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밥집한식
호랭이곳간 공덕점
블로그 글 25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호랭이곳간 공덕점은 공덕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쯤, 공덕초등학교 담 옆 골목의 1층에 있는 한식 밥집입니다. 한우 사골 국물에 고기를 얹은 사골밥(10,000원)과 얼큰사골밥(11,000원)이 대표이고, 삼겹·우삼겹(각 10,000원)·육회(12,000원) 비빔밥과 직화 덮밥을 시켜도 사골 국물이 한 그릇 따라 나옵니다. 사이드로 누룽지탕수육(10,000원)이나 주방에서 구워 나오는 삼겹한판 150g(5,000원)을 붙인 글이 많고, 저녁에 수육·두부김치에 막걸리나 소주를 마신 글도 있습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으로 하고, 깍두기·양파장아찌는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14일부터 10월 14일까지 30건이고, 그 가운데 25건이 가서 먹은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8길 13, 1층 101호 (공덕동)
- 가격대₩3,000 – ₩28,000
- 역에서 오는 길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7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8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1:00–21:30, 4건이 11: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1:00–21:30 | 18건 중 14건 |
|---|---|---|
| 요일 안 적음 | 11:00–21:30 | 18건 중 4건 |
| 라스트오더 | 21:00 | 11건 중 11건 |
| 쉬는 날 | 없음 | 2건 중 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양이 많다는 말이 가장 흔합니다. 가 본 25건 중 18건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사골밥에는 넓게 썬 고기와 찢은 고기 두 가지가 들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고기 양이 엄청 많았어요」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5,000원짜리 삼겹한판도 「예상보다 푸짐」했다고 했습니다. 한 글은 냉면의 고기 양이 「조금 아쉽」다고 적어 따로 셌습니다.
- 사골 국물은 간을 하지 않고 나옵니다. 세 글이 국물이 「간이 거의 되어 있지 않은」 채 나와 테이블의 소금·후추로 맞춰 먹었다고 적었고, 직원이 「후추랑 소금 넣어 먹으면 된다고」 일러 주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 기본 반찬은 깍두기와 양파장아찌이고, 모자라면 셀프바에서 더 가져옵니다. 열 글이 그렇게 적었고, 깍두기가 맛있어 「한번 더 리필했어요」라는 글도 있습니다.
- 주문은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로 합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급했던 한 글은 사장님께 가장 빨리 나오는 메뉴를 물었고, 사골밥이 「3분 정도 걸린다고」 해서 바로 시켰다고 적었습니다.
4개 더 보기
- 삼겹살은 테이블에서 굽지 않습니다. 주방에서 구워 철판에 담아 나온다고 네 글이 적었습니다. 한 글은 「직접 구울 필요도 없어서」 좋았다고 하면서도 「좀 더 뜨겁게 서빙되었으면」 했다고 적었습니다.
- 점심 피크에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앞 테이블을 치우는 동안 잠깐 대기하고」 들어갔다는 글, 잠시 기다렸다는 글, 「웨이팅이 우리가 들어간 뒤부터 생겼다」는 글입니다. 오후 2시쯤 가서 바로 앉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입구의 대기 명단만 보고 피크에는 기다리겠다고 짐작한 글이 다섯입니다. 몇 분을 기다렸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얼큰한 국밥류의 맵기는 갈립니다. 맵다고 한 글이 둘, 생각보다 맵지 않았다고 한 글이 둘, 「맛있게 매콤한 정도」처럼 그 사이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매운 걸 잘 못 먹는 사람도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 값이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열세 글이 싸다거나 값에 비해 낫다고 적었습니다. 식사는 10,000~13,000원입니다. 두 사람이 세 가지를 시켜 「총가격이 딱 3만 원」이었다는 글이 있고, 소주가 한 병 3,000원이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이 열세 글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이 셋입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누룽지탕수육
양이 많다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8건)와 「비싸지 않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맵다 | 그렇다 2 · 아니다 2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반찬 리필 25건 중 10건
- 리뷰 이벤트 25건 중 10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5건 중 9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5건 중 7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5건 중 6건
- 주차 규모 25건 중 5건
-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 25건 중 4건
- 통창·채광 25건 중 2건
- 유아의자 25건 중 2건
- 할인 25건 중 1건
- 포장 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7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7건 |
|---|
가게 앞·옆에 차를 세울 자리가 조금 있습니다. 일곱 글이 세웠거나 세울 수 있었다고 적었고, 다섯 글이 그 자리가 한두 대뿐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가게에 말하자 「피켓을 정리해서」 자리를 내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전용 자리인지 「확인하지 못해서」 미리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25건 중 4건
- 데이트 25건 중 3건
- 아이와 함께 25건 중 2건
- 친구와 25건 중 2건
- 혼자 25건 중 1건
- 가족과 25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한글 상호로 이 자리 둘레를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역에서 오는 길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5건) |
|---|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빌딩 1층에 있다고 겪어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밖에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한 글의 정보 블록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5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3 |
| 2026-08 | 2 |
| 2026-09 | 5 |
| 2026-10 | 15 |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열여덟 글이 매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1:00으로 같게 적었지만 대부분 가게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한 글은 「매주 주말 휴무」라고 적었는데 그 줄에 후암점 이름이 붙어 있었습니다. 일요일 밤과 주말 저녁에 가서 먹은 글이 있어 그 줄은 세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이」 오후에도 먹을 수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전화번호는 0507-1339-7149로 적은 글이 대부분이고, 한 글만 02-6369-7149로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차를 가져가면 미리 전화해 주차 자리를 물어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30건 가운데 16건이 10월 2일부터 14일 사이에 같은 검색어(「공덕역 점심 한식」「공덕 한식 맛집」)와 같은 정보 블록을 달고 올라왔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셋이고, 제 돈으로 먹었다며 영수증을 붙인 글은 둘(6월·7월 방문)입니다.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100% 한우 사골」「물과 한우뼈만」「프랜차이즈가 아닌 맛집」, 방송 출연은 가게가 내건 말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삼지 않았습니다.
- 열무 메뉴는 여름 계절메뉴입니다. 7~9월 글에서는 열무비빔밥과 열무냉면을 먹었고, 10월 8일 글은 「아쉽게도 품절이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지금도 파는지는 모릅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공덕역 점심 한식 호랑이 기운이 불끈! 100% 한우 사골과 직화 쭈꾸미.... 2026-10-14 · 어흥이의 맛집투어
- [공덕] 공덕역 점심 한식 추천 | 호랭이곳간 공덕점에서 든든한 한끼 2026-10-13 · Seize the moment
- 공덕 점심 맛집으로 추천하고 싶은 호랭이곳간 공덕점 다녀온 솔직 .... 2026-10-12 · 달달하루
- 공덕 한식 맛집 “호랭이곳간”, 가성비 든든한 한끼 2026-10-12 · 진리의 취향 아카이브
- 공덕역 점심 한식 / 호랭이곳간 삼겹비빔밥 & 누룽지탕수육 꿀조합 .... 2026-10-10 · Daily of Jin
- 공덕 점심 맛집 호랭이곳간 공덕점, 육회비빔밥 직화간장제육덮밥 .... 2026-10-09 · hoypoy 마케팅연구소ㅣ200회 대외활동 기록
- 공덕역 점심 한식 맛집 호랭이곳간 공덕점 육회비빔밥부터 삼겹살.... 2026-10-08 · 냉동 만두
- 공덕역 점심 한식 맛집 호랭이 곳간 깊고 진한 얼큰순두부사골밥 솔.... 2026-10-08 · 초, 순간을 기록하는 블로그
- 공덕 한식 맛집 호랭이곳간 공덕점 2026-10-08 · 꼽비의 여행 맛집 이야기
- 공덕 한식 맛집 호랭이곳간 공덕점에서 뜨끈한 국밥과 아롱사태수.... 2026-10-07 · 돼지교수님
- 공덕 한식 맛집 호랭이곳간 공덕점 얼큰사골밥 육회비빔밥 후기 2026-10-06 · 두입기록
- 공덕역 점심 한식 호랭이곳간 공덕점 | 육회비빔밥과 삼겹한판 공덕.... 2026-10-06 · 지ㅎㅖ로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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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25건 중 본문 52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