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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종로구 관철동

중식

삼일 금룡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삼일 금룡은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85 삼일빌딩 2층에 있는 워커힐 호텔 중식당 금룡의 분점입니다. 평일에만 열고, 코스로 먹는 집입니다. 가 본 글 열아홉 건 가운데 열네 건이 코스 이름을 적었습니다(삼일 다섯, 백룡 넷, 청룡 셋, 갈룡음수형 둘). 값은 1인 삼일 95,000원(2026년 5월부터), 백룡 130,000원, 청룡 160,000원, 갈룡음수형 190,000원입니다. 코스 끝에는 짜장면·짬뽕·볶음밥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회식·모임으로 간 글이 다섯, 부부·데이트가 셋, 가족이 셋, 친구가 둘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0월부터 2026년 10월까지 30건입니다. 그중 19건이 이 집에 가 본 글입니다. 8건은 같은 삼일빌딩의 와인바·기념품점·횟집이나 워커힐 본점 이야기라 치웠고, 3건은 끝까지 읽지 못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언제 여나

글 6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3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30–21:006건 중 6건
브레이크타임14:30–17:304건 중 4건
쉬는 날주말8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자리에 앉으면 차부터 나옵니다. 아홉 글이 차를 적었습니다. 자스민차·우롱차라고 이름을 적은 글도 있습니다. 스프 그릇 밑에 초를 켜 두어 끝까지 따뜻하게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창밖으로 청계천이 보입니다. 여섯 글이 청계천 뷰를 적었고, 룸 한쪽 벽이 「시원하게 통유리」였다는 글이 있습니다. 다만 같은 사람이 넷이서 예약했을 때는 청계천 쪽에 앉았고, 둘이 갔을 때는 「룸 앞쪽 뷰가 없는 공간」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3. 열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예약할 때 코스를 미리 정해 달라는 말을 들었다는 글과, 불도장이 떨어질까 봐 당일 아침 전화로 코스를 확정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생일·기념일을 알리면 후식 접시에 문구를 적어 준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4. 룸에서 먹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룸이 다섯 개이고 이용료 5만 원이 따로 붙으며 백룡 코스 이상만 시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룸이 한 4개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2/19가장 많이 시킨 것
짬뽕
4/19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9협찬이라고 밝힌 글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9건 중 4건
재방문했다19건 중 4건
양이 많다19건 중 2건
조용하다19건 중 2건
맵다19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19건 중 3건
간이 세다19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9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9건 중 10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19건 중 9건
  • 통창·채광 19건 중 6건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4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9건 중 3건
  • 2층이 있다 19건 중 3건
  • 와인 판매 19건 중 3건
  • 시즌 장식 19건 중 2건
  • 반찬 리필 19건 중 2건
  • 할인 19건 중 2건
  • 맥주 판매 19건 중 2건
  • 발레파킹 19건 중 1건
  • 커피 판매 19건 중 1건
  • 쿠폰 19건 중 1건
  • 주류 반입 가능(콜키지 프리)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짬뽕 입니다 — 글 19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11개 더 보기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3건

건물 주차장을 써 봤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그중 두 글이 기계식 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계산할 때 주차를 요청했고 발레 요금 5천 원이 붙었다고 적었습니다. 2시간 무료였다는 글이 하나 있고, 점심 2시간·저녁 3시간 무료라는 말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안내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19건 중 5건
  • 가족과 19건 중 3건
  • 데이트 19건 중 3건
  • 친구와 19건 중 2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삼일 금룡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19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19건)

삼일빌딩에 들어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입구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한 글은 「지하 1층(B1)」이라고 적었다가 같은 글에서 2층이라고 다시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1층에는 와인바와 횟집이 있습니다.

입구 턱, 휠체어·유모차 진입, 엘리베이터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갔다는 글만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밖에 있으니 참고」라고 했습니다. 남녀 구분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10203050609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5-121
2026-014
2026-021
2026-031
2026-054
2026-062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바뀌었습니다. 삼일 코스는 2026년 1·2월 글에서 1인 89,000원, 5월부터의 글에서 95,000원입니다. 요리 구성도 그 사이에 달라졌습니다. 단품 값은 2026년 1월 글이 삼선짜장면 13,000원·해물짬뽕 25,000원, 9월 글이 19,000원·37,000원으로 적어 어느 쪽이 지금 값인지 가리지 못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생맥주 한 잔이 2만 원쯤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은 평일 11:30–21:00이라고 여섯 글이, 주말에 쉰다고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4:30–17:30은 네 글이 적었습니다. 대부분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만 「매주 일요일 휴무」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주말·공휴일에도 단체 모임은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고 옮겨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전화 02-6255-9931은 일곱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하거나 코스를 정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열 글이 예약하고 갔고, 연말에는 「예약이 꽤 빡세더라구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예약 없이 가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코스가 느렸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디저트를 「한참 기다려야 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빨리 내 달라고 부탁해 1시간 20분쯤에 다 먹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짬뽕 맵기는 갈립니다. 「콧등에 땀이 살짝 맺힐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 「국물이 맵지 않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짬뽕 간이 센 편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코스 양이 넉넉했다는 글이 둘이고, 「양은 적지만 훌륭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코스 식사를 많이 달라고 부탁해 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같은 블로거의 생활 뉴스 모음 3건은 글이 너무 길어 끝까지 읽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가 본 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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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종각역 맛집] “여기 예약 누가 했어?” 칭찬 부르는 중식 룸식당 삼일 금룡 후기 2026-09-08 · 뿌띠의 여행 한컷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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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종각역 맛집] 31금룡 삼일빌딩점_프라이빗룸이 있는 분위기 좋은 워커힐 중식당 2026-01-05 · 일상 속 소소한 행복찾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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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랜만에 가도 찐맛집인 31금룡 2025-10-05 · 아이폰으로만 하는 블로그 · 다음 색인

후보 415건 중 본문 103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