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소울갈비 종각점
블로그 글 2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종각역 4번 출구 쪽, 청계천을 바로 앞에 둔 청계천로 63 1층의 숯불 양념갈비집입니다. 2026년 4월 6일에 문을 열었고, 한 글은 「예전 풍년식당」 자리라고 적었습니다. 72시간 숙성 양념 소갈비(1인분 33,000원)와 산청 흑돼지갈비(23,000원)가 중심이고, 등심·오겹살과 짜장면·비빔국수 같은 식사도 냅니다. 점심에는 밥과 찌개가 붙은 고기 정식을 따로 팝니다. 날짜에 따라 한 인분을 더 주는 행사가 있는데, 5~6월 글은 「2+1」, 7월 말부터의 글은 「3+1」로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 12일부터 10월 9일까지 23건이고, 1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2건이 가 본 글입니다. 그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2건, 제 돈이라고 적은 글이 4건, 나머지 16건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63, 1층 (관철동)
- 가격대₩5,000 – ₩48,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81 m² (약 2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6건 가운데 8건이 평일 11:00–22:30, 5건이 토요일 10:00–22:00, 3건이 11:00–22:3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30 | 16건 중 3건 |
|---|---|---|
| 평일 | 11:00–22:30 | 16건 중 8건 |
| 토요일 | 10:00–22:00 | 16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15:00–16:00 | 14건 중 4건 |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14건 중 5건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00–17:00 | 14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1:30 | 9건 중 3건 |
| 라스트오더 | 평일 21:30 | 9건 중 5건 |
| 라스트오더 | 토요일 21:00 | 9건 중 5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1건 중 11건 |
다른 값 3개 더 보기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2:00 16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2:3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브레이크타임 | 토요일 | 16:00–17:00 14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청계천을 보고 앉는 바깥 자리(야장)가 있다고 적은 글이 12건입니다. 다만 여름 글들은 거기 앉지 않았습니다 — 8월 초 한 글은 「야장에서 먹는 분은 당연히 없었습니다」, 8월 중순 한 글은 「더워서 현재 야장은 무리지만」이라고 적었고, 5월 한 글도 더울 것 같아 테라스 대신 안에 앉았다고 했습니다.
- 고기를 누가 굽는지는 갈립니다. 직원이 구워 줬다고 적은 글이 8건, 직접 뒤집어 가며 구웠다고 적은 글이 2건, 처음에만 구워 준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4월 한 글은 「이후로는 직접 구워야」 한다며 공간이 넓지 않아 직원이 계속 돕지는 못한다고 했고, 5월 한 글은 「안 바쁠땐 이렇게 구워도 주신다고」 적었습니다.
- 돼지갈비는 주방에서 초벌해서 나온다고 적은 글이 6건입니다. 5월 한 글은 출입구 근처 초벌실에서 직원이 굽는 모습을 봤다고 했고, 8월 한 글은 나오는 길에 통 안에서 돌아가며 구워지는 고기를 봤다고 적었습니다.
- 양념이 달지 않다고 적은 글이 9건, 달달하다고 적은 글이 1건, 소갈비는 덜 달고 돼지갈비는 달달하다는 식으로 결론이 안 선 글이 2건입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수제 양념 소갈비
육즙이 있다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10건)와 「달지 않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 그렇다 8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22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2건 중 6건
- 초벌해서 나온다 22건 중 6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2건 중 5건
- 예약할 수 있다 22건 중 4건
- 냉방 22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2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2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2건 중 3건
- 맥주 판매 22건 중 2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22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2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2건 중 2건
- 반찬 리필 22건 중 1건
- 주문 즉시 조리 22건 중 1건
- 리뷰 이벤트 22건 중 1건
- 무선인터넷 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22건 중 5건
- 가족과 22건 중 4건
- 데이트 22건 중 3건
- 친구와 22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그렇다 3 · 아니다 1 (읽은 글 22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3 (읽은 글 2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2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22건 중 2건 |
층과 자리 배치는 시기마다 다르게 적혔습니다. 2026년 4월 글은 「1층 실내, 야외 테이블만 이용」하고 실내 간격이 넓지 않다고 했고, 7월 중순 글은 2층의 쇼파석에 앉았으며, 8월 초 두 글도 2층까지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8월 10일과 18일 글은 위층이 리모델링 중이라 「현재는 1층만 운영」한다고 들었다고 적었고, 8월 말 글들은 2·3층 대관을 준비 중이라고 했습니다. 지금 위층 자리를 쓸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가게는 1층에서 먹는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지하는 8월 한 글이 화장실이 있다고 했을 뿐이고, 9월부터 지하를 대관한다는 말은 들은 말입니다.
입구의 턱,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남녀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2건(5월·8월 초)입니다. 8월 말 한 글은 「화장실은 또 신기하게 지하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리모델링 뒤 어떻게 되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2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4 | 2 |
| 2026-05 | 3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7 |
| 2026-09 | 6 |
| 2026-10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림은 글이 적습니다. 6월 주말 저녁 한 글은 「저희 앉자 마자 웨이팅 바로 생기더라고요」라고 했고, 8월 평일 11시 30분에 간 글은 웨이팅이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8월 다른 한 글은 6월까지 「웨이팅 필수」였다고 지나가며 봤다고 했습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은 4건입니다.
- 술 반입은 말이 갈립니다. 8월 한 글은 샴페인을 가져가 콜키지 「병당 10,000원」을 냈다고 적었고, 5월과 9월 글 1건씩은 와인이 「콜키지 프리」라고 적었습니다.
- 차분하다는 말을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차분하다고 적은 4건 가운데 2건은 가게 소개 문구(「절제된 세련미」, 「비즈니스 미팅」, 「임원 모임」, 「과하지 않은 세심한 서비스」)를 거의 그대로 옮긴 다섯 건 묶음에 듭니다. 문을 막 연 4월 한 글은 실내가 「북적북적」했다고 적었습니다.
- 한 글은 예전에 「여의도점」에서 같은 소갈비를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지점이 있는 집입니다.
- 영업시간은 모두 글 머리에 옮겨 적은 값이고 겪은 것이 아닙니다. 4~6월 글 다섯 건은 평일 10:30에 연다고 적었고, 7월 중순부터의 글은 평일 11:00-22:30, 쉬는 시간 15:00-17:00으로 적었습니다(11:30이라고 한 글 2건). 토요일은 10:00에 연다는 글이 6건, 11:00이라는 글이 4건으로 갈리고 토요일 쉬는 시간도 15:00-16:00과 16:00-17:00으로 갈립니다. 일요일에 쉰다는 데는 모두 같습니다.
- 한 끼 값을 합계로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셋이서 흑돼지갈비 3+1(69,000원), 공기밥 둘(2,000원), 명인 보리된장찌개(9,000원)로 80,000원이었습니다. 덤 행사는 날짜와 시기에 따라 바뀌어 왔으니 값은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적은 글이 4건, 순두부찌개 13,000원이 사이드로 부담스러울 수 있다고 한 글이 1건입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73-3063으로 대부분의 글이 같게 적었고, 7월 한 글만 02-733-1979로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이버와 캐치테이블로 받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여럿이고, 9인 이상은 매장에 전화하라고 한 글이 있습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소울갈비 종각점] 종각/청계천 직장인 점심 회식 추천 점심구이세트 | 내돈내산 2026-10-09 · 베이비님의 블로그 · 다음 색인
- [종각역 맛집] 소울갈비 종감점 (메뉴, 이벤트, 점심정식 등) 2026-09-15 · young감(感)의 원천(source); · 다음 색인
- 종각역 점심 맛집 소울갈비 만족 했던 서울 청계천 데이트 2026-09-11 · JOHNNY 블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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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