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깃집한식
도산가든
DOSAN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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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관철동, 종각역 젊음의거리 골목(삼일대로17길 19, 원산빌딩 1·2층)에 2026년 8월 말 문을 연 숯불 갈비집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돈 생 양념갈비 250g 25,000원으로, 가 본 24건 가운데 13건이 먹었습니다. 저녁에는 한돈·한우 갈비와 구이를, 점심(11시부터)에는 같은 값에 찌개나 냉면이 딸린 고기 정식과 갈비탕 16,000원·돌솥비빔밥 13,000원을 냅니다. 24건 가운데 19건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26건이고, 가 본 글 24건은 모두 개업 직후인 9월 6일~10월 8일에 나왔습니다. 나머지 둘은 개업 전 인덕션을 설치한 업체의 글과, 겪은 것이 없는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17길 19, 원산빌딩 1,2층 (관철동)
- 가격대₩3,000 – ₩69,0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94 m² (약 149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5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평일 11:00–22:00, 2건이 월~토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11건 중 5건 |
|---|---|---|
| 평일 | 11:00–22:00 | |
| 월~토 | 11:00–22:00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4:30–16:30 | 8건 중 2건 |
| 브레이크타임 | 14:30–16:30 | 8건 중 3건 |
| 쉬는 날 | 일요일 | 5건 중 3건 |
| 쉬는 날 | 없음 | 5건 중 2건 |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1건 중 2건이 적은 값입니다.
다른 값 1개 더 보기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8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직원이 굽습니다. 가 본 24건 가운데 19건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자르고 다 익은 것은 옆으로 빼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안 적은 다섯 글은 점심에 갈비탕이나 불고기 정식처럼 굽지 않는 것을 먹었거나 굽는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굽는 솜씨는 한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 10월 3일 글은 「직원분의 굽기 스킬이 조금 부족했던 탓에 고기가 꽤 많이 타버리고」 탄 부분을 가위로 잘라 냈다고 했고, 9월 14일 글은 「조금 탄 부분까지도 섬세하게 싹 발라내면서」 구워 주었다고 했습니다.
- 룸이 많습니다. 12건이 룸을 적었습니다. 1층은 홀 테이블과 룸으로 나뉘고, 2층에 가 보거나 본 6건은 2층이 룸이라고 적었습니다. 1층을 썼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9월 17일 글은 2층이 「많은 분들이 회식중이라」 사진을 못 찍었다고 했고, 10월 2일 글은 1층 룸도 「이미 룸마다 회식하는 소리로 꽉 차」 있었다고 했습니다.
- 주문은 테이블의 태블릿으로 합니다. 4건이 적었고, 그중 한 글은 종이 메뉴판 커버를 열면 그 안에 태블릿이 들어 있다고 했습니다. 식사 뒤 커피와 소프트아이스크림은 셀프로 무료입니다 — 9월 16일 글은 원두가 「폴바셋」이라고 적었습니다.
- 콜키지 프리는 거의 모든 글이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술을 가져가 값을 안 냈다고 적은 글은 9월 19일 글 하나(「콜키지를 했는데, 콜키지가 무료라」)입니다. 와인은 가게에서도 팝니다 — 6건이 와인 진열이나 와인 리스트를 보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한돈 생 양념갈비
깨끗하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6건)와 「육즙이 있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자리에서 조리해 준다 24건 중 19건
- 룸(별실)이 있다 24건 중 12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6건
- 와인 판매 24건 중 6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6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4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4건
- 반찬 리필 24건 중 3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24건 중 2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6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친구와 24건 중 2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6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24건)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2층에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둘 있고 유아의자가 있다고 옮긴 글이 셋 있지만, 들어가는 길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이 「화장실을 찾다가 매장 내부도 구경」했다고 지나가듯 적었을 뿐, 매장 안에 있는지·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9 | 18 |
| 2026-10 | 6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비싸냐는 말은 갈립니다. 「약간 비싼 듯」하다는 글이 하나, 「가격대도 높지 않아서」「가성비가 꽤 좋다」는 글이 둘, 고기만 보면 싸지 않지만 정식으로는 괜찮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비빔냉면 값은 6,000원(10월 7일, 고기 뒤 후식)과 10,000원(9월 17일 글·메뉴판)으로 갈립니다. 점심 정식 시간도 배너와 두 글은 11:00-15:00, 한 글은 11:00-14:30으로 적었습니다. 기본찬은 거의 모든 글이 9~10첩이라 했고 9월 7일 글 하나만 5~6첩이라 했습니다.
- 영업시간은 두 갈래로 적혀 있습니다. 「월~토 11:00-22:00, 브레이크 14:30-16:30, 일요일 휴무」가 4건(9월 21일 글이 본 유리문 안내 포함), 「매일 10:00-22:00, 브레이크 15:00-16:30, 연중무휴」가 5건입니다. 날짜로 갈리지 않고 10월 8일 같은 날에도 두 갈래가 함께 나왔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일요일에 여는지는 가기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화번호는 0507-1440-7771을 6건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단체·모임 예약은 02-733-7771로 하라는 예약 안내를 옮겼고, 다른 한 글은 02-778-7771을 적었습니다. 예약은 네 글이 해 두고 갔다고 적었고(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 네이버 예약에는 룸 요청란이 있다고 옮긴 글이 있습니다.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9월 21일 점심, 12시 가까이 갔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네 글은 예약을 하고 가서 바로 앉았습니다. 저녁에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아무도 겪어서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나: 가족과 6건(그중 9월 16일 두 글은 같은 생일 자리를 자매가 각자 쓴 것입니다), 부부 둘이 2건, 친구·전 직장 동료와 2건입니다. 회식 자리로 권하는 글이 많지만 회식으로 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모든 글이 개업 후 한 달 남짓 사이에 나왔고,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 체험단 글이 하나, 제 돈이라 적은 글이 넷이며 나머지는 말이 없습니다. 「2주 숙성, 72시간 건조, 10시간 달인」 같은 가게 문구를 그대로 옮긴 글이 셋이고, 「바다의 소금과 땅의 고기」라는 가게 설명을 옮긴 글이 넷입니다. 이런 문구는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종로고기집 도산가든 솔직 리뷰 (위치·주차·가격 정보) 2026-10-08 · 마포 아둘맘의 장바구니
- 종로 맛집 도산가든 종각에서 제대로 즐긴 한우 소고기 2026-10-08 · 퍼플머리앤_Anne's Never Land
- 종로 종각 맛집 도산가든 고기집 회식 장소로 추천 갈비 소고기 룸.... 2026-10-07 · 건물쥰
- 종로고기집 도산가든, 콜키지프리로 즐기는 2층 프라이빗룸 회식 2026-10-06 · 요식업레이더 l JIN
- 고급스러운 종각역 고기집, 도산가든 솔직 방문 후기 2026-10-03 · SolidLife · 다음 색인
- [종로 맛집] 도산가든, 종각 회식 장소로 좋은 고기 구워주는 고깃집 2026-10-02 · ming2log님의 블로그
- 종로역갈비 도산가든 한정식처럼 정갈하게 차려지는 갈비한상 2026-09-26 · 미제언니 이야기
- 프라이빗 룸에서 즐긴 든든한 왕갈비, 종각 맛집 도산가든 솔직 후기 2026-09-21 · 혜온(慧溫)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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