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한식
리파인 을지로명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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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로 67 종로1번가오피스텔 2층, 청계천을 내려다보는 퓨전 한식 다이닝바입니다. 크림수제비·관자 로제 파스타·피순대구이·관자 알배추 구이·우대갈비 같은 안주를 전통주·하이볼과 먹는 곳이고, 저녁에는 술을 꼭 한 잔 이상 시켜야 합니다. 안주 한 접시는 대개 1만 원대 후반에서 2만 원대이고, 우대갈비는 2026년 8월부터 2~3인 한상 64,800원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이고, 그중 21건이 직접 가서 먹은 기록입니다. 6건은 다른 지점(사당점·더보타닉호텔 명동점)이거나 이름만 겹친 글이라 뺐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67, 종로1번가오피스텔 지상2층 204, 205, 206호 (관철동)
- 가격대₩11,000 – ₩79,8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4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1건이 평일 11:00–23:00, 11건이 주말 17:00–23:00 라고 적었습니다.
| 평일 | 11:00–23:00 | |
|---|---|---|
| 주말 | 17:00–23: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7:00 | 10건 중 10건 |
| 라스트오더 | 22:00 | 7건 중 7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3건 중 11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창가 바석이 이 집의 자리입니다. 가 본 21건 중 14건이 창밖으로 청계천이 보였다고 적었습니다. 창가 자리는 「무조건 캐치테이블로만 예약」을 받는다고 2025년 1월 글이 적었고, 2026년 10월 글도 「창가Bar불가_창가는 캐치테이블로예약」이라고 같은 말을 했습니다.
- 열 글이 캐치테이블이나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금은 「따로 없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평일 점심에 갔더니 「생각보다 자리가 널널」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 안쪽 룸에서 청첩장 모임을 했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 8명(2026년 10월), 15명(2025년 12월). 룸이 있다고 적은 글이 6건, 「룸 X」라고 적은 글이 1건입니다. 15명이 쓴 룸은 「문이 닫히는 형식의 룸은 아니고, 커튼으로」 가려져 소리가 샐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 저녁에는 술을 시켜야 한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무알콜 하이볼이나 뱅쇼로 대신했다는 글도 있습니다. 2026년 9월 글 하나는 저녁에 메인 메뉴를 꼭 시켜야 하고 이용 시간이 2시간 20분이라고도 적었습니다.
1개 더 보기
- 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그중 셋이 종각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는 종로2가에서 내려 올리브영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우대갈비
재방문했다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맵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
| 비싸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통창·채광 20건 중 14건
- 예약할 수 있다 20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7건
- 룸(별실)이 있다 20건 중 6건
- 엘리베이터 20건 중 4건
- 주류 1인 1잔 필수 20건 중 4건
- 2층이 있다 20건 중 3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2건
-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 20건 중 1건
- 첫 주문에 메인 메뉴를 하나는 시켜야 한다 20건 중 1건
- 이용 시간 제한 20건 중 1건
- 반찬 리필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6건
- 친구와 20건 중 6건
- 여럿이 20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일곱 글이 역에서 가깝다고 적었고, 그중 셋이 종각역 4번 출구에서 걸어 5분이라고 적었습니다. 버스는 종로2가에서 내려 올리브영 골목으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0건 중 3건 |
|---|---|
| 엘리베이터 | 20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0건) |
가게는 2층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적은 글이 네 건이고, 그중 두 글은 건물 앞 계단으로 올라가는 편이 더 빠르거나 편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은 「밖에 나있는 계단으로 올라오셔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휠체어 출입구&좌석 이용 가능」은 네이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의 건물 화장실을 쓴다고 2025년 12월 글 하나가 적었습니다(「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습니다」). 남녀 구분은 옮겨 적은 정보 블록에만 있고, 직접 보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3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4 | 1 |
| 2026-05 | 2 |
| 2026-08 | 5 |
| 2026-09 | 3 |
| 2026-10 | 5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은 갈립니다. 2025년 12월과 2026년 5월 글 두 건은 비싸다고 적었고(「이 정도의 가격인가는 좀 물음표」, 피순대구이 「순대 다섯 조각에 요 가격은 너무 비싼거」), 2026년 8월과 10월 글 두 건은 값이 합리적이라거나 가성비라고 적었습니다. 한 끼 값을 적은 글은 하나로, 2인 기준 「인당 2.0-2.3」만 원이라고 적었습니다. 점심 값이 저녁보다 싸다는 글이 둘입니다.
- 우대갈비 값이 바뀌었습니다. 2025년 12월과 2026년 5월 글은 49,800원이었고, 2026년 8월부터의 글은 2~3인 한상 64,800원, 3~4인 진한상 79,800원입니다. 6월에 먹었다는 글이 「6월 기준 49,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양이 더 많아지고 가격이 오른 것 같아여」라고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많다고 적은 글이 네 건(피순대 「통순대가 5줄이나」, 문어 연포탕, 토마토 해물 누룽지탕), 적다고 적은 글이 두 건입니다(관자 알배추구이 「양은 굉장히 적어보이긴」, 2026년 5월 점심 글의 「가격 대비 음식의 양은 많지않으나」).
- 데이트로 갔다는 글이 여섯, 친구와 갔다는 글이 여섯, 청첩장 단체 모임으로 갔다는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갔다는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옮겨 적은 정보로만 나옵니다.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열두 글이 평일 11:00-23:00(브레이크타임 14:30-17:00), 주말 17:00-23:00, 라스트오더 22:00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2025년 1월 글 하나만 「매일 11:30 ~ 23:00」로 달랐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는 아홉 글이 0507-1408-1593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대개 캐치테이블·네이버로 했고, 2026년 5월 글 하나는 평일 점심에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두면 음식을 차려 놓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 미리 주문하지 않았을 때는 「꽤 오래 걸렸던 기억」이 있다고 했습니다.
- 2026년 8월부터 10월 사이 우리 가게 글 열다섯 건에 「청첩장 모임·소개팅·데이트」 문구와 전통주 시음 소개가 비슷한 순서로 되풀이됩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어 그대로 셌지만, 이 시기 글은 홍보 원고일 수 있습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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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7건 중 본문 63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