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대련집
블로그 글 19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대련집은 종로3가와 을지로3가 사이, 청계천 옆 관수동 골목(종로16길 37)에서 생배추보쌈과 사골칼국수를 파는 노포입니다. 가 본 글이 적은 값은 2026년 3월부터 10월까지 같아서 보쌈 소 23,000원, 대 33,000원, 사골칼국수 10,000원입니다. 둘이 가서 보쌈 하나와 칼국수 한 그릇을 시키면 칼국수를 두 그릇에 나눠 준다는 글이 여덟 건입니다. 점심에는 보쌈·파전·칼국수만 있고 저녁에는 홍어찜·낙지볶음·육회 같은 안주가 더해진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홀의 입식 테이블과 신발을 벗고 앉는 좌식 방이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5월 29일부터 10월 13일까지 올라온 30건이고, 그중 21건이 가서 먹은 글, 7건은 여러 집을 늘어놓은 목록·소개 글이거나 가려다 못 간 글, 2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6길 37 (관수동,지상1층)
- 가격대₩5,000 – ₩33,000
- 면적면적 244 m² (약 7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1건 가운데 10건이 월~토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 월~토 | 11:00–21:00 | 11건 중 10건 |
|---|---|---|
| 브레이크타임 | 14:30–17:00 | 10건 중 10건 |
| 쉬는 날 | 일요일 | 10건 중 10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음식이 빨리 나옵니다. 여섯 글이 빨리 나왔다고 적었고 늦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엄청 빨리 나오더라고요」, 「패스트푸트 못지않게 빨리 나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칼국수는 한 그릇을 둘이 나눠 먹어도 양이 넉넉하다는 쪽입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섯, 적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많다는 글은 대부분 칼국수 이야기이고(「칼국수도 1개를 2개로 나눴지만 양이 많았어요」), 적다는 두 글은 모두 보쌈 대자의 고기 양을 두고 「양이 조금 아쉽긴 하지요」, 「생각했던 것보다 살짝 아쉽게」라고 적었습니다. 칼국수를 두 그릇에 나눠 받았다는 여덟 글 가운데 여섯은 따로 말하지 않았는데 나눠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가운데 홀 말고도 방이 여럿 있습니다. 방에 앉았거나 방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 바닥에 앉는 좌식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두 글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 방석을 깔고 앉는 좌식 테이블」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홀에 「홀의 입식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방에서 테이블 두 개가 붙어 있어 옆에 손님이 앉으면 「나갈 때 공간이 좁아서」 불편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기다림을 다룬 글은 열한 건이지만 몇 분을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바로 들어갔다는 글이 셋입니다 — 「거의 만석이었는데」 자리가 많아 바로 앉았다는 글, 친구들과 바로 들어간 글, 비 오는 저녁 20시께 간 글입니다. 줄이 있었다는 글은 둘입니다. 토요일 저녁 6시께 바로 들어갔지만 「다 먹고 나오니 웨이팅이 있긴 하더라구요」라는 글, 「주말 점심시간엔 사람들이 몰려 웨이팅이 필수지만」 오후 2시가 넘으면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입니다. 같은 글은 브레이크타임에 걸려도 「재촉한 적은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줄이 무서워 문 열 때 맞춰 갔다는 글도 둘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맛이 특별하지 않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딱 우리가 생각하는 기본적인 보쌈 맛」, 「정말 무난한 맛」이라고 적었고, 한 글은 일부러 찾아갈 맛집이라기보다 노포 분위기에서 반주하기 좋은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칼국수가 기대만큼은 아니었다는 글도 하나 더 있습니다.
- 둘이 가는 집입니다. 연인·배우자와 갔다는 글이 여섯, 친구들과 간 글이 넷, 직장 동료 여럿과 간 글이 둘, 아이와 간 글이 하나입니다. 직장 회식이나 점심으로 갔다는 글도 있습니다.
- 한 글이 여름 방문에서 「가게에 날파리가 너무 많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테이블 위까지 날파리가 있어 먹기 불편했다고 합니다. 청결을 따로 적은 글은 이 하나뿐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사골칼국수
음식이 빨리 나온다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음식이 빨리 나온다」(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양이 많다 | 그렇다 6 · 아니다 2 |
|---|---|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2 · 아니다 3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룸(별실)이 있다 19건 중 6건
- 좌식 — 바닥에 앉는다 19건 중 4건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19건 중 2건
- 원산지 게시 19건 중 1건
- 반찬 리필 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9건 중 6건
- 친구와 19건 중 4건
- 여럿이 19건 중 2건
- 가족과 19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9건 중 1건
- 차로 감 19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지상1층」이 있지만 그것은 등록된 주소일 뿐입니다.
입구 턱·계단·휠체어·유모차 진입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방은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이라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
화장실은 한 글의 정보 블록에 「화장실ㅡ실내 남녀 구분」이라고만 있습니다. 옮겨 적은 꼴이라 세지 않았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5 | 1 |
| 2026-06 | 1 |
| 2026-08 | 1 |
| 2026-09 | 3 |
| 2026-10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값이 싸다 비싸다는 말은 갈립니다. 비싸다는 글이 둘(둘이 43,000원이 나와 「어마무시하게 비싸네」, 보쌈 소를 두고 「이 양에 23000이면 비싼 편 아닌가」), 가성비가 좋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한 끼 값은 둘이 보쌈 소와 칼국수 하나면 33,000원입니다. 목록 글에 적힌 다른 값(대 30,000원·칼국수 9,000원 등)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가 본 글 열한 건이 모두 월~토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일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대부분 정보 블록으로 옮겨 적은 것입니다. 추석 연휴에 가려다 문이 닫혀 있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2-2265-5349로 여러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은 한 글이 전화로 예약하려 했더니 「둘은 괜찮다고 그냥 오래서」 그냥 갔다고 적었을 뿐이라, 여럿일 때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 역에서 가는 길은 을지로3가역 2번 출구, 종로3가역 15번 출구에서 걸어서 5~6분이라는 안내만 있습니다. 모두 옮겨 적은 정보 블록이거나 길 안내 문구라 세지 않았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내꿈 러너 2026-10-13 · 나의 과거기록 TMI · 다음 색인
- 종로&을지로3가 직장인 점심 맛집 대련집 칼국수와 보쌈 먹었어요 2026-10-13 · 가련이의 취미연습장
- 종로 맛집 ‘대련집’ 회식 장소로도 딱 2026-10-10 · 단지네 ♡
- [서울맛집/종로맛집] 674. 대련집 2026-10-09 · 동경일상(憧憬日常)
- [인턴일기] 어느덧 9월🍁 2026-10-08 · — · 다음 색인
- 9월의 남편 생일날 모처럼의 서울나드리(부재:익선동 놀거리를 찾아..) 2026-10-07 · 초보맘 얼렁뚱땅 아기키우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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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8건 중 본문 7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