-08-29 · 집사노무 · 다음 색인
- 종로 이자카야 추천 <이웃집 로바다야끼> 종로술집 내돈내산 찐후기 2026-08-11 · 맛짱.멋짱
- [중구/종각 데이트 코스] 내돈내산 아모 풋앤바디 아로마테라피부터.... 2026-07-12 · 〈오늘 하루도 데이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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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각] 분위기 좋은 종로구 관철동 이자카야 이웃집 로바다야끼 2025-01-09 · Lim's diary
후보 371건 중 본문 86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