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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회회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관철동

술집한식

오고또포차

블로그 글 3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로3가와 을지로3가 사이 골목(종로16길 국제빌딩)의 노포 포차로, 그날 있는 생선을 막 썬 막회(중 43,000원·대 53,000원)를 양파·깻잎·김·묵은지에 싸 먹는 집입니다. 처음 온 손님에게는 사장님이 먹는 법을 설명하고 쌈을 직접 싸 준다고 세 글 모두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부터 10월까지 3건이고, 셋 다 가 본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6길 34 (관철동,지상1층)
  • 가격대₩5,000 – ₩53,000
  • 면적면적 37 m² (약 1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언제 여나
쉬는 날일요일2건 중 2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세 글 모두 가게 앞 야외 테이블(야장)에 앉았습니다. 한 글은 야장 테이블이 2~3개라 일찍 가야 한다고, 한 글은 오픈 직후 아직 깔리지 않았는데 말씀드리니 바로 꺼내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앉을 수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막회 양이 적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 「3명이서 중 사이즈 양이 너무 적어서」 대를 권한 글과, 넷이서 대를 시키고 「大 사이즈 치고는 양이 많은편은 아닌것같아서」 골뱅이와 라면을 더 시킨 글입니다.
  3.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오후 6시 전에만 예약을 받는다고 적었습니다.
  4. 매장이 좁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실내 4인 테이블 5개·2인 테이블 2개에 야외 3개, 다른 글은 7테이블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3명이 말한 것

3/3가장 많이 시킨 것
막회
2/3가장 많이 나온 칭찬
재방문했다
0/3협찬이라고 밝힌 글

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2건)와 「양이 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3건 중 2건
직원이 친절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3건 중 2건
좁다3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3건 중 3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3건 중 2건
  • 예약할 수 있다 3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3건 중 2건
  • 냉방 3건 중 1건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막회 입니다 — 글 3건 가운데 3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3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오고또포차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3건)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의 「1층」만 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옆 건물 2층에 있다고 한 글이 적었고, 냄새가 많이 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10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102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2026년 7월 글은 월~토 17시~24시, 10월 글은 16시 30분~22시 30분(옮겨 적은 줄)입니다. 일요일 정기휴무는 같습니다. 시간이 바뀐 것인지는 이 두 글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퇴근 시간이면 만석이 되어 웨이팅이 필수라고 적었지만 본인은 5시에 가서 기다리지 않았고, 다른 글은 16시 30분 오픈에 맞춰 가서 첫 손님이었다고 적었습니다.
  • 역에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종로3가역 15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이라는 줄은 옮겨 적은 것이고, 한 글은 골목 안이라 찾느라 잠시 헤맸다고 적었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 글만 분명히 적었습니다(퇴근 뒤 동료 넷). 다른 글은 「짝꿍」과 갔다고만 적어 가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어 예약 전화번호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은 막회 대 53,000원에 술값이 더해지고, 넷이 간 글은 골뱅이구이 38,000원과 해물라면 10,000원을 더 시켰습니다.

근거 (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오고또포차] 종로 을지로 야장 맛집 노포 막회 횟집 2026-10-13 · 요점 콕콕 리뷰맛집 · 다음 색인
  2. [오고또포차] 종로/을지로 - 소맥을 부르는 노포 막회 2026-10-04 ·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상경맨 · 다음 색인
  3. [종로 맛집]오고또포차 막회 솔직후기 2026-07-12 · 햄이 Blog♥ · 다음 색인

후보 422건 중 본문 10건을 읽어 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