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이도정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이도정 공항동본점은 5호선 송정역 1번 출구 가까이 공항대로에 있는 직화 낙지·해물 집입니다. 대표 메뉴는 달군 돌판에 낙지를 통째로 볶아 내는 통낙지볶음(1인 15,000원, 2인 이상)이고, 맛보기 칼국수를 붙인 세트가 16,000원, 새우튀김까지 더하면 19,000원입니다. 밥은 큰 대접에 나와 콩나물·김가루를 넣고 비벼 먹으며,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고 후식으로 콘 아이스크림과 차를 직접 떠 갑니다. 해물탕·연포탕(2인 59,000원), 물총조개 칼국수(10,000원), 돈까스(12,000원)도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건은 다른 가게 글이라 치웠고 25건이 가 본 글입니다. 가 본 글 가운데 셋은 협찬·체험단이라고 밝혔고 셋은 제 돈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9, 1층 (공항동)
- 가격대₩10,000 – ₩89,000
- 역에서 오는 길1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70 m² (약 51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7건이 매일 11:00–22:00, 6건이 11: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1:00–22:00 | 13건 중 6건 |
|---|---|---|
| 매일 | 11:00–22:00 | 13건 중 7건 |
| 라스트오더 | 21:20 | 9건 중 9건 |
| 쉬는 날 |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 13건 중 13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역에서 걸어갑니다. 열두 글이 송정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고, 적은 시간은 「도보 3분」에서 「5분」 사이입니다. 지하철로 갔다는 한 글은 1번 출구에서 「3분도 안걸렸던 것 같고」 맥도날드 근처 대로변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9호선 공항시장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반찬은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열여덟 글이 셀프바에서 반찬을 다시 가져다 먹었다고 적었고, 그 자리에 놓인 것으로 순두부·콩나물·상추와 깻잎·마카로니 콘샐러드·김치를 꼽았습니다. 셀프바 한쪽에 커피 머신과 아이스크림 냉동고도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차는 값 없이 직접 떠 마십니다. 열두 글이 셀프바의 차를 적었는데 대부분 헛개차이고, 한 글은 매실차, 2026년 5월에 간 한 글은 쏙당차라고 적었습니다.
- 맵기는 갈립니다. 여섯 글이 맵다고 했고 — 한 글은 「기본맛도 꽤 매웠다」 — 세 글은 맵지 않다고 했습니다(「전혀 맵지않고」). 보통맛과 매운맛 가운데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개 더 보기
- 홀이 넓습니다. 열세 글이 매장이 넓다고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거나 파티션으로 나뉜 공간이 있다, 한쪽 벽에 산수화가 길게 그려져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테이블마다 칼국수를 끓이는 인덕션과 주문용 태블릿이 있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유아의자가 있습니다. 다섯 글이 유아의자를 보았다고 적었고, 한 글은 「아기의자 도 한가득」이라고 적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갔다고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돌판 통낙지볶음
매장이 넓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3건)와 「양이 많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6 · 아니다 3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4건 중 18건
- 값 없이 내어 주는 차·음료 24건 중 12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4건 중 1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4건 중 7건
- 유아의자 24건 중 5건
- 주차 규모 24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4건 중 3건
- 첫 주문에 최소 인분 수가 있다 24건 중 3건
- 예약할 수 있다 24건 중 2건
- 냉방 24건 중 1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4건 중 1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4건 중 1건
- 프랜차이즈가 아니다 24건 중 1건
- 1인 1메뉴 24건 중 1건
- 맥주 판매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5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4건 중 5건 |
|---|
가게 앞에 몇 대 댈 수 있습니다. 다섯 글이 가게 앞에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그중 세 글이 적은 대수는 4대, 2대, 2~3대입니다. 한 글은 신한은행 주차장 입구로 들어가 인도를 타고 후진으로 가게 앞까지 와야 한다고 적었고, 한 글은 자리가 좁으니 근처 유료주차장을 권하며 주차비는 지원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두 대쯤 될 것 같다고 결론 없이 적은 글이 하나 더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가족과 24건 중 4건
- 차로 감 24건 중 3건
- 여럿이 24건 중 2건
- 데이트 24건 중 2건
- 아이와 함께 24건 중 1건
- 친구와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갑니다. 열두 글이 송정역에서 걸어갈 만하다고 적었고, 적은 시간은 「도보 3분」에서 「5분」 사이입니다. 지하철로 갔다는 한 글은 1번 출구에서 「3분도 안걸렸던 것 같고」 맥도날드 근처 대로변이라 찾기 쉬웠다고 적었습니다. 9호선 공항시장역에서도 걸어올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1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24건 중 1건 |
층을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적혀 있을 뿐이고, 계단을 오르거나 내려갔다는 말도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은 두 글만 적었습니다. 한 글은 셀프바 옆쪽에 화장실이 있다고, 한 글은 남녀가 구분돼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여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4건 중 1건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8 |
| 2026-09 | 13 |
| 2026-10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금요일 저녁에 예약하고 간 한 글은 손님은 많았지만 「별도의 웨이팅은 없었어요」라고 적었고, 저녁에 「거의 만석」이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점심 피크의 기다림은 모릅니다.
- 예약은 두 글이 네이버로 하고 갔다고 적었고, 한 글은 예약석이 따로 마련돼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전화번호를 적은 글은 모두 0507-1339-8520으로 같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모두 11:00~22:00, 매달 첫째·셋째 월요일 휴무로 같게 적었고 아홉 글이 라스트오더 21시 20분을 적었습니다. 다만 대부분 플레이스·유리문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은 한 글만 적었습니다 — 다른 글은 쉬는 시간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2026년 8~9월 글 기준으로 갈리지 않습니다. 다만 한 글은 맛보기 칼국수를 「서비스」라고 적었고, 다섯 글은 통낙지볶음(15,000원)보다 1,000원 더한 16,000원 세트로 적었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한 글은 값이 괜찮았다고 적었습니다.
- 기본으로 나오는 찬 국이 바뀌었습니다. 2026년 8월~9월 초의 글에는 오이냉국이 나왔고, 9월 중순부터의 글에는 미역국이 나옵니다. 10월 글 하나는 「여름에는 오이냉국이 나왔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 일곱 글은 값·사진 설명 없이 「공항동맛집」「송정역식당」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짧은 글이고 두 글은 해시태그 줄까지 같습니다 — 홍보 원고로 보여 이 글들에서는 누구와 갔는지와 맛 말고는 세지 않았습니다. 글 머리·꼬리의 주차·화장실·편의시설 줄은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공항동] 이도정ㅣ돌판통낙지볶음 점심 메뉴 추천 김포공항 맛집 내.... 2026-10-23 · 남콩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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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구역 낙지볶음 원탑 공항동맛집 이도정 공항동본점 2026-09-29 · 이러쿵저러쿵
- [서울 강서] 돌판 낙지볶음 맛집 '이도정 공항동본점' 2026-09-27 · 윤김 커플일기
- 공항동맛집 이도정 공항동본점|통낙지볶음 + 맛보기 칼국수 2026-09-25 · ෆ(՞ ⌯'ᵕ'⌯ ՞)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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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43건 중 본문 104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